木食書生의 좋은아침(562) 실패는 허구다

박완규 주필

완규J250 - 복사본살아가는 동안
나를 가장 크게,
가장 많이 비난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누가 감히
내 일에 실패다 아니다
말할 권리가 있습니까.

바로 내가
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이므로,
내가 포기한 겁니다.

실패는 단지
허구일 뿐이고,
잠시 쉬어가는 곳입니다.

새롭게
배울 것이 있을 뿐이요,
아직 익숙지 않은 것입니다.

내 스스로 정한 실패를
기꺼이 성장동력으로 삼는 한주의 시작이 되십시오.

-목식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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