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 나를 가장 크게, 가장 많이 비난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누가 감히 내 일에 실패다 아니다 말할 권리가 있습니까.
바로 내가 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이므로, 내가 포기한 겁니다.
실패는 단지 허구일 뿐이고, 잠시 쉬어가는 곳입니다.
새롭게 배울 것이 있을 뿐이요, 아직 익숙지 않은 것입니다.
내 스스로 정한 실패를 기꺼이 성장동력으로 삼는 한주의 시작이 되십시오.
-목식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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