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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GTN-TV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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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승대 사범,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주는 &#8216;희망 메세지&#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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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14 06:50:45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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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제자 중에. “마스터, 마스터 오래 살고 건강해야 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마스터는 마스터의 몸이 아니라고요. 서로 필요를 채워주고 제가 배우고 같이 살아가고 같이 사는 목적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776.jpg"><img class="size-full wp-image-7067 aligncenter" alt="144IMG_777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776.jpg" width="550" height="366" /></a></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3366"> ▲ 제자 중에. “마스터, 마스터 오래 살고 건강해야 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마스터는 마스터의 몸이 아니라고요. 서로 필요를 채워주고 제가 배우고 같이 살아가고 같이 사는 목적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8221;</span></div>
<div>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탄자니아와 케냐에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노승대 사범이다. 태권도인이면서 목사이기도 한 그에게서 태권도를 통한 선교활동으로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주는 희망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었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아래는 지난 12일 이대의 마수리협회 사무실에서 노승대 사범과 갖었던 인터뷰 내용.</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태권도를 통해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아프리카에서 처음 맞닥뜨렸던 어려움이 있다면? </span></span>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태권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이기는 하지만 아프리카의 경우 모든 아프리카 국가에 알려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 언어죠. 결국 그나라 언어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마스터클럽이라고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든 언어할 때 차이가 집중력의 차이로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그 나라의 언어를 익히는데 노력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어떤식으로 태권도 교육을 운영하시나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마스터클럽도 운영하지만 어린이 시범단도 운영합니다. 시범단이라고 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애들이 더 호감이 가지 않습니까. 어른들은 잘하면 잘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애들중에서 재능있는 친구들을 따로 모았습니다. 선발해서요. 시범단을 만들고 집중적으로 교육시켜서 학교마다 홍보를 다니는 겁니다. 이따 보시면 그 장면들이 나옵니다.(스마트폰에 해당 영상을 보여주었다.) 재능있는 친구들 연령대가 13살 정도 됩니다,  시범에 대한 것은 제가 특별지도 하고요 나머지 기본기에 대해서는 클럽친구들이20명 됐었는데 그 친구들이 얘들을 기본기를 따로 가르치고 시범단은 제가 따로 하고요.&#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아프리카 하면 유연성인데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고요 그중에서 재능이 특출한 애들을 따로 뽑아서 했습니다. 오랜 역사가 있는학교가 있는데요. 사립 학교 중에서는 수준 높은 학교에 시범을 하게 됩니다. 하기 전에 학교측에 태권도라는 좋은 운동이 있다고 소개했고요. 그러면 한 번 보자해서 시범을 보이니까 관심을 갖더라고요. 아프리카는 예체능 과목이 없습니다. 체육시간에는 뛰는거, 공하나 있으면 공차는거가 전부에요. 그런데 태권도를 넣으면 퀄리티가 있는거죠. 아프리카에서는 태권도가 고급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가장 퀄리티가 있고 미래지향적인 태권도를 알리고 교육하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동영상에 나오는 태권도 동작을 다 가르치신건가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네 제가 직접한거죠. 하루에 6시간씩이요. (화면 보며) 이 친구들 구성을 보면 어린학생에서부터 조금 큰 친구들까지 다양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점상하는, 모기장 두 개 팔면 본전이고 세 개팔면 점심 먹을 수 있고 네 개 팔아야 조금 남는 그런 친구들이니다. 아프리카 청년 실업이 너무 많습니다. 처음 취지가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보급해서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것이었죠. 그 중에서 잘하는 친구들은 소질을 발해서 국가대표도 만드는 게 목표였고요. 또 하나는 직장 학교에 보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이슈할 수 있는 스포츠지 않습니까. 태권도를 더 알리고 보급하면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날테고 아프리카는 신흥시장으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아프리카 청녀들이 태권도를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고 봅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6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68" alt="144IMG_765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653.jpg" width="550" height="366"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태권도 선교활동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태권도를 통한 선교 활동을 하신 게 어느정도 되신건지?</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2009년부터 말부터 시작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치안은 어떻습니까?</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치안은 한 마디로 설명하기 좀 그렇고요 그래도 탄자니아는 안전한 편입니다. 쿠테타가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치안은 우리나라로 치면 시골분위기가 나는 정도입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탄자니아하고 케냐에서 함께 활동하고 계신건가요? </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어제 제가 국기원쪽에 그 분을 해외 담당하시는 분을 만났는데 중간에서 다리역할을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고 싶어도. 그쪽에서도 아프리카를 놓고 지도자를 교육하고 싶어 하고요. 그런데 그쪽에 정확한 정보가 없으니까 중간에 다리 역할, 저처럼 이런 사람이 필요한 거죠. 저는 또 그런 것을 통해서 제자와 아프리카 쪽에 더 큰 태권도의 발전을 도모하고 싶고요. 또 하나는 태권도인이 태권도 하는 자부심을 느끼고 문화적이나 산업적으로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시범단의 이름이 있나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시범단의 이름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아프리카드림태권도로 하고 있으니까 그 팀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스터클럽, 어린이 시범단이 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시범단의 연령대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적게는요 8세부터 15살. 그리고 한국 나이로 치면 17살정도.</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69" alt="그림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31.jpg" width="630" height="477"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유소년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lt;사진=노승대&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남녀 성비율은?</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일단 여자는 없었고요. 그 지도자 급에서는 탄자니아 있을 때는 남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남자가 제일하기 쉽고. 아직 여자분들에 대한 개방적이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학교에서 애들을 가르치는 클럽의 경우 여자 비율이 의외로 많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993300">노승대 사범이 자료를 꺼내 보여주었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제가 자료를 준비해왔는데요. 좀 보여드릴게요. 제가 선교사기 때문에 이것은 선교목적으로 했는데 제가 하고 있는 방향은요. 얼마 전에 그 체육관 사역 중에 하나가 이들이 일자리 창출하기 이전에 지도자로 교육받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국가대표 훈련도 있고요. 그 안에는 국가대표 훈련만 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큰 대회가 없을 때는 밥 먹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협회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각자 알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그 일을 한거죠. 그래서 체육관이 반드시 필요했고요. 그런데 전에 있던 체육관이 개인적인 사정인지 땅을 팔면서 무너지게 됐고, 얼마 전에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 같은 곳에 체육관을 새로 이렇게 짓게 됩니다. 이건 체육관이고요. 지금 보시면 허름해 보이죠? 여기는 샤워시설하고 화장실이고 여기는 그 기숙사 남녀. 이렇게 하고 있는 데가 동아프리카에 유일합니다. 여기서는 뭐 뼈대 세울 때 허술해 보이는데 이렇게 하는 데가 없어요. 이렇게 지었습니다. 여기는 기숙사인데 조금 페인트 칠이랑 하면 훨씬 아름다울 겁니다. 저도 그렇고 제 사비로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주변의 지인들 도움을 받아서 그렇게 진행하고 여긴 사무실이고요. 여긴 제자들, 시범하고 난 뒤에. 이 사진은 제가 선교사기 때문에 운동 전이나 운동하고 난 뒤에 포럼을 합니다. 그리고 기도회도 하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만 믿음이 필요하거든요.&#8221;</span></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그림5-ti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0" alt="144그림5-tile"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그림5-tile.jpg" width="550" height="440"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케냐에서 태권도 체육관을 건축하는 모습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그림8-ti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1" alt="144그림8-tile"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그림8-tile.jpg" width="550" height="440"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신축된 체육관안의 모습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제자들이 했던 말중에 가슴에 가장 와닿던 말이 있다면?</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제자 중에. “마스터, 마스터 오래 살고 건강해야 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마스터는 마스터의 몸이 아니라고요. 마스터를 통해서 우리가 다 같이 살 길이 있다고요. 그래서 나도 &#8216;너희들 없이는 일을 못할 것이다.&#8217; 왜냐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결국은 서로 필요를 채워주고 아까 말씀하다가 말았는데 태권도를 그냥 가르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에요 제가 배우고 같이 살아가고 같이 사는 목적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여주며) 근처의 공원인데 평상시에 야외훈련을 이렇게 합니다. 체육관 무너졌을 때 두달 정도 그 비맛으면서도 했어요.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요. 이팀이 국가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동아프리카 여자태권도 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내셨다고 하던데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5개 팀이 참석했습니다. 케냐, 부룬디, 르완다 등 5개 나라에서요.</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사진을 보며) 제자 분들에게 무어라 말씀하시는 장면 같은데요.</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2" alt="그림11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111.jpg" width="640" height="431"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동아프리카 여자태권도 선수권에서 선수 지도를 하고 있다.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3" alt="그림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21.jpg" width="628" height="436"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동아프리카 5개국 경기(여자부)에서 케냐팀을 이끌어 좋은 성적을 얻었다.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여기 대화하는 내용은 &#8216;너희들 수준이 좋기 때문에 금메달 따라&#8217;는 이야기입니다. (웃음) 여기는 제가 각종 대회에 초대 받아서 가는거고요.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중에는 케냐 올림픽 위원장도 있고요. 이렇게 해서 어디로 보내냐? 학교 같은 대학도 있고요 인터넷이나 스쿨도 있고요. 대학생들입니다. 똑같은 대학입니다. 케냐에는 두 개의 대학이 가장 좋습니다. 나이로비대학과 케나타대학. 케나타라는 말이 케냐의1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겁니다 .근데 그 친구들이 실력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는 애들이기 때문이죠. 틈틈이 일주일에 3번씩 많게는 5번씩 운동을 합니다. 매일 2시간씩요. (사진을 보이며) 여기는 도복을 입었고 여기는 도복을 안 입었잖아요. 이유가 있습니다. 도복 살 돈이 없어서 일주일에 두 번 학교에서 대여를 받습니다. 심사 때하고 시합 참가할 때에요. 좋은 점은 퀄리티가 있는 게 이 친구들이 나중에 학교 선생님으로 가기도 하고요. 중요한 자리에도 가요. 리나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SKY나온 출신 인사들이 중역에 앉는 것처럼요. 이 친구들이 나중에 지금 태권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태권도의 보급과 문화를 형성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저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고요. 많게는 이주에 한 번정도 가고 나머지는 사범이 가르칩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사진을 보니 해외 영사관 자녀들도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사진을 가리키며) 여기는 인터내셔널 스쿨입니다. 여기 이 학교에 박윤희 (한국예술진흥원) 교수님 아드님도 다니고 있는데 올해 1월 달부터 다니고요. 40개 나라의 친구들이 와 있습니다. 다 수준이 높아요. 잘 아시겠지만 미국 내에서도 수준이 높고 주재원 자녀들, 대사관 자녀들. 그 친구들이 24명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고요. 제가 케냐말은 잘하는데 영어가 조금 딸립니다. 제가 설명하면 제자는 영어로 통역해서 가르칩니다.&#8221;</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인터내셔널-스쿨-학생-지도-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5" alt="인터내셔널 스쿨 학생 지도 모습"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인터내셔널-스쿨-학생-지도-모습.jpg" width="640" height="481" /></a>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인터내셔널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8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6" alt="144IMG_784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IMG_7846.jpg" width="550" height="366"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노승대 사범과 박윤희 교수(우), 박윤희 교수의 아들은 현재 아프리카에서 인터내셔널 스쿨에서 박승대 사범에게 태권도를 사사하는 중이다.</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그러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외교가 되겠네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학생들이 엄청 열정이 뛰어납니다. 태권도는 아시겠지만 얼마나 인사를 시키는지 몰라요. 부모들이 너무 좋아해요. 아까 말했듯이 엘리트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현지인이 뚫어서 하기는 힘들고요. 이게 현지인은 저도 개인이지만 들락날락할 수 있는데 한 클래스에 3~4명이 투입됩니다. 전체를 하기도 하고요. 또 각자 나눠서 하기도 하고. 굉장히 외교 문화적으로 좋은 거죠. 그리고 공짜로 하진 않습니다. 많이는 받진 않지만요.  (사진을 가르키며) 여기 계시는 분들도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유치원인데 전에부터 태권도를 가르치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거기 체육시간이 있는데 하는 게 없어요. 그냥 놀든지 뭐 하든지 하는 거죠. 태권도를 통해서 특별하게 교육을 받는 겁니다. 한 80명 정도 배우고 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사범님께서 활동하시는 케냐에 대해 좀 더 알려주세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케냐에 세계 3대 슬럼이 있습니다. 남아공에 하나 있고요 아프리카에는 케냐에 있는데, 그 중에 한 곳에 제가 사역을 합니다. 여기는 5년만 사는 친구들도 있어요. 제가 관계된 사람 집을 방문했는데 30분을 못 앉아 있더라고요. 이해되시죠? 길거리에서 자는게 훨씬 나아요. 저도 웬만한 내공이 좋은데 내공이 좋다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는데 미안하더라고요. 그 안에 사연을 들어보면 더 처절해요. 거기 사는데 엄마가 싱글맘이에요. 아빠가 없어요. 아빠가 한 번 돌아왔는데, 케냐는 주로 싱글맘이 많습니다. 남자애들이 사고 쳐놓고 도망가 버려요. 그러면 몇 년 만에 나타나서 부부관계를 또 합니다. 안 받아야 되는데 또 받아요. 에이즈를 옮기고 가요. 또 뭐가 행복한지 딸들이 그렇게 웃어요. 뭐 그게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가면 미안하고요. 권총 강도도 많습니다. 자기들끼리도 위협을 하고는 해요. 케냐는 웬만하면 권총 강도하다가 잡히잖아요. 대치되잖아요. 그냥 쏴버려요. 안 잡아요. 그런 줄 알면서도 권총 강도가 있어요.&#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탄자니아에서 어떤 활동을 이어가신가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탄자니아에서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그 폴리스 아카데미하고 군하고 협회하고 얘기 된 것도 아직 진행 중입니다만 2020년 도쿄올림픽 대상으로 준비해서 어린애들 키워서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왔기 때문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77" alt="그림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그림11.jpg" width="640" height="435" /></a></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동아프리카에서 태권도를 통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lt;사진=노승대 사범&gt;</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태권도협회에서 올림픽위원회에서 인정해준 협회가 있을 텐데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케냐는 아까 국가대표를 하기도 했지만 워낙 많이 싸워요. 부패가 심해요. 뒤에서 제자만 양성하고 언젠가 필요하면 손잡을 수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잠시 뒤로 빠져있고요. 그래도 탄자니아는 좀 낫습니다. 그리고 좋은 게 탄자니아는 태권도 인구가 소수입니다. 근데 원하는 소비층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히려 볼모지이기 때문에 제가 전에부터 타켓으로 하고 있는데요. 케냐는 이스트 아프리카 중심입니다. 케냐는 태권도가 들어 온지 한 32년에서 35년 됩니다. 또 태권도 인구가 만명 가까이 돼요. 그리고 만나보니까 부자들이 굉장히 태권도 교육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학교에서도 요청이 와 있고요. 케냐에 있는 친구들은 실력이 더 좋기 때문에 탄자니아로 데리고 와서 로테이션으로 돌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탄자니아하고 케냐하고 붙어있나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네 붙어있습니다. 근데, 버스로 가면 저는 뭐,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버스로 가면 18시간 갑니다. 딱 두 번 쉬고 갑니다. 갔다 오면 다리가 떨려버려요. 근데 저도 미안한게 운전수가 한 번도 안 쉬고 가요. 한 시간 30분 정도 쉬는데 딱 두 번 화장실가면서 간식 조금 사서 먹고 가고요. 국경 넘어갈 때 써야 되니까 이미그레이션. 그때 말고는 계속 달려요. 자는 게 나아요.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중앙선이 따로 없습니다. 그런데도 다 살아갑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사범님이 탄자니아하고 케냐를 선택한 이유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일단은 그 제가 한국에 있는 것보다 저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딜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 중에 제가 잘 몰랐지만 막연했지만 아프리카라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제가 알게 된 나라가 탄자니아였고요. 탄자니아를 알고 나니까 한 나라만 할 것이 아니고 서너 개는 많게는 다섯 개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아까 스와힐리어라고 말씀드렸는데 탄자니아에는 이게 공용어입니다. 5개 나라 이스트 아프리카의 공용어입니다. 케냐는 더 좋은 거는요. 영어하고 스와힐리어하고 같이 씁니다. 그래서 그 언어권 안에는 이스트 아프리카가 정치, 경제, 문화 공동체입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운영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나라별로 좀 나눈다면요 케냐 같은 경우는 제가 아까 태권도가 들어 온지 오래됐다고 했는데 그래도 제가 협회 회의를 같이 했었고 하다보니까 지원받는 게 많아요. WTF 등 이렇게 해서. 근데 밑으로 가지 않아요. 그런 거에 있어서 저는 마스터이기도 하고요. 승단하는 문제가 있어요. 진짜 20년 저보다 어떤 사람은 30년 하고 그랬는데 1단, 2단 그래요. 미안할 정도로. 그러면서 승단 비용을 고가액으로 받아먹고 말 그대로 사기친거죠. 핑계는 국기원에게 돌리고. 그런 것을 보면서 제가 협회 쪽에도 그렇고 대사관 쪽에도 실제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대사관에서 하는 얘기가 그겁니다. 명분을 만들고 싶은데 자기 중심으로 해야되고 개인한테는 못 도와준다는 거예요. 제가 그쪽에서 코히카에서 하는 행사의 시범도 하고 협조를 했는데요. 오피셜하게만 하겠다는 거예요. 물론 제가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는데 특수성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저보고 하는 얘기가 선교사니까 그 일하시고 본인들은 국기원쪽에 하겠다는 거예요. 제가 어제 무주회의에 갔다 왔어요. 관계자 때문에 무주에 갔다 왔어요. 지도자 연수 그런 아프리카 쪽에 하시고 싶어 하셔서 그것 때문에 의논했는데 예정된 게 없어요. 그 말은 충분히 조금만 이해되면 그런 오피셜한 게 중요하지만 그걸 넘어선 뭔가 대책이 이뤄져야하는데 인맥 없는 게 죄구나 싶어요.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구나 그런 마음이 들었고요.&#8221;</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끝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은?</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22일정도에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가는데요.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해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그런 날이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십시일반 얼마가 아니더라도 아프리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8221;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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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광성 독도사랑 이사장 &#8220;유머로 인간관계 나눔&#8230;&#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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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14 03:34:46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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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광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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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청소년행복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한국방송예술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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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한예진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8216;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 그래서 꿈을 크게 가져라&#8217; 또 &#8216;꿈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꿈이 이루어진다.&#8217;는 것입니다.&#8221; &#8216;국회유머 포럼&#8217;에서 특유의 농담으로 좌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IMG_51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40" alt="14IMG_519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IMG_5196.jpg" width="366"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left">▲ &#8220;한예진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8216;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 그래서 꿈을 크게 가져라&#8217; 또 &#8216;꿈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꿈이 이루어진다.&#8217;는 것입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16;국회유머 포럼&#8217;에서 특유의 농담으로 좌중을 웃게하는 이가 있다. 누가 들어도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말솜씨의 소유자, 궁금함에 인터뷰를 요청했다. 지난 3월 5일 그 주인공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 박광성 총장을 만나 유머와 인간관계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하는 인터뷰 내용.</span></p>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유머는 총장님께 어떤 의미인가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유머라는 것은 삶의 윤활유고 소통의 윤활유고 그런데 저는 원래 유머를 잘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이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남들은 재밌다 그러고요. 사실 그 유머포럼은 강의를 하러 갔다가 우리 같은 맴버로 하자 제안을 해주셔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모임을 할 때마다 그때 그때 애드리브에 의해서 편안한 얘기를 하고 그러면 재밌다고들 하시고요. 전체가 호응을 해줘서 분위기가 굉장히 부러워하고 좋아할정도로 모임이 아주 잘 되고 있어요.&#8221;</span></div>
<div> </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35_2480_1759.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480" colspan="3">▲ 유머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을 통하게 만들고 편안하게 만들고 그래서 그런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8216;What to say&#8217;보다 &#8216;How to say&#8217; 어떻게 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td>
</tr>
</tbody>
</table>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인간관계의 달인이 넘어서 신이 돼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유머가 역할하는 건가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그럼요. 일단은 유머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을 통하게 만들고 편안하게 만들고 그래서 그런 것이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래서 강의할 적에도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8216;What to say&#8217;보다 &#8216;How to say&#8217; 어떻게 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어렵고 힘든 얘기도 재미있게 그래서 상대방에게 감동을 전해줄 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더불어 마술도 활용하죠. 강의할 때도 딱딱하게 하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졸고 있고 자는 학생들을 억지로 깨워서 공부시키는 것보다 마술을 보여주면 자던 애들이 다 일어나요. 마술도 하나 보여줌으로서 그것을 통해서 서로가 순수하게 마음을 열게 하고 아이들은 마술을 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하니까 좋아하는 것 같고요. 인간간계도 겉으로 보기에는 그런 유머를 할 사람이 아닌데 의외성으로 하니까 어떤 반전이라는 것 때문에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8221;</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다 보니 힘드실 텐데 총장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결국은 시간관리라고 생각을 해요. 활동을 하는 계획을 나름대로 스케줄에 의해 움직이면 수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요. 계획이 없이 하나에 집중하다보면 하나밖에 못하겠지요. 저는 모임에 가게 되면 그쪽에 열정을 쏟게 되고 열정을 쏟으며 함께 일하게 되면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 있어서 제가 많은 모임에 참석하고 있지만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하고 있고 그런 것들을 월단위, 주단위, 일단위 시간단위 이런 식으로 배분을 해서 움직이면 헷갈릴 것 없이 잘 진행을 하게 됩니다.&#8221;</span></div>
<div> </div>
<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35_2477_1243.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477" colspan="3">▲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총장,(사)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 총재,(사)독도사랑 이사장,청소년행복콘서트 고문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td>
</tr>
</tbody>
</table>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8217;한국마수리연구회&#8217;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저희들은 어떤 마술의 전문가라기보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굉장히 필요한 수단 중에 하나를 마술로 사용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만나는 사람한테도 마술을 보여주고 얘기하면 바로 가슴을 열고 통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김인재 박사가 마술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가르쳐줬어요. 왜냐고 그러니 자기가 아들이 중학교 학생인데 아버지랑 얘기를 안 하려고 한데요. 그런데 그 아들하고 말을 좀 하고 싶어서 마술을 하나 배워서 아이하고 대화를 좀 시도하고 싶다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대화와 마음을 여는데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한국마수리연구회는 친목단체로서 사회 각층에 있는 분들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하나의 윤활유 역할이 되고 또 많은 분들이 강의도 하시고요. 다른 모임에서 리더역할을 하시는 분인데 그분들이 활동을 할 때 우리 마술을 한 두개만 보여줘도 훨씬 분위기가 좋아지고 강의도 좋아지고요. 그런 분들이 모여서 한 달에 한 두 번씩 마술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나누고 있고 각계각층에 있는 좋은 분들이 마술이라는 하나의 도구를 통해서 좋은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됐어요. 그래서 저는 멍석만 깔아놓고 그 멍석에 와서 누구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서로 시너지효과를 높힐 수 있는 상호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친목단체로 만들고 싶어요. 저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전혀 없도록 마술도구와 기술을 다 가리쳐주는 것도 재능기부로 도와드리고 있지요.&#8221;</span></div>
<div> </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35_2481_641.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481" colspan="3">▲ 한국마수리협회 회원들과 함께</td>
</tr>
</tbody>
</table>
</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8217;한예진&#8217;에서 많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데요. 현직 교수님이시기도 하잖아요. 학생들에게 첫 학기 시작됐을 때 어떤 당부를 하나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저는 우리 학생들한테 방송이란 업무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것보다 아이디어라고 말해요. 창의력이죠. 그래서 학생들에게 크레이티브한 창의력을 갖기를 원하고 있고. 그다음 꿈을 크게 가지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8217;하늘에 별을 따기 위해 손을 뻗치면 그 손으로 별을 딸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그 손에 진흙은 묻치지 않는다. 그러므로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 그래서 꿈을 크게 가져라&#8217; 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고 또 &#8216;꿈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꿈이 이루어진다.&#8217; 그래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이런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8216;나는 피아노 치는게 너무 좋아서 매일 피아노를 치다보니 어느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어있다&#8217;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중고등학교 시절 주위에서 매일 연극한다 방송한다 그러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방송계, 연극계 영화계에 큰 주인공으로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젊은 시절에 그런 활동을 했던 학생들은 곧 틀림없이 5년 10년 후에 사회 그 업계에서 빛을 내리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을 하는 거죠.&#8221;</span></div>
<div> </div>
<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35_2482_642.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482" colspan="3">▲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박광성 총장의 미소</td>
</tr>
</tbody>
</table>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8217;한예진&#8217;을 보니 청소년 관련 여러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우리 한예진에는 3000여명의 학생들이 있는데, 방송에 관한 모든 학과가 다 있어요. 그래서 무슨 행사를 하기도 좋은 게 카메라맨도 있고 메이크업 시나리오 작가 카메라 다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일을 할 수 있고 방송에 관한 끼가 넘치는 학생들이죠. 그 중에서 제가 또 별도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이하 청소년방송연맹) 총재를 금년 1월 1일부터 맡았어요. 그래서 청소년방송연맹 주최하에 지난번에도 700명의 청소년들이 횡성 성우 리조트에 가서 방송 캠프를 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전국에 초중고 학생을 통해서 방송 캠프를 할 생각이고요. 우리가 1년 내내 우리 학교에서 전국 고교생을 상대로 백일장대회,실용음악대회,메이크업대회,광고창작대회 등을 상금을 걸고 1년 내내 각종 행사를 많이 해요. 그래서 서로 협업을 하면 좋고 또 초중고 대학교에서 보이스카웃, 걸스카웃들이 활동을 하고 있듯이 각 학교에다가 방송단을 설립할 생각이에요. 그러면 학생들이 중 고등학교 때도 보면 방송활동 기자활동 뭐 이런걸 하면서 굉장히 다른 학생들 보다 큰 긍지와 프라이드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단을 전국에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lt;청소년 행복콘서트(이하 행콘)&gt;의 고문도 맡고 계신데요. 행콘에는 참여부스가 있는데 방송 부스를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당연히 청소년들을 위한 일인데 같이 하도록 해야죠. 제가 지난달에 잡지협회 50주년 기념으로 3박4일동안 광화무 광장에서 행사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 학교 학생들이 가서 실용무용도 하고 실용음악도 하고 국악도 공연을 해주고 또 우리 부스를 만들어서 했었고요. 이번 4월 20일 날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국제 라이온스협회의 주최로 다문화가정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하루 행사를 해요. 우리 학생들이 역시 또 가서 마술도 보여주고 거리 마술도 하고 메이크업, 실용음악 이라던가 공연을 해줄 예정이거든요. 그러니까 또 그런 행사가 어디든지 있으면 우리가 또 달려가서 함께 활동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사단법인 독도사랑에 이사장님으로 취임하게 되셨는데 계기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있고 일본측의 쓸데없는 얘기에 분개하게 되죠. 물론 독도사랑이다라는 뜻은 좋지만 제게 이사장을 맡아달라고 할 때 바로 하려고 그러지는 않았어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유머포럼 개회식을 할 때 GTN-TV 이기백 발행인이 운영하는 미르메태권도 시범단이 서유석씨의 &#8216;홀로아리랑&#8217; 음악에 맞춰서 하는 공연을 처음보고 정말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핑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어요. 그 감동을 오래오래 간직이 되고 있는 찰라 마침 서유석씨가 와서 같이 함께 하자고 이사장을 맡아달라고 하는데 또 홀로 아리리랑의 주인공이 서유석씨고 그래서 한 달동안 고민을 하다가 주위에서도 뜻깊은 일이니까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제가 과감하게 결단을 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산하에 등록되어 있는 독도사랑을 위해서 열심히 제 소신껏 일을 해 볼 생각입니다.&#8221;</span></div>
<div> </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35_2483_642.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483" colspan="3">▲ (사)독도사랑 서유석 대표와 함께,&lt;사진=박광성 총장 페이스북&gt;</td>
</tr>
</tbody>
</table>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서유석씨가 독도사랑 활동도 하고 다문화 여성관련 행사 등 좋은 일을 많이 하시던데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독도사랑을 통해서 서유석씨가 10여년 동안 혼자 외롭게 뛰었어요. 혼자 일을 하다보니 사회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고 저는 문화방송에 있을 때 서유석씨가 라디오 프로 &#8216;서유석입니다&#8217; 할 때부터 알아 친하게 지냈고 또 그런 인연으로 서유석씨가 같이 독도사랑활동을 하자했지요. 그러면 함께 일하자 하고 서로 힘을 합해더 큰 힘을 발휘 할수 있게 되겠죠.&#8221;</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독도사랑 이사장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span></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독도사랑 이사장 맡기 이전까지 독도 관련 모임이 너무 많이 있다고 들었어요. 이번에 독도사랑을 맡으면서 제가 알게 된 것은 그 수많은 독도에 관한 단체가 있는데 인가를 받은 단체는 딱 두단체 밖에 없데요. 저희는 해양수산부의 인가를 받은 사단법인 독도사랑이에요. 그래서 인정을 받은 곳이고 정통성을 가지고 우리 국민이 바라는 독도에 대한 바람과 우리의 국가가 지향해야할 방향, 이런 것들을 모으려고 합니다. 또 수많은 많은 단체와 함께 대화의 광장을 열어서 힘을 모아 하나로 하면 더 큰 일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한 번 가슴을 열고 함께 서로의 마음을 통해 토론의 광장을 만들어서 함께 나갈 수 있는 방향이 있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일을 추진해 나갈 생각입니다.&#8221;</span></div>
<p>&nbsp;</p>
<table class="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text-align: center" bgcolor="#efefef" height="20"><span style="font-size: small"><b>박광성 총장은 </b></span></td>
</tr>
<tr>
<td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br />
한국방송예술진흥원(교육부 대학학력학점인정교육기관) 총장,교수(00~현)<br />
(사)한국청소년미디어연맹 부이사장(06~현)<br />
</span><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사)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 총재<br />
(사)독도사랑(해양수산부산하) 이사장<br />
</span><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사)한국방송교육단체연합회 이사장(06~09)<br />
청소년행복콘서트 추진위원회 고문<br />
</span>한국청소년상담원(여성가족부) 대외협력자문위원(08~현)<br />
<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게임물등급위원회(문화관광체육부) 윤리위원장(07~08)<br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회장협의회 회장(02~03)<br />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광고홍보학석사(11)<br />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광고홍보전공 문학석사(01)<br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언론홍보전공 행정학 석사(84)<br />
북경대학교 중국정책 최고과정 수료(06)<br />
Cohen Univ.(Concentration : media Communication) Ph. D(04)</span><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공보처장관 표창(91)<br />
문화방송 사장 표창(78)<br />
</span><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표창(82)<br />
공로패 &#8211; 한양대학교,중앙대학교,연세대학교(이상 총장 수여),동국대 언론정보 대학원장<br />
감사패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장,선정관광고등학교장,광주시의회 의장<br />
이외 다수 수상</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광고전문교육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br />
Study on the Advertising-Education of Develop Movement (Cohen Univ.)<br />
전략광고의 시대 (한언출판사)<br />
</span><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000000">이외 다수의 논문 및 저서</span></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right">&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p>
<table class=" aligncenter"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 align="right" height="24"><img alt="" src="http://www.whysnews.com/image2006/default/icon_arrow.gif" width="10" height="10" /><a href="http://www.whysnews.com/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reportertopteam"><span style="color: #666666">최주호 윤정로 박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span></a></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3/10/%ec%9d%b8%ed%84%b0%eb%b7%b0%eb%8f%85%eb%8f%84%ec%82%ac%eb%9e%91-%eb%b0%95%ea%b4%91%ec%84%b1-%ec%9d%b4%ec%82%ac%ec%9e%a5/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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