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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GTN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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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재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 2일 긴급기자회견서 보수후보 단일화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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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14 03:02:34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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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N 교육]]></category>
		<category><![CDATA[GTN 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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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경재후보 단일화 촉구]]></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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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일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경재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 박경재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가 2일 부산교육청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다. 그는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아 온 교육인의 한 사람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5/페이지탭박경재후보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235" alt="페이지탭박경재후보"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5/페이지탭박경재후보님.jpg" width="412"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2일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경재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span></p>
<p>박경재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가 2일 부산교육청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다. 그는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아 온 교육인의 한 사람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해 깊은 슬픔과 절망을 느끼고 있고 차디찬 바다 속에 우리의 아이들이 묻어 놓은 것은 우리 어른들이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6.4 지방선거와 교육감선거를 불과 1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국가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후보들에게 비통함과 안타까움으로 마지막 제안을 한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박후보는 그동안 보수후보들의 난립으로 부산교육을 걱정하는 많은 유권자들의 근심어린 눈길을 외면하기 힘들었다며 부산교육을 전교조와 좌파의 이념교육과 편향교육에 맡겨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단일화 논의에 참여하며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p>
<p>그리고 단 한 번도 보수후보 단일화 논의에 참여하지 않으며 현역 프리미엄이라는 배경에 기대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후보에서부터, 단일화 주최측을 믿지 못하여 이탈한 몇몇 후보에 이르기까지 보수후보단일화는 난항을 계속하였다고 말했다. 마치 이는 세월호가 침몰 직전에 여러 차례의 위험한 운항을 한 것과 같고, 비틀거리며 운항하는 단일화 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는 후보들이 주최측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마지막 항로변경만이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분열된 보수교육감 후보들로서는 좌파와 전교조로부터 부산교육을 지킬 수 없다고 언급한 박후보는 ‘부산교육이란 커다란 배를 버리고 저 살자고 홀로 탈출하는 범죄를 다시 저지를 수는 없다’고 말했다.</p>
<p>그러면서 부산교육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며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해 모든 후보가 사심을 내려놓고 부산교육만을 위해서 어버이의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부산교육을 좌파와 전교조로부터 지키기 위한 마지막 후보단일화 논의를 하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p>
<p>그리고 5월 8일, 모든 보수후보 단일화 논의에 참여하여 후보들 스스로 결정하고 논의하여 부산교육을 바른 항로에 올려놓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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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정치연합 안철수, &#8220;여전히 새 정치 실현할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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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14 08:33:34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GTN 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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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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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기 위해 대호의실에 도착했다. &#160; 앞서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과 민주당 김한길 의원은 지난 2일 국회 영빈관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치를 위한 신당 창당으로 통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7_2442_145.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42" colspan="3">▲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기 위해 대호의실에 도착했다.</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앞서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과 민주당 김한길 의원은 지난 2일 국회 영빈관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치를 위한 신당 창당으로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것과 관련해 다음날 안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가졌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7_2443_145.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43" colspan="3">▲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이 모둡라언에 앞서 사과의 말을 전했다.</td>
</tr>
</tbody>
</table>
</div>
<div></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large">신동해빌딩 대회의실에서 3일 안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8221;여러분 뿐 아니라, 전국의 발기인을 포함한 여러 동지들께 미리 상의 드리고 충분한 의견을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8221;고 말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large">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large">안 위원장은 지금껏 &#8217;낡은 정치 타파&#8217;를 외치며 새정치라는 모토로 기존 정치세력들을 비판해 왔다. 그러나 지난 2일 안 위원은 &#8221;야권 통합결정을 결정했다&#8221;고 기자회견에서 밝히며 깜짝 발표를 했다. 결국 &#8216;지난 일련의 주장들은 허구였을 뿐만 아니라 새정치의 기본 가치마저 뒤흔드는 발언이다&#8217;라는 비판을 샀다. 오늘 모두발언은 야권 통합결정에 대한 설명에 앞서 미리 상의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한 사과의 말로 시작됐다.</span></div>
<div></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7_2444_146.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44" colspan="3">▲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td>
</tr>
</tbody>
</table>
</div>
<div>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이어 안 위원장은 &#8220;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복지, 경제 민주화, 기초 공천 폐지 등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있다&#8221;며 &#8220;국민들의 정치혐오와 불신을 불러왔다&#8221;고 주장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그러면서 &#8220;민주당은 수만 명의 핵심당원들이 탈당하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기초공천 폐지 주장을 견지할 것이라는 입장과 더불어 김한길 대표의 쇄신 의지를 확인했다&#8221;고 전하며 &#8221;스스로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 약속을 지키겠다는 사람들의 선의와 지혜가 모아 진다면 새정치를 구현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발견했다&#8221;고 이번 통합결정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끝으로 &#8220;새정치란 민주당이 바뀌어도 새정치고, 새누리당이 바뀌어도 새정치다. 저희들만이라도 약속을 지키고 국민을 섬기는 것도 새정치다. 하지만 이제 민주당과 저희가 크게 새로 하나가 되어 새정치를 시작한다&#8221;고 말하며 끝맺음을 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작년 말 안 위원은 민주당을 향해 &#8220;지역주의에 안주하고 혁신을 거부하는 세력&#8221;이라고 비난을 가했고 지난 28일에는 광주를 찾아 &#8220;광주의 뜨거운 열기로 낡은 정치를 날려달라&#8221;고 말했다. 또한 안 의원 측은 민주당과 선거 연대할 가능성을 일관되게 부인해 이번 결정에는 여러 복합적인 요소가 개입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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