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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GTN 사람과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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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리 정상급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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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Feb 2014 04:55:54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GTN 사람과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안젤로 조에 이탈리아 문화원장]]></category>
		<category><![CDATA[알레산드라 암마라]]></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문화]]></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이유진교수]]></category>
		<category><![CDATA[이탈리아문화원]]></category>
		<category><![CDATA[한-이 수교 130년 기념 피아노 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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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탈리아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 &#160; 팜플렛 좀 볼 수 있을까요? 그럼요  이번 공연 팜플렛을 본건 처음이에요. 정말 좋네요. 프로필 사진도 잘 나온 것 같고요.   자신이 나온 팜플렛을 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
<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71_2324_5932.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24" colspan="3">▲ 이탈리아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medium">팜플렛 좀 볼 수 있을까요?</span></p>
<div><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medium">그럼요 </span></div>
<div><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medium">이번 공연 팜플렛을 본건 처음이에요. 정말 좋네요. 프로필 사진도 잘 나온 것 같고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자신이 나온 팜플렛을 보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피아니스트의 모습. 열정적으로 연주를 하던 음악가에서 자연인으로서의 소탈함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알레산드라 암마라는는 다수의 수상과 활발하고 알찬 연주이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들을 통해 우리나라관객들에게 이탈리아음악의 진수를 선사하였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2월 21일 세종문화회관체임버홀에서 국내 첫 내한 공연을 갖은 이탈리아 정상급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를 공연후 있었던 자그마한 환영파티에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이하는 그와의 일문 일답</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오늘 공연을 감명깊게 봤는데 연주하면서 어떤 기분을 느끼셨는지 궁금하네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글쎄요. 저는 연주하는 동안은 다른세계에 있어요. 연주 5분전까지 저는 제 안에서 불과 같은, 화산과 같은 열정이 나오길 기도하죠. 곧 공연에 들어가면 관객분들에게 제 연주가 조그만 선물로 돌아갔으면 하고요. 연주가 제 맘처럼 잘 될때는 정말 좋은데요. 연주가 제가 기대한대로 잘 되지 않을때는 정말 괴롭죠. 그렇지만 저는 제가 연주하는 음악에 포커스를 맞추려고 합니다. 처음 이야기처럼 연주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몰두하게 되고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잘 몰라요.&#8221; </span></div>
<div></div>
<div>
<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71_2320_5851.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20" colspan="3">▲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 기자의 질문을 유심히 듣고 있다.</td>
</tr>
</tbody>
</table>
</div>
<div></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이유진 교수님이 공연후 평가하길 살얼음 같이 얇은 위를 지나가듯 대단히 섬세한 표현이었다고 하는데 연주자분께서는 어떤 부분을 더 섬세하게 표현하고 싶으셨나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어떤 부분을 더 섬세하게 더 자세하게 표현한다고는 말할 수 없고요. 단지 오늘 연주했던 로프레도 카에타니,모리스 라벨,프레드릭 쇼팽의 곡들은 관객분들이 느끼시기에 어려우실 수 있어요. 그래서 마치 하나의 극이 막이 오르고 자연스레 흘러가듯이 그러한 자연스러움을 피아노 건반위에서 펼치고자 했어요. 관객분들이 여러차례 환호해주셔서 제 의도가 조금은 전달되지 않았나 싶어요.(웃음)&#8221;</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 우리나라 시인 전봉건은 &#8216;피아노&#8217;라는 시에서 피아노연주를 &#8216;신선한 물고기가 튀는 빛의 꼬리를 물고 쏟아진다.&#8217;라고 표현했는데 연주자분께서는 피아노 연주를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피아노 연주는 다양한 감정에 따라 다양한 연주방법과 연주기법으로 표현된다고 봐요. 정확한 피아노 연주, 달콤한 피아노 연주,긴장감이 멤도는 연주 등요. 정말 폭이 넓은 감정의 표현 (wide range emotion)이 존재하지요. 오늘 연주만으로 국한 했을때 제 피아노 연주는 예를들어 프레드릭 쇼팽의 곡은 &#8220;정말 추운(really cold),시와 같은(like poem),무언가 로맨틱한(Something very romantic)&#8221;한 연주라고 말하고 싶어요.&#8221;</span></div>
<div></div>
<div>
<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71_2319_5458.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19" colspan="3">▲ &#8220;프레드릭 쇼팽의 곡은 &#8220;정말 추운(really cold),시와 같은(like poem),무언가 로맨틱한(Something very romantic)&#8221;한 연주라고 말하고 싶어요.&#8221;</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td>
<td width="10"></td>
</tr>
</tbody>
</table>
</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피아노연주에서 중점을 두시는 부분이 있다면?</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제게 피아노연주에서 불필요한 건 별로 없다고 봐요.제 에너지,열정 그것을 관객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고요. 제 감정등을 피아노 연주를 통해 다양한 제스처로 표현해서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8221;</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한국은 첫 내한이시죠. 한국은 어떤가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한국에 온지 정말 얼마 안되어서 주위에 빌딩이라든가 거리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만 보았고요. 아~참. 우리 3살된 아들이 현대차를 엄청 좋아해요. 현대차가 지나가면 &#8216;현대,현대,현대!&#8217;하고 외치거든요. 한국에 대해서는 더 많이 알고 싶고요.&#8221;</span></div>
<div></div>
<div>
<table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71_2323_5853.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23" colspan="3">▲ 기자와의 인터뷰를 진심으로 즐거워하고 있다.&lt;사진=사진작가 Ito Lim&gt;</td>
</tr>
</tbody>
</table>
</div>
<div></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올해로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가 130주년이 되었는데 이를 기념하는 한국에서의 콘서트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떤 느낌이셨는지?</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예 두 국가의 수교가 130년 되었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한국에서 연주하게 될거라는 건 생각하지 못했죠. 콘서트 15일전에 확정이 되었고요. 실제로 불가능할 것 같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요. 이런 기회를 준 한국과 이탈리아, 이탈리아 문화원,안젤로 조에(Angelo GIOE&#8217;) 이탈리아 문화원장님께 감사를 드려요. 저와 한국은 참 인연이 많은 것 같아요. 제 동급생들도 한국친구들이 많았고요. 그리고 한국 피아노 아티스트분들은 정말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분들의 연주를 듣고 싶어요.&#8221; </span></div>
<div></div>
<div>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71_2322_5853.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22" colspan="3">▲ 안젤로 조에(Angelo GIOE&#8217;) 이탈리아 문화원장과 함께(좌 알레산드라 암마라, 우 조에 원장)</td>
</tr>
</tbody>
</table>
</div>
<div></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내일(2월 22일) 청주에서 또 공연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연속된 일정으로 힘들지 않으신지?</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아뇨(천진난만한 표정이 보여 기자는 같이 웃었다). 청주에서 공연을 하게 되는 것에 벌써 설레이는데요.&#8221;</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medium">-질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공연 잘 하시고요. 공연 이외에도 한국의 문화라든가 좋은 볼거리들 많이 즐기시고 가시길 바랄게요.</span></div>
<div><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8220;공항에서 서울로 향하는 동안 창가로 보이는 풍경들을 좀더 자세히 보고 싶었고요.일요일날 저녁에 출발하니까 인사동이나 북촌 등에 한번 들렀다 갔으면 해요. 감사합니다.&#8221;</span></div>
<div></div>
<div><strong>&lt;추가정보&gt;</strong> 알레산드라 암마라는 2월 22일 오후 3시 청주에서 테너 강진모와 조인트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가졌다.</div>
<div></div>
<div></div>
<table id="BoxTable">
<tbody>
<tr>
<td id="BoxTr" style="text-align: center" bgcolor="#efefef" height="20"><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color: #000000">이탈리아 정상급 피아니스트 알레산드라 암마라는?</span></strong></span></td>
</tr>
<tr>
<td id="BoxTd"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알레산드라 암마라는 피렌체 케루비니 음악원과 (&#8220;L. Cherubini&#8221; Conservatory of Florence)과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 (Accademia Pianistica of Imola)를 졸업하였으며, 이태리 코모 피아노 아카데미 (International Piano Foundation at Lake Como)와 이탈리아 피에졸레 극장 (Scuola di Musica di Fiesole)에서 마리아 티포 (Maria Tipo), 파울 바두라 스코다 (Paul Badura-Skoda), 디미트리 바쉬키로프 (Dmitri Bashkirov), 프랑코 스칼라 (Franco Scala), 보리스 페트루샨스키 (Boris Petrushansky), 레온 플라이셔 (Leon Fleisher), 윌리엄 나보레 (William Naboré), 포우 청 (Fou Ts&#8217;ong)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에게 사사했다.또한 이탈리아 발렌시아의 호세 이투르비(J. Iturbi), 테르니의 알레산드로 카사그란데(Alessandro Casagrande), 베르첼리의 비오티 (G.B. Viotti), 미국 포트워스의 반 클라이번(Van Cliburn) 등 주요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어렸을 때부터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고, 2000년에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에스더 호넨스 (Esther Honens)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그녀는 독일 베를린의 필하모니 음악당 (Grosses Philharmonie), 프랑스 파리의 살 코르토(Salle Cortot),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헤보 (Concertgebouw), 워싱턴의 메리디안 센터(Meridian Center) 등 세계 각국의 유명 공연장들에서 활발하게 연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독주자로서 독일의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Berliner Symphoniker), 이탈리아 국영방송국 오케스트라 (Orchestra Sinfonica della Rai), 독일의 베스트팔렌 노이에 필하모닉 (Neue Philarmonie Westfalen)를 비롯한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nbsp;</p>
<p>&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p>
<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 align="right" height="24"><img alt="" src="http://www.whysnews.com/image2006/default/icon_arrow.gif" width="10" height="10" /><a href="http://www.whysnews.com/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whysview"><span style="color: #666666">최주호 윤정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span></a></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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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창섭 교수의 품앗이와 인성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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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Feb 2014 03:48:31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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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최창섭교수]]></category>
		<category><![CDATA[최창섭총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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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품앗이라는 단어는 정말 폭이 넓고 깊고 그러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다 포용하는 그런 말입니다. 2월 14일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하 인실련) 심포지엄과 실무진 회의가 있었다. 실무진 회의가 끝나고 인실련 최창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84_2353_3256.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53" colspan="3">▲ 품앗이라는 단어는 정말 폭이 넓고 깊고 그러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다 포용하는 그런 말입니다.</td>
</tr>
</tbody>
</table>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2월 14일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하 인실련) 심포지엄과 실무진 회의가 있었다. 실무진 회의가 끝나고 인실련 최창섭 상임대표(서강대 명예교수로 미디어 관련 대가)를 인터뷰하였다. 앞서 7일 국회에서 있었던 &#8216;품앗이포럼&#8217;에서의 강의도 인상깊게 보았던 기자였다. 그에게서 &#8216;품앗이&#8217; 사상과 &#8216;인성교육&#8217;,'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지난 7일 &#8216;국회품앗이포럼&#8217;(사)H2O품앗이운동본부) 행사를 잘 보았습니다. 15년 동안 품앗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오셨는데 품앗이,H2O라고 표현되던데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H2O라는 것은 Human Harmony Organization(이하 H2O)해서 인간 간에 조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약어로 알파벳이 H가 2개 O가 하나 들어가서 H2O로 정하게 되었지요. 저희 H2O는 인간 간에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모임이면서 동시에 사회에 생명수가 되는 그러면서 품앗이라는 것을 기본으로 삼았어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H2O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8220;우리가 과거 어려웠을 때 수많은 나라들의 6.26참전 용사들이 도와줬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6.25행사를 무시해 버리게 된거죠. &#8217;어떻게 그럴 수 있느나&#8217;하는 생각이 들어 &#8216;민간차원에서 우리가 하자.&#8217; 그렇게 시작한 거죠. 참전 용사들에게 &#8216;고맙습니다, Thank you&#8217; letter도 쓰기 시작해 점점 확대가 되어2년 전에 필리핀도 갔다오고 작년에 미국 서부에 갔었고 금년에는 캐나다를 갑니다. 캐나다가 왜냐하면 6.25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이 작년이었어요. 그런데 정전60주년을 기념하는 국가 공유일로 만든 나라가 유일하게 캐나다인거죠. 그래서 그것에 의미를 부여, 캐나다를 들리고 UN뉴욕에 들를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6.25때 참전국이 기네스북에 올랐어요. 한 전쟁에 그렇게 많은 나라가 참전한 걸로요.그것도 기리고 워싱턴DC에 정부도 방문하기로 한거죠. 이번에는 미국 서부가 아니라 동부를 가면서 캐나다와 UN,워싱턴DC를 방문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가능하잖아요. 뉴질랜드-호주, 에디오피아-남아공, 터키-그리스 지역별로 영국-불란서, 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 이런 식으로 지역별로 가면서 &#8216;품에 서로 안는&#8217; 거지요. 그러면서 그 분들께 전하고자하는 것은 &#8217;바로 여러분들이 우리가 어려웠을 때 도와준 것이 바로 우리는 선연들 삶의 지혜에서는 품앗이라고 한다. 이미 여러분들은 우리에게 품앗이를 해준 것이 아니냐. 그러면서 고맙다.&#8217;라는 것이죠. 우리는 이러한 활동을 하는 사람을 품앗이안이라고 표현하고, 영어로 만든 거예요. 그런 개념을 도입 하자사람들이 금방 &#8216;아 그렇구나.&#8217;하더군요. 이런 글로벌네트워킹과 품앗이글로벌네트워크를 &#8216;만들자,build up 하자&#8217;는 세계화의 노력입니다.&#8221;</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84_2348_250.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48" colspan="3">▲ 여러분들이 우리가 어려웠을 때 도와준 것이 바로 우리는 선연들 삶의 지혜에서는 품앗이라고 합니다.</td>
</tr>
</tbody>
</table>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품앗이라는 말을 좀더 자세히 표현하신다면?</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품앗이라는 단어는 정말 폭이 넓고 깊고 그러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다 포용하는 그런 말입니다. 외국어에 마땅한 말이 없어요. 협동이란 단어가지고는 우리 품앗이란 단어를 설명할 수 없어요. 품앗이가 주고받는다? 그런 단순한 주고 받는 게 아니거든요. Give&amp;Take라는 단어하고는 안 맞는 거죠. 100원 줬으니까 100원 달라는 얘기 아닙니다. 어린 아이가 품에서 방긋 웃는 것 자체가 벌써 품앗이를 한 거라는 얘기지요. 이것은 물리적인 것으로 계산할 수가 없어요. 마음으로 닿는 정의 세계지요. 그건, 사랑의 세계, 배려의 세계인거죠. 이것은 계산으로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품이라는 것은 일과 노동과 수고를 해 주는데 이것은 어떤 잣대로 잴 수 없는 겁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정신적인 그러한 것이죠. 물리적인 가품이 아니기에 Give&amp;Take라는 말이 안 맞는 겁니다. 품앗이의 시작은 뭐냐면 품입니다. 내가 일을 주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이죠.  내가 먼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지 남이 올 것을 해주는 게 아닙니다. 왜 일까요? 하고 싶어서, 정이 있으니까, 사랑하니까, 그런 개념을 빼고는 품앗이를 설명할 수가 없어요.&#8221;</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이론의 차원이 아니군요.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그렇죠. 일반적인 이론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향약에 바로 그것을 가지고 풀어나갈 수 있고또 선비문화를 가지고 풀어나갈 수 있어요. 선비들은 옛날에 앞서가던 사람들이에요. 글을 읽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 선비거든요. 일제 시대에 우리를 격하시키느라고 게으른 사람이다라고 했지요.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선비들은 진짜 깨우친 것을 앞장서서 실천했던 사람들이거든요. 품앗이와 효. 가정에서의 삼손세대가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이렇게 하면서 효도하는 것으로도 품앗이를 풀어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은 이론이 없어요. 사색을 하면서 &#8216;그래 품앗이의 시작은 이미 육체자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8217;라는 제 나름대로 접근을 한거죠. 이렇게 하나의 틀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전문가분들이 각자 만들어 가는 거죠. 아까 효와 품앗이. 품앗이와 CSR 그렇게 하듯이  품앗이와 어린이 얼마든지 각론을 펴나갈 수 있지요.&#8221;</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기자가 느끼기에 품앗이는 생각과 실천의 조합이 중요한 거 같은데요.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예 바로 그것이지요. 그런데 기본은 품앗이라는 실천 전에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정신세계에 끝나지 않아요. 정신세계라는 것은 정신을 마음으로 서로가 연결이 되어 있어요. 이심전심이라고 마음과 육체가 같이 연결이 되는 것이죠. 단순한 정신세계가 아니라요. 우리가 썩은 정신이 얼마나 많아요. 욕심 부리는 정신. 군대가면 군대정신이 있지. 새마을가면 새마을정신이 있지, 선비정신, 이렇게 정신이 다 달라요.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 달라요. 그것을 넘어서는 게 있어야 돼요. 이것은 지식에서 나오는 그러한 지식 중심의 정신은 아니라는 거예요. 정말 내면세계에서 나오는 마음에서 그러한 정신이 되야지요.&#8221;</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아까 품앗이안이라는 말을 하셨는데 참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품앗이 활동을 네트워크화도 하시나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주한대사관들 있잖아요. 각국 대사들에게 우리 품앗이를 설명해주면서 품앗이안 운동을 벌이고 있으니 네트워킹 할 수 있게 각 나라와 단체와 연결을 시켜 네트워킹을 시작하는거죠. 또 하나는 한상들.전 세계에 한상들이 퍼져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또 네트워킹을 해나간다는 거지요. 그런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서 세계화를 시키고요. 그 다음이 전국화입니다. 세계화, 전국화인거죠. 범사회적인 사회운동으로 전개해야 되니까 그것을 전담하기 위해 품앗이 포럼, 아카데미가 앞장서야 됩니다. 국내 저변을 확대해서 어느 정도 인식이 되게 되면 아카데미도 출범을 시켜야죠. 지도자를 양성해야죠. 이것을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해야죠. 그게 아카데미고. 그럴려면 미디어가 도와줘야 돼요.우리가 하는 것에 날개를 달아달라는 얘기입니다.. 우리 활동하는 것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날개역할을 해 달라는 거죠.   </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지난번 품앗이 포럼에서 &#8216;덕불고필유린&#8217;(덕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논어 이인편의 얘기죠. 내 육체부터 시작하는 것이죠. 어려서는 어머니의 모정이라는 것부터 시작하고요. 자연스럽게 이웃과 연결이 되지요. 그게 바로 이웃부터 나오는 것이죠. 예전에는 이웃사촌이 친사촌보다 더 가까웠어요. 지금은 근데 이웃사촌이 깨졌죠. 삼손(삼대)이 깨졌고요. 삼세대가 공존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식과 지혜가 같이 공유가 되는 것이죠. 옛날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단동10훈이라는 것을 가르쳤어요. 어린아이들에게 10가지를 가르치는 10가지 인생의 길입니다. 그게 뭐냐면 곤지곤지곤지 이게 하늘과 땅을 가르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할아버지들의 지혜예요. 그게 10가지 놀이를 통해서 손주들에게 지혜를 대물림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아니라요. 그러한 삶의 지혜를 삼손세대에서는 가르쳤는데 지금은 삼손이 없어요. 아이들이 가정의 인성교육이 깨졌다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빠, 엄마는 항상 바빠요. 맞벌이 하느라요. 밥상머리 교육이 어디 있어요.<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지난번 내 강의에 나온 사진에서도 봤겠지만 </span>어른 뒷짐지고 가니까 아이들이 같이 따라서 하잖아요. 아빠를 따라서 하는 거죠. 그게 밥상머리 교육입니다. 근데 그게 깨졌어요. 가정이 바로서야 이웃으로 나누게 되는 거죠. 지금은 아파트에서 다 닫아놓고 살아요. 가정에서의 품앗이가 없어졌어요. 효도 품앗이가 없어졌고 나눔이 깨졌어요. 독방에서 홀로. 단독세대 가정이 많아요. 지금. 품앗이를 언제 해봐?어렸을 때 4남매 보통 그러면 그냥 밥상에서 서로 싸우면서 이불 하나놓고 자고 싸우면서 협동정신 품앗이를 배웠지. 근데 지금 서로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을 몰라. 혼자 독방쓰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근린사촌, 이웃 간에 사촌을 맺어서 거기서 품앗이 협동정신을 배우자는 거지요. 그것을 일깨우자는 얘기입니다.&#8221;</span></p>
<p>&nbsp;</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84_2349_453.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49" colspan="3">▲ 가정에서 삼손세대의 지혜의 대물림이 사라졌습니다.</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지난번 포럼에서 민영선(초등학교 5학년)어린이의 축사발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Thank you from Korea, We are here to say thank you from korea. from korea 했더니 thank you korea 하더라고요. 한국에서부터 감사합니다가 그냥 바로 한국 감사합니다 라고 한거죠. thank you korea입니다. 바로 그런 응답이 나오잖아요. 프롬 코리아가 땡큐 코리아로 되는 것이죠. 이런 작은 실천들이 감동으로 다가오는 거죠. 지난번 민영선 어린이의 경우 심사과정에서 진심을 보았거든요. 그 아이가 바로 품앗이안이 되는 거죠. 6.25참전 용사 Thank you letter을 각학교에서 뽑았어요. 사방에서 보낸걸 내가 최종 심사한거죠 마지막 10개. 하다보니까 민영선 어린이의 글이 딱 와닿아 뽑았지요. 읽으라고 했더니 그 학생이 여러 사람 앞에서 너무 잘 했어요. 이번에 미국 갈 때 같이 가자고 해서 영어로 써오라고 했더니 영어로도 잘 쓰고 잘 읽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실제로 와서 체험을 했지요. 애들한테 대표가 나와서 뭐 헌화하라 그게 아니라 &#8216;너희 모두가 주인공이다. 직접 너네들이 헌화를 해라. 그게 실천이야. 어른들은 울타리야&#8217;  우리는 늘 이렇게 직접와서 축사를 하라고 해요. 그것이 실천이에요. 아이들이 감동을 느끼죠. 작은 실천의 기회를 주는 거예요. 어른이 VIP가 되면 안돼요.&#8221;</span></p>
<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84_2345_534.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45" colspan="3">▲ 2. 7 &#8216;국회품앗이포럼&#8217;에서 품앗이안 민영선 어린이(우)와 함께</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인실련에 대해 설명해 주시지요.</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인실련은 학교폭력, 왕따, 청소년, 가출, 자살률 증가, 등에 대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 병폐를 타개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되었고요. 인실련은 지식위주의 교육에 있다는 시각을 가지고 인성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하고자 여러 사업들을 계획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220개 시민사회단체와 각급 기관들이 함께 동참하여 큰 힘을 실어주고 있고요.&#8221;</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인실련의 활동과 품앗이의 활동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두가지 활동이 공존하는 것이죠. 느낌과 공감과 감동입니다. 앞으로는 지식중심의 강의는 앞으로 지양되어야 합니다. 인성은 꼭 전제가 되어야 돼요. 품앗이와 인성은 같이 가야 돼요. 몸만 끌어선 안 돼요.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사람이 되어야지요. 그래서 인성교육실천연합회 활동을 하게 된 것이고요. 인성에서 품앗이로 같이 연결해야 됩니다. 양쪽에서 같이 펼쳐나가겠다는 것이죠.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결국엔 하나가 되는 겁니다. 어디다 중점에 두나.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가 차이지 결국 하나입니다. 어떤 사람은 효로 시작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CSR(<em>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em>로 시작할 것이고 다 달라요. 결국 하는 얘기는 하나지요. 함께 더불어 가자는 겁니다.&#8221;</span></p>
<p>&nbsp;</p>
<table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2/1784_2350_2313.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350" colspan="3">▲ 품앗이와 인성은 같이 가야 돼요. 몸만 끌어선 안 돼요.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사람이 되어야지요</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80">-인성교육,특히 학교교육은 어떻게 되어야한다고 보십니까?</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3300">&#8220;요즘 교육은 보면 독불장군밖에 없어요.1등,1등만 추구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1등이 상대방에 대해 배타적으로 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1등 교육이 안 된다는 겁니다. 다 각자가 특성과 개성이 있어요. 그것을 존중해준다는 겁니다. 그러면 결국 정말 1등이 되는 거에요. 1등을 목표로 하지 말고 온유한 개성과 특성을 존중하라는 겁니다. 그게 유네스코 UN이 추구하는 길이기도 하고요. 각 개인의 개성존중(Respect for individual differences)과  문화적 다양성(cultural differences)이에요. 각 문화가 다르잖아요. 그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라는 것이죠.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존중해 주라는 겁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존중해주란 이야기입니다. 매일 입시교육만 하고 그것은 안 된다는 말이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어야 합니다.&#8221;</span></p>
<table class=" aligncenter" id="BoxTable">
<tbody>
<tr>
<td id="BoxTr" style="text-align: center" bgcolor="#efefef" height="20"><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color: #000000">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약력</span></strong></td>
</tr>
<tr>
<td id="BoxTd"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50"><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서울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상임대표<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2010.12 ~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line-height: 1.583em"><span style="font-size: medium">2006.12 ~ 맑은물 클린피아 운동본부</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line-height: 1.583em;font-size: medium">2005.02 ~ 2005.07 서강대학교 교학부총장, 총장직무대행<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line-height: 1.583em;font-size: medium">2003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2002 ~ 2003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2001 ~ 한국미디어·콘텐츠학회연합 공동의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2000 ~ 2007 한국미디어교육학회 회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8.12 ~ 2000.12 한국PR협회 회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7 ~  맑은물되찾기운동연합회 총재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5.10 ~ 1999 사랑의소리방송 운영위원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5.02 언론중재위원회 서울제1중재부 위원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2      한국언론학회 회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92.08 ~ 1999 제1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원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89.02 ~ 1991 한국방송비평회 회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85 ~ 1986 미국 마케트대학교 객원교수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81 ~ 1987 국제가톨릭영화인협회 아시아지역 회장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1973 ~ 2007.08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신문방송학과 교수</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시라큐스대학(Syracuse University) 수학</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오클라호마 주립대 (Oklahoma state university) 수학</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호주 라트로브대학(Latrobe University) 수학</span></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p>
<table class=" aligncenter"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 align="right" height="24"><img alt="" src="http://www.whysnews.com/image2006/default/icon_arrow.gif" width="10" height="10" /><a href="http://www.whysnews.com/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reportertopteam"><span style="color: #666666">최주호 윤정로 박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span></a></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2/23/%ec%b5%9c%ec%b0%bd%ec%84%ad-%ea%b5%90%ec%88%98%ec%9d%98-%ed%92%88%ec%95%97%ec%9d%b4%ec%99%80-%ec%9d%b8%ec%84%b1%ea%b5%90%ec%9c%a1/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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