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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흡입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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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섭 (주)쓰리엔텍 회장 &#8220;내년 &#8216;탄소세&#8217; 대비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 필요&#8221;</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21/%eb%82%b4%eb%85%84%eb%b6%80%ed%84%b0-%ed%83%84%ec%86%8c%ec%84%b8-%ec%8b%9c%ed%96%89-%ec%96%b4%eb%96%a4-%ec%84%a0%ed%83%9d-%ed%95%b4%ec%95%bc-%ed%95%98%eb%8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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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14 07:42:41 +0000</pubDate>
		<dc:creator>nopanac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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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최근 일명 탄소세(저탄소차 협력금제)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지난해 12월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사무국이 인천 송도에 공식 출범하였다. 녹색기후기금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들이 기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
<table width="5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페이지탭그림1.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085" alt="페이지탭그림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페이지탭그림1-300x194.jpg" width="403" height="253" /></a></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538"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span style="font-size: small">▲ 최근 일명 탄소세(저탄소차 협력금제)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span></td>
</tr>
</tbody>
</table>
<p>지난해 12월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사무국이 인천 송도에 공식 출범하였다. 녹색기후기금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들이 기금을 마련하여 개발도상국에 기후변화로 겪고 있는 피해를 줄이고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조성된 기금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p>
<p>이로서 일명 ‘탄소세’시대가 열렸다. 국제사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기후기금이 출범한 이후 국가 간 탄소배출권 사업이 본격화 되어,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탄소차 협력금제’을 도입했기 때문이다.</p>
<p><span style="color: #993300">*기자주 &#8211; ‘저탄소차 협력금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기준치(이산화탄소 배출량 131∼145g/㎞이 보조금이나 부담금이 없는 중립 구간)를 넘는 대부분의 국산 신차의 경우 부담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세금의 성격으로 비춰져 일명 ‘탄소세’로 불리고 있다.</span></p>
<p>이 제도는 올해 7월부터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자동차업계를 주축으로 한 산업계의 거센 반발로 2015년 1월로 연기됐다. 따라서 내년부터 자동차를 구입할 소비자들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p>
<p>환경부는 ‘저탄소차 협력금제’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준치보다 낮은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고 높은 경우 부담금을 부과하는 구조로서, 소비자의 선택에 의해 신차 구입 시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는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의 여지가 주어지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납부의무가 부과되는 ‘탄소세(세금)’로 볼 수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산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준치보다 높게 발생하고 있고, 아직까지 이를 개선할 만한 뚜렷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해 소비자들은 탄소세를 부담해야만 하는 위기에 놓여있다.</p>
<p>지구촌에 사용되고 있는 모든 자동차의 사용자들이 탄소세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함이 덜 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산차들은 부담금을 내야 하는 구간에 몰려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 700만원까지 부담금을 내야하는 상황인 반면에  우리나라보다 자동차 선진국인 유럽의 자동차들 중에는 똑같이 가솔린, 디젤, LPG 등과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도 이산화탄소배출량이 기준치를 밑돌아 오히려 보조금을 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p>
<table width="456"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55_2534_560.jpg" border="1" /></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534" colspan="3"><span style="font-size: small">▲ 대부분의 국산차의 연비가 해외수입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준치를 웃돌것으로 예상돼 국산차 소비자들은 값비싼 유류비와 탄소세로 이중고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lt;사진=에너지관리공단 누리집&gt;</span></td>
</tr>
</tbody>
</table>
<p>실제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국산 경차가 가격이 그보다 3~4배하는 수입 준중형차보다도 연비가 불량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보조금·부담금 구간이 어떻게 설정되느냐에 따라 경차 고객이 거꾸로 부담금을 물고 수입차 고객이 도리어 보조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중소형 국산차를 구매하는 서민들의 탄소세에 따른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고, 반면 기준치를 밑도는 고가 수입차 구매자들은 도리어 보조금의 혜택을 받는 소득분배의 역설도 예상된다.</p>
<p>이 때문에 국내의 자동차업계는 비상이 걸릴 수밖에 없다. 내년부터 탄소세가 적용된다면 해외수입 자동차와의 경쟁에서 밀려 자동차 산업이 커다란 위기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라 ‘제2의 세계은행’으로 불리는 ‘녹색기후기금’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소비자들로부터도 외면당할 가능성이 커 외화벌이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정부 역시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적 난관에 부딪치게 되고,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속에서 서민들이 겪어야 할 고충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times"><strong>‘이산화탄소 과다발생 원인은 연료를 함부로 낭비하기 때문’</strong></span></p>
<p>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야 한다. 탄소세도 바로 여기에서 기인한다.</p>
<p>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가 기준치보다 과다하게 발생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엔진에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연료가 강제로 주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엔진에 주행상황과는 상관없이 제작사에 의해 항상 똑같은 압력으로 필요이상의 연료가 주입되기 때문에 불완전연소가 일어나게 되어 인체에 유해한 배출가스가 발생되고, 완전연소가 되더라도 엔진의 온도가 상승하게 되어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증가시키게 된다.</p>
<p>이와 같은 진퇴양난의 문제를 두고 자동차공학에서는 배출가스와 이산화탄소가 시소와 같은 관계에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문제점은 모두 주행상황에 따라 엔진이 필요한 만큼의 연료만을 흡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값비싼 연료를 과다 주입해 낭비하게 하는, 연료공급의 기술부재로부터 비롯된다는 점이다.</p>
<p><strong>연료낭비 미연에 방지할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 필요해</strong></p>
<p>이런 자동차공학의 문제점을 밝히고 그에 따른 해결책까지 제시한 사람이 바로 인천에 위치한 (주)쓰리엔텍(www.3entech.com)의 최인섭 회장이다. 최회장은 자동차 엔진에 연료가 제작사들이 일방적으로, 임의로 정한 연료공급압력으로 강제로 ‘주입’되고 있는 것을 ‘흡입’으로 자동 조절 전환시키는 핵심적인 장치를 무려 13년간에 거쳐 직접 개발했다.</p>
<p>그는 “놀랄만한 사실이지만 국산차는 물론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지구촌의 자동차에는 연료공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가 없다.”고 언급하며 “현재 자동차공학에서의 연료공급은 제작사가 임으로 설정한 공급압력에 의해 연료가 강제로 주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15% 이상의 값비싼 연료가 무모하게 낭비되고 있고,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연료가 엔진에서 이상폭발을 일으켜 탄소세를 부담해야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p>
<p>또한 “쉽게 이해를 돕자면 사람에게는 혈압이 있고, 자동차에는 연료압력이 있다. 사람의 혈압은 움직이는 정도에 따라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동으로 조절되어 건강을 유지 하고 평균수명 80세를 산다. 그러나 자동차에는 주행 중 수없이 변화하는 조건 속에서 운행을 하게 되지만 연료공급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엔진이 받는 스트레스가 점차 가중되어 평균수명이 고작 10년도 채 안 되어 폐차장으로 가고 있다.”고 말하며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table width="3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페이지탭사본-IMG_9985.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086" alt="페이지탭사본 -IMG_998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페이지탭사본-IMG_9985-251x300.jpg" width="304" height="366" /></a></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536" colspan="3"><span style="font-size: small">▲ 현재 자동차 공학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는 최인섭 회장. 연료공급 과정은 과도한 연료량을 엔진에 강제적으로 &#8216;주입&#8217;할 것이 아니라 주행상황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연료만이 엔진에 흡입되는 진정한 의미의 ‘흡입’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span></td>
</tr>
</tbody>
</table>
<p>최인섭 회장이 개발한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 ‘매직캡슐’은 강제주입에 의한 연료공급을 주행조건에 따라 변화하는 피스톤의 흡입압력에 의해 연료가 스스로 빨려 들어갈 수 있도록 자동으로 전환시켜준다. 또한 자동조절에 의해 엔진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 승차감과 정숙성이 크게 향상하면서도 15% 이상의 연료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p>
<p>또한 (주)쓰리엔텍의 자동조절기능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와 중장비, 선박, 오토바이 등 내연기관에 속하는 모든 엔진에 적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처음부터 연료를 필요한 만큼만 공급해 완전연소를 일으켜 매연을 미연을 방지하기 때문에, 발생된 매연만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후처리 매연저감장치들과는 전혀 다른 선처리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p>
<table width="5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3.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7081" alt="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3-300x224.jpg" width="409" height="294" /></a></td>
<td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537" colspan="3"><span style="font-size: small">▲ (주)쓰리엔텍 최인섭 회장은 지난해 12월 &#8216;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8217;와 관련해 (사)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선정하는 ‘한국신지식인상’ 발명특허 부분을 수상하기도 했다.</span></td>
</tr>
</tbody>
</table>
<p>최회장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에 연료공급을 자동조절기능에 의해 주행조건에 알맞게 ,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게 공급한다면 친환경차로 바뀌게 된다”며 “연료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낭비하는 형태의 기존 연료공급을 기준하여 하이브리드와 같은 차만을 친환경차로 판단하는 것은 공학의 수치”라고 강조한다.</p>
<p>그는 이미 관련기술의 학술적 이론과 실제 동력기기 시험을 통한 2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자동차전문시험기관을 통해 15% 이상의 연료절감효과를 입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공인시험기관의 시험을 통해 평균 77%로 발생한 엄청난 양의 매연을 자동조절 장치 설치이후 곧바로 21%로 크게 낮춰 MBC, KBS, MBN 등의 방송 매체에 수차례 보도된 바 있다.</p>
<p>인천 구월동 소재 GS칼텍스 주유소 내 ‘오토오아시스’라는 정비업체를 운영하는 조기석 점장(자동차 기능장)은 매직캡슐에 대해 “예전에 효과 없이 난무했던 연료절감기와는 달리 직접 설치하고 타보니까 20% 정도의 연료절감효과를 경험했다.”며 “정상적인 운전 상태에서만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고 불완전연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에 해당되면 이를 차단하는 자동조절기능까지 있어 급출발, 급가속은 물론 급발진 사고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고 높이 평가했다.</p>
<p>최인섭 회장은 “모든 고객들이 전국의 정비센터와 카센터에서 매직캡슐을 쉽게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총판과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환경오염과 당장 닥친 탄소세의 공포에서 하이브리드와 같은 친환경차만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이제는 그 동안 낭비됐던 15%이상의 연료를 거뜬히 절약하면서도 승차감과 정숙성이 향상되는 매직캡슐의 설치만으로도 얼마든지 친환경차가 될 수 있다”며 “이제는 고객 스스로가 값비싼 연료를 절약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할 때”라고 전했다.</p>
<table width="5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55_2535_560.jpg" border="1" /></td>
<td style="text-align: center" width="10"> </td>
</tr>
<tr>
<td id="font_imgdown_2535" colspan="3"><span style="font-size: small">▲ (주)쓰리엔텍 최인섭 회장이 개발한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 &#8216;매직캡슐&#8217;. 탄소세 시대에 새로운 대안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lt;사진=쓰리엔텍&gt;</span></td>
</tr>
</tbody>
</table>
<p><strong>‘자동차 공학의 변화’와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시대</strong></p>
<p>자동차 공학의 문제점을 밝힌 최회장의 말처럼 자동차 제작에서부터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가 구현되어 불완전연소가 될 수 있는 연료를 미연에 방지, 공급하지 않으면 불완전연소 자체도, 탄소세를 부담해야할 만큼의 과도한 이산화탄소도 발생할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의 개발로 인해 자동차 공학에서 말하는 배출가스와 이산화탄소의 시소와 같은 관계의 이론도 사라질 수밖에 없다. 현재의 명백히 잘못된 연료공급의 공학적인 이론과 제조공정이 바뀌어야 만이 대기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과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정책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p>
<p>이제 소비자들은 내년부터 연료공급에 따른 기술력의 부족으로 값비싼 연료를 함부로 낭비하는 국산차를 구입하면 탄소세까지 부담해야 하는 손해를 감수해야만 한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연비가 뛰어난 수입차는 도리어 보조금 혜택까지 받는 다면 국산차가 외면당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p>
<p>자동차 제작사들이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연료공급에 따른 기술력을 스스로 인정하고 기술개발에 노력하거나 신기술을 물색하여 조속히 받아들여 위기를 모면하는 것이다.</p>
<p>그러나 자동차 공학이 쉽사리 바뀔 수 없다면, 이제는 소비자 스스로가 연료낭비를 막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해야만 하는 바야흐로 ‘탄소세’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td>
</tr>
<tr>
<td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0000">&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span></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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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지구온난화&#8217; 현상, 그 근원적 원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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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14 08:11:29 +0000</pubDate>
		<dc:creator>nopanac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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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구온난화에 따른 대재앙을 그린 영화 &#60;투모로우&#62;(2004). 계속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온도와 해류의 흐름을 바꾸고, 그로 인해 기상 패턴이 변화하여 극저온의 태풍이 지구 여러 곳을 강타해 빙하기로 접어든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id="articleBody"><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지구온난화에</span><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 따른 대재앙을 그린 영화 &lt;투모로우&gt;(2004). 계속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온도와 해류의 흐름을 바꾸고, 그로 인해 기상 패턴이 변화하여 극저온의 태풍이 지구 여러 곳을 강타해 빙하기로 접어든다는 가설을 기반으로 구성된 영화이다.</span></p>
<table width="2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41_1244.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41"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 영화 &#8216;투모로우&#8217; 포스터. 지구온난화에 따른 대재앙을 그린 영화다. &lt;사진=네이버영화&gt;</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물론 기후학자들은 영화와 같은 과정을 거쳐 지구 곳곳에 이변적인 해일과 우박, 태풍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현재 전 세계의 해수면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상승하고 있고 그로 인한 기상 이변이 일어나고 있어 영화에서 연출된 장면들이 결코 허구라고 생각할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37_355.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37" colspan="3">▲ 지구온난화로 지난 100년간(1906~2005년) 전 세계 평균기온이 0.74°C 상승했다. &lt;사진=구글이미지&gt;</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strong>지구온난화 현상,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가 주원인</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지구온난화 현상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온실가스 양이 너무 많아져 지구를 뜨겁게 만들고 있는 것을 말한다. 사실 온실가스는 태양광선에 의해 가열된 지구표면에서 발생되는 적외선의 일부를 흡수해 사람이 살기에 적당한 온도를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온실가스는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는 온실가스의 농도 증가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 현상의 문제점을 가중시키고 있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39_356.jpg" border="1" /></td>
<td width="10"></td>
</tr>
<tr>
<td id="font_imgdown_2439" colspan="3">▲ 온실가스는 지구를 따뜻하게 해주어 인간에게 꼭 필요하지만 과도한 온실가스(예:이산화탄소)의 배출은 지구를 뜨겁게 만들어 기상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 &lt;사진=그린스타트&gt;</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여러 가지의 온실가스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이산화탄소’이다.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의 사용이 이산화탄소의 농도 증가율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율은 빠르게 증가(1960~2005년 평균 증가율: 1.4 ppm/년)하고 있고 이미 전 세계적으로 10억대가 넘는 자동차에서 내뿜고 있는 배기가스는 이를 더 가속화하고 있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40_356.jpg" border="1"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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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r>
<td id="font_imgdown_2440" colspan="3">▲ 자동차에서는 각종 매연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의 주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lt;사진=구글이미지&gt;</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가솔린, LPG 등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에서 연료가 불완전연소가 될 경우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가 발생한다. 반면에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발생 농도는 낮아진다. 그러나 완전연소가 되면 정반대로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는 발생하지 않지만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발생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도 연소방식이 다르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불완전연소가 될 경우 속칭 검댕이라고 부르는 매연이 발생하게 되며, 반면에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 발생 농도는 낮아진다. 그러나 완전연소가 되면 매연은 발생하지 않지만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증가한다. 이때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이 대기 중에 농축되어 떠돌다가 태양광선 중 자외선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안개가 낀 것처럼 변하는 것이 ‘스모그’현상이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strong>근본 원인은 자동차 공학에서부터 비롯, 진정한 ‘흡입’행정 필요해</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결국 지금과 같은 자동차의 공학의 연료공급으로는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가 되고 있다. 주행상황에 따라 엔진이 필요한 만큼의 연료만이 흡입되어 완전연소될 때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최소화될 수 있는데, 현재의 자동차공학에서는 엔진에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연료가 강제적으로 주입되어 불완전연소가 일어나게 되어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의 매연이 발생해 대기환경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인체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과도하게 주입된 연료가 완전연소 되더라도 엔진의 온도상승에 의해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와 스모그 현상의 문제를 야기 시킬 수밖에 없다.</span></p>
<table width="554"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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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36_355.jpg" border="1"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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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2436" colspan="3">▲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은 &#8216;스모그&#8217;현상을 야기한다. &lt;사진=구글이미지&gt;</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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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자동차 공학에서는 ‘흡입’행정 시 공기와 연료가 피스톤에 의해 흡입되어 혼합가스를 형성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흡입에 의해 연료가 공급되는 것이 아니라 공학에서 말하는 내용과는 정반대로 ‘주입’에 의해 연료를 공급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기술이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흡입’과 ‘주입’은 정반대의 표현이다. 자동차 공학에서 ‘흡입’은 주행 중 수시로 변화하는 주행조건에 따라 피스톤이 스스로 연료를 빨아들이는 것을 말하지만, ‘주입’은 주행조건과 관계없이 연료를 강제적으로 엔진에 밀어 넣는다는 것이다. 강제주입에 의한 밀어 넣기 식 연료 공급은 15% 이상의 연료를 낭비할 수밖에 없어 주행조건이 수시로 변화하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연료공급으로는 결코 적절한 방식이 될 수 없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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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td>
<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38_355.jpg" border="1"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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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r>
<td id="font_imgdown_2438" colspan="3">▲ 엔진은 &#8216;흡입-압축-폭발-배기&#8217;의 4행정으로 음직인다. 자동차 공학적으로는 &#8216;흡입&#8217;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현재의 자동차 기술은 &#8216;흡입&#8217;이 아닌 &#8216;주입&#8217;의 형태로 연료가 공급되고 있다. &lt;사진=구글이미지&gt;</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해결책은 ‘주입’행정을 ‘흡입’행정으로 자동 조절 해주는 장치 도입 뿐</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다시 말해, 자동차 공학에 무지한 소비자들은 주입에 의한 강제로 밀어 넣기 식 연료공급으로 인해 낭비되는 연료값으로 주머니를 내어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렇게 낭비되는 연료로 인해 엔진에서 불완전연소가 일어나 인체에 유해한 배출가스가 발생하게 되고, 설령 낭비되는 연료가 완전연소가 되더라도 엔진의 온도가 필요 이상 상승하게 되어 엔진에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스모그현상의 원인인 질소산화물을 배출하고, 지구온난화 현상의 원인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돼 기준치를 초과함으로써 저탄소 협력금, 일명 ‘탄소세’를 부담해야만 해 소비자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이런 자동차 공학의 문제를 해결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쓰리엔텍(www.3entech.com)이다. 쓰리엔텍은 자동차의 ‘연료공급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이 장치를 직접 개발한 최인섭 회장은 “자동차는 주행조건에 따라 피스톤에서 연료를 흡입하는 압력도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에, 현재 ‘주입’에 의한 잘못된 연료공급을 피스톤이 요구하는 만큼의 연료만을 ‘흡입’할 수 있도록 자동 전환시켜 주는 조절장치가 필요하다”며 “무려 13년간에 거친 연구개발 끝에 ‘주입’행정을 ‘흡입’행정으로 완벽하게 자동 전환시킬 수 있는 ‘매직캡슐’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로 인해 15% 이상의 연료절감효과는 물론 엔진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 엔진의 성능 및 승차감이 놀라울 정도로 개선된다”고 밝히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특히 이 기술은 자동차 이외에도 내연기관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제품에 적용이 가능해 국가적으로 연료의 낭비를 방지하고 매연발생에 따른 환경오염을 크게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최회장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사)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선정하는 ‘한국신지식인상’ 발명부분을 수상하기도 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medium">주행상태에 따라 엔진이 필요한 만큼의 연료를 흡입할 수 있게 해주는 ‘연료공급자동조절장치’가 자동차 제조단계에서부터 적용된다면 국내 자동차 시장은 물론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판도가 송두리째 변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결과로 지구온난화와 스모그 현상의 문제도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span></p>
<table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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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whysnews.com/news/photo/201403/1826_2435_354.jpg" border="1"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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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r>
<td id="font_imgdown_2435" colspan="3">▲ (주)쓰리엔텍의 연료공급 자동조절장치 &#8216;매직캡슐&#8217;. 기존의 자동차 공학과 기후 문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medium">&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span></p>
</td>
</tr>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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