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GTN-TV &#187; 지티엔티비</title>
	<atom:link href="http://test.g-news.co.kr/tag/%ec%a7%80%ed%8b%b0%ec%97%94%ed%8b%b0%eb%b9%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test.g-news.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8 Sep 2017 01:36:3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박경재 부산교육감 후보 &#8220;공약도 표절하는 비도덕행위 자행&#8221;</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11/%ec%84%9c%ec%9a%b8-%eb%8a%a5%ea%b0%80%ed%95%98%eb%8a%94-%eb%b6%80%ec%82%b0%ea%b5%90%ec%9c%a1-%ea%b3%b5%ec%95%bd%eb%8f%84-%ed%91%9c%ec%a0%88/</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11/%ec%84%9c%ec%9a%b8-%eb%8a%a5%ea%b0%80%ed%95%98%eb%8a%94-%eb%b6%80%ec%82%b0%ea%b5%90%ec%9c%a1-%ea%b3%b5%ec%95%bd%eb%8f%84-%ed%91%9c%ec%a0%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Apr 2014 03:51:28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종합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네트워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박경재 후보 서울 능가하는 부산교육 만들터]]></category>
		<category><![CDATA[박맹언 교수 박경재 후보 공약 표절]]></category>
		<category><![CDATA[박맹언 교수 새누리당 로고 사용]]></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868</guid>
		<description><![CDATA[  ▲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제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60;사진=GTN-TV 자료사진&#62; 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을 능가하는 부산 교육으로!&#8221;라는 자신의 슬로건을 박맹언 예비후보가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즉, 박경재 후보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090217_11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69" alt="144090217_11_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090217_11_2.jpg" width="366" height="550" /></a> </p>
<p><span style="color: #003366">▲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제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lt;사진=GTN-TV 자료사진&gt;</span></p>
<p>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을 능가하는 부산 교육으로!&#8221;라는 자신의 슬로건을 박맹언 예비후보가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즉, 박경재 후보자에 따르면“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내용을 박맹언후보가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지난 3월 13일‘ 바른교육감 만들기 부산시민 모임&#8217;이 주최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 보수후보 5인의 합동강연회에서 박경재 후보의“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을 박맹언 후보자가 “서울을 이기는 명품교육”으로 단어만 바꾼 채 자기의 공약으로 탈바꿈시켰다는 것이다.</p>
<p>박경재 후보는 10일 GTN-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8220;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은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장과 대구시, 경기도, 서울시 부교육감을 거쳐 대학 총장과 외국어고 교장을 경험하면서 쌓은 평소의 교육관을 반영한 것일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교육연구, 교육부 국제교육정보화국장,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역임하면서 부산의 교육실태 등 현장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서 심사숙고하여 내놓은 공약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8220;박맹언 후보, 공약 표절, 새누리당 로고 사용 교육감후보로서 수준이하&#822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박맹언후보가 박경재후보님의 공약을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시는데 근거는?<br />
</span>&#8220;3월 25일자 ‘국제신문’에서 기획한 교육감후보 릴레이 인터뷰 내용 중,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p>
<p>3월 12일 마감하여 3월 25일에 발행된 ‘부산교육신문’의 교육감예비후보 12인의 공약 비교에 게재된 박맹언 예비후보의 슬로건은‘국제신문’의 내용과는 판이하게 다른 “부산교육기본을 바로세우겠습니다”였으며, 주요 공약 역시 달리 보도되었습니다.</p>
<p>이는 분명히 15분 간의 강연 후 압도적인 반응을 보고서, 저의 공약을 표절한 내용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논문 표절문제가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표절에 대한 선거법 위반여부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했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3월 24일자 언론보도에서 박맹언 후보가 새누리당 로고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신지?</span><br />
&#8220;박맹언 예비후보의 비상식적 행태는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빚어진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임이 분명하며, 기획팀과 홍보팀의 실수라고 변명하면서 자기 책임이라고 동정심을 유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위 일부 정치인들의 구태를 재현하는 이런 행위는 부산교육을 책임지겠다는 교육감예비후보로서는 수준 이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 박맹언 후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span><br />
&#8220;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공약을 표절한 것도 실수인지, 스스로 용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권고하고 싶습니다. 또한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구태의연한 정치행태를 보이는 박맹언 예비후보는 스스로 보수후보 단일화 및 교육감 후보의 용퇴를 분명히 하길 촉구합니다.&#8221;</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8220;서울 능가하는 일류 부산 교육 만들터&#822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이번에는 후보자님의 공약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큰 줄기는 무엇인가요?</span><br />
&#8220;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교육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귀한 자녀들이 서울에 갈 필요 없이 부산에서도 충분한 교육이 되고, 학생 중심의 개별화교육을 받아 모든 학생들이 학력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평생교육의 기초가 되는 유아교육율을 100% 달성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유아학교를 추진하겠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100%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p>
<p>모든 중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진로지도를 강화하고, 일반계고교에 대한 별도예산지원으로 80개교 모두 자율고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 부산에서 일류대학에 무더기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성화고 36개교는 지식경제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등과 MOU를 체결하여 모두 마이스터고로 육성하겠습니다.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중․고생들이 자신의 책 한권 정도는 발간할 수 있는 독서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8221;</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2박경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70" alt="1442박경재"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2박경재.jpg" width="401" height="550" /></a>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서울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 교육 만들겠습니다. &lt;사진=GTN-TV 사진자료&gt;</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교육의 국제화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요.<br />
</span>&#8220;예. 부산이 동북아, 나아가 세계5대해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부산교육이 국제화되어야 합니다. 미국 및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근무 및 교육부 국제교육과장․국장 경험을 살려 학생들의 국제교류와 취업경험 및 봉사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p>
<p>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책임지겠습니다. 원어민교사를 충분히 확보하고, 외국인과의 접촉기회를 넓혀 학생 스스로 외국어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국, 러시아 등과의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러시아어, 중국어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지역사회의 학습자원화는 무엇을 말하는지?</span><br />
&#8220;지역사회의 각종 공공시설, 기관, 단체, 평생교육시설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을 위한 기초 예․체능교육, 취업체험 및 평생교육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들의 토요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겠습니다. 부산 전 지역에서 스마트교육이 가능하도록 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8221;</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박경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71" alt="1441박경재 (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박경재-1.jpg" width="393"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lt;사진=GTN-TV 사진자료&gt;</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공교육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교권침해가 심각한데요.</span><br />
&#8220;그점은 정말 공감하고 우려하는 바입니다. 학생이 중심이 되려면 선생님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학생들을 돌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실천 가능한 교사예우규정과 교원인권조례를 제정하고, 선생님들의 잡무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이 원하는 현장중심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와 선생님들의 자율활동을 최대한 보장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학교는 더이상 범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대책은 있으신지?</span><br />
&#8220;부산 지역 각종 학교시설에 대한 정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유치원을 포함한 스쿨 존을 만들어 학교주변에 스쿨 존 및 CCTV 등 교통안전시설과 범죄예방시설을 완벽히 설치하여 학교를 범죄 제로지대로 만들겠습니다. 학교시설을 정보화하여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첨단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고, 다양한 창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현장 교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span><br />
&#8220;교육도 경제입니다. 교육이 살아야 부산이, 부산경제가 삽니다. 낙후된 부산교육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켜 서울교육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을 만들고, 학생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일에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중앙과 긴밀히 협조하고, 때로는 싸워서 더 많이 가져오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끝으로 출마포부를 듣고 싶습니다.</span><br />
&#8220;몇 년 전만해도 전국 최상위권이었던 부산교육이 점차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야 합니다. 부산교육에 새바람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부산교육이 서울교육을 능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부산경제를 살리고 부산이 세계5대해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이 살아야 합니다. 전국 최저 수준인 교육에 대한 투자를 최대한 확대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을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양성해야 합니다.</p>
<p>35년간 중앙과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치열하게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교육혁명으로 불리는 EBS인터넷수능시스템 구축,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병원학교, 평생교육 법제화 등 굵직한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쌓아온 이 모든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하여 제 꿈과 이상을 키워온 고향인 부산에서 서울교육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저의 모두를 다 바칠 각오로 감히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8221;</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11/%ec%84%9c%ec%9a%b8-%eb%8a%a5%ea%b0%80%ed%95%98%eb%8a%94-%eb%b6%80%ec%82%b0%ea%b5%90%ec%9c%a1-%ea%b3%b5%ec%95%bd%eb%8f%84-%ed%91%9c%ec%a0%8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걸스데이 도쿄 팬미팅 성공리에 마쳐</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06/%ea%b1%b8%ec%8a%a4%eb%8d%b0%ec%9d%b4-%eb%8f%84%ec%bf%84-%ed%8c%ac%eb%af%b8%ed%8c%85-%ec%84%b1%ea%b3%b5%eb%a6%ac%ec%97%90-%eb%a7%88%ec%b3%90/</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06/%ea%b1%b8%ec%8a%a4%eb%8d%b0%ec%9d%b4-%eb%8f%84%ec%bf%84-%ed%8c%ac%eb%af%b8%ed%8c%85-%ec%84%b1%ea%b3%b5%eb%a6%ac%ec%97%90-%eb%a7%88%ec%b3%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Apr 2014 15:20:43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K-Pop]]></category>
		<category><![CDATA[기획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한류문화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걸스데이]]></category>
		<category><![CDATA[걸스데이 도쿄 팬미팅]]></category>
		<category><![CDATA[걸스데이 썸씽]]></category>
		<category><![CDATA[걸스데이 일본 미팅]]></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네트워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민아]]></category>
		<category><![CDATA[소진]]></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연예]]></category>
		<category><![CDATA[유라]]></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연예]]></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혜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746</guid>
		<description><![CDATA[  ▲ 걸스데이가 시부야 아이아 씨어터 도쿄 2000여 팬 앞에 서 있다. &#60;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62;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일본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5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1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47" alt="144_YS_104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1041.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걸스데이가 시부야 아이아 씨어터 도쿄 2000여 팬 앞에 서 있다. &lt;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gt;</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일본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5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지난 5일 일본 시부야 아이아 씨어터 도쿄에서 &#8216;걸스데이 스프링 팬미팅 썸씽&#8217;이라는 제목 하에 총 2회에 걸쳐 2천여명 팬이 모인 가운데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03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48" alt="144_YS_039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0399.jpg" width="366" height="55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 팬미팅 전부터 입장순서를 기다리는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lt;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gt;</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날 걸스데이는 &#8216;썸씽&#8217;을 시작으로 &#8216;한번만 안아줘&#8217; &#8216;기대해&#8217; &#8216;여자대통령&#8217; &#8216;아이 돈트 마인드&#8217; &#8216;쇼유&#8217; &#8216;반짝반짝&#8217; 등 히트곡과 게임을 통해 한국에서 직접 사간 선물을 팬들에게 증정하는 코너 등을 진행해 2천여 일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2시간 가까운 공연시간 동안 모든 팬들이 모두 서서 걸스데이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게임에 참여하는 등 열정적인 팬심을 보여줘 걸스데이를 감동시켰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10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49" alt="144_YS_1090"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_YS_1090.jpg" width="550" height="366"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팬들이 걸스데이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하고 있다.&lt;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gt;</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공연을 관람한 일본 팬 유리아(23)는 &#8220;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많은 노래와 열정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팬들을 사랑해 주는 걸스데이의 뜨겁고 진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8221;며 &#8220;앞으로도 자주 일본에 방문해 팬들과 만나주면 고맙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ine-height: 1.583em">공연을 마친 걸스데이는 “팬미팅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오히려 좋은 에너지를 얻어가 기쁘고 감사하다&#8221;며 &#8220;앞으로도 자주 일본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갖고 싶다&#8221;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ine-height: 1.583em">한편 6일 귀국하는 걸스데이는 오는 6월경에 발표할 새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06/%ea%b1%b8%ec%8a%a4%eb%8d%b0%ec%9d%b4-%eb%8f%84%ec%bf%84-%ed%8c%ac%eb%af%b8%ed%8c%85-%ec%84%b1%ea%b3%b5%eb%a6%ac%ec%97%90-%eb%a7%88%ec%b3%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화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모저모</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04/%ed%99%94%eb%b3%b4-%ec%9c%a0%ec%a0%95%eb%b3%b5-%ec%9d%b8%ec%b2%9c%ec%8b%9c%ec%9e%a5-%ed%9b%84%eb%b3%b4-%ec%84%a0%ea%b1%b0%ec%82%ac%eb%ac%b4%ec%86%8c-%ea%b0%9c%ec%86%8c%ec%8b%9d-%ec%9d%b4%eb%aa%a8/</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04/%ed%99%94%eb%b3%b4-%ec%9c%a0%ec%a0%95%eb%b3%b5-%ec%9d%b8%ec%b2%9c%ec%8b%9c%ec%9e%a5-%ed%9b%84%eb%b3%b4-%ec%84%a0%ea%b1%b0%ec%82%ac%eb%ac%b4%ec%86%8c-%ea%b0%9c%ec%86%8c%ec%8b%9d-%ec%9d%b4%eb%aa%a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14 05:10:03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연중기획]]></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유정복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포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713</guid>
		<description><![CDATA[▲ 유정복 후보가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 안상수 후보(좌)가 유정복 후보(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눈길을 끌었다. &#160;   ▲ 방송인 송해가 축사를 하고 있다.    ▲ 한영실 전 숙명여대 총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손을-들어-보이고-있는-유후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4" alt="손을 들어 보이고 있는 유후보"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손을-들어-보이고-있는-유후보.jpg" width="367" height="550" /></a></div>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유정복 후보가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span></div>
<div align="center"> </div>
<div align="center">
<div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4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9" alt="IMG_040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402.jpg" width="367" height="550" /></a></div>
<p><span style="color: #000080">▲ 안상수 후보(좌)가 유정복 후보(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눈길을 끌었다.</span></p>
<p>&nbsp;</p>
<div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방송인-송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6" alt="방송인 송해"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방송인-송해.jpg" width="367" height="550" /></a></div>
<div align="center"> </div>
<p><span style="color: #000080">▲ 방송인 송해가 축사를 하고 있다.  </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한영실-숙대-전-총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7" alt="한영실 숙대 전 총장"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한영실-숙대-전-총장.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0080"> ▲ 한영실 전 숙명여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7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8" alt="IMG_072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729.jpg" width="550" height="367" /></a></p>
<div align="center">
<p><span style="color: #000080"> ▲ 이날 개소식은 빨간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span></p>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4월 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경원대로 1395 부평일번가에서 &#8217;인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8217;을 가졌다.</span></div>
</div>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04/%ed%99%94%eb%b3%b4-%ec%9c%a0%ec%a0%95%eb%b3%b5-%ec%9d%b8%ec%b2%9c%ec%8b%9c%ec%9e%a5-%ed%9b%84%eb%b3%b4-%ec%84%a0%ea%b1%b0%ec%82%ac%eb%ac%b4%ec%86%8c-%ea%b0%9c%ec%86%8c%ec%8b%9d-%ec%9d%b4%eb%aa%a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유정복 &#8216;위대한 인천시대&#8217; 열겠다.</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04/%ec%9c%a0%ec%a0%95%eb%b3%b5-%ec%9c%84%eb%8c%80%ed%95%9c-%ec%9d%b8%ec%b2%9c%ec%8b%9c%eb%8c%80-%ec%97%b4%ea%b2%a0%eb%8b%a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04/%ec%9c%a0%ec%a0%95%eb%b3%b5-%ec%9c%84%eb%8c%80%ed%95%9c-%ec%9d%b8%ec%b2%9c%ec%8b%9c%eb%8c%80-%ec%97%b4%ea%b2%a0%eb%8b%a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14 05:00:14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비지니스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프로모션]]></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유정복 선거사무소 개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708</guid>
		<description><![CDATA[▲ 유정복 예비후보자(가운데)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왼쪽에서 3번째), 홍문종 당 사무총장, 서청원 전 대표, 이인제 의원(맨오른쪽), 한영실 숙명여대 전 총장(왼쪽에서 두번째), 방송인 송해 등과 같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09" alt="IMG_006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066.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0080">▲ 유정복 예비후보자(가운데)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왼쪽에서 3번째), 홍문종 당 사무총장, 서청원 전 대표, 이인제 의원(맨오른쪽), 한영실 숙명여대 전 총장(왼쪽에서 두번째), 방송인 송해 등과 같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3월 31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인천시장 공식 출마선언을 한 지 3일만인 4월 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경원대로 1395 부평일번가에서 &#8217;인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8217;을 가졌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개소식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홍문종 당 사무총장, 서청원 전 대표, 이인제 의원, 한영실 숙명여대 전 총장, 방송인 송해 등 지지자 및 각계 각층의 사람들 등 5000여명이 모여 유 예비후보자의 출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축사를-하고-있는-이인제홍문종서청원황우여-의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0" alt="144축사를 하고 있는 이인제,홍문종,서청원,황우여 의원"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축사를-하고-있는-이인제홍문종서청원황우여-의원.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인제 의원, 홍문종 당 사무총장, 서청원 전 대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날 개소식은 사무소에 다 들어오지 못한 참석자들을 위해 5층과 15층 각 사무실에 영상을 통해 개소식 실황을 중계하였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99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1" alt="IMG_996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9969.jpg" width="550" height="367"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5층과 15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영상을 통해서도 개소식 상황이 중계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396593221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22" alt="139659322117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396593221171.jpg" width="960" height="540" /></a></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80">▲ 개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유 예비후보는 &#8221;특정 세력만을 위한 시장이 아닌 시민을 위한 시장이 되겠다&#8221;면서 &#8221;300만 시민의 꿈을 모아 인천이 대한민국의 중심, 나아가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8221;는 의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5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712" alt="IMG_052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IMG_0529.jpg" width="367"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8220;오늘 많은 분이 오셨고, 저에게 큰 사명을 주셨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성원, 6월 4일 승리해 반드시 &#8217;위대한 인천시대&#8217;를 열겠다&#8221;는 포부를 밝혔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새누리당 인천시장 후보 경선에서 &#8216;아름다운 경선&#8217;을 하기로 합의한  안상수 예비후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새누리당의 인천시장 후보경선은 23일 열릴 예정이다. </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04/%ec%9c%a0%ec%a0%95%eb%b3%b5-%ec%9c%84%eb%8c%80%ed%95%9c-%ec%9d%b8%ec%b2%9c%ec%8b%9c%eb%8c%80-%ec%97%b4%ea%b2%a0%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브로 ‘그런 남자’ 가온차트 디지털종합차트 1위 등극</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03/%eb%b8%8c%eb%a1%9c-%ea%b7%b8%eb%9f%b0-%eb%82%a8%ec%9e%90-%ea%b0%80%ec%98%a8%ec%b0%a8%ed%8a%b8-%eb%94%94%ec%a7%80%ed%84%b8%ec%a2%85%ed%95%a9%ec%b0%a8%ed%8a%b8-1%ec%9c%84-%eb%93%b1/</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03/%eb%b8%8c%eb%a1%9c-%ea%b7%b8%eb%9f%b0-%eb%82%a8%ec%9e%90-%ea%b0%80%ec%98%a8%ec%b0%a8%ed%8a%b8-%eb%94%94%ec%a7%80%ed%84%b8%ec%a2%85%ed%95%a9%ec%b0%a8%ed%8a%b8-1%ec%9c%84-%eb%93%b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Apr 2014 01:21:55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K-Pop]]></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브로]]></category>
		<category><![CDATA[브로 그런남자]]></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연예]]></category>
		<category><![CDATA[일베 브로]]></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 연예]]></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673</guid>
		<description><![CDATA[▲ 브로 &#8216;그런 남자&#8217; 재킷사진 일간 베스트 (아래 일베) 유저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 신예 브로의 ‘그런 남자’가 가온차트 4월 첫주 디지털 종합차트 1위에 올라 화제다.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4월 1주(3월23일~29일)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에서 브로의 ‘그런 남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20140326023579_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674" alt="20140326023579_P"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20140326023579_P.jpg" width="310" height="309" /></a></div>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80">▲ 브로 &#8216;그런 남자&#8217; 재킷사진</span></div>
<p align="left">일간 베스트 (아래 일베) 유저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 신예 브로의 ‘그런 남자’가 가온차트 4월 첫주 디지털 종합차트 1위에 올라 화제다.</p>
<p align="left">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4월 1주(3월23일~29일)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에서 브로의 ‘그런 남자’가 전주대비 무려 37계단이나 상승해 당당히 1위에 등극했다. &#8216;그런남자&#8217;는 소위 &#8216;김치녀&#8217;로 일컬어지는 일부 여성들의 그릇된 사고 방식을 꼬집고 있다. 해당 노래가 발표되자 보수 사이트로 잘 알려진 일베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p>
<p align="left">2위는 박효신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신곡 ‘야생화’로 차트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3위를 기록한 임창정의 ‘흔한 노래’는 전주 대비 1계단 하락한 순위다.</p>
<p align="left">지난달 25일 발표한 이선희의 15집 30주년 기념 앨범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발표와 함께 4위를 차지했으며 배치기의 신곡 ‘뜨래요’(Feat. 앙리 Of 3B)도 5위를 차지하며 차트에 새롭게 진입했다.</p>
<p align="left">한편 4월 1주 가온차트 앨범 판매 순위는 1만 9천178장의 판매고를 올린 엠블랙의 ‘Broken’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를 기록한 이승환의 ‘fall to fly-前’는 9천장의 판매고를 올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03/%eb%b8%8c%eb%a1%9c-%ea%b7%b8%eb%9f%b0-%eb%82%a8%ec%9e%90-%ea%b0%80%ec%98%a8%ec%b0%a8%ed%8a%b8-%eb%94%94%ec%a7%80%ed%84%b8%ec%a2%85%ed%95%a9%ec%b0%a8%ed%8a%b8-1%ec%9c%84-%eb%93%b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윤진식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작지만 강한 충북 만들겠다.</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4/01/%ec%9c%a4%ec%a7%84%ec%8b%9d-%ec%b6%a9%eb%b6%81%eb%8f%84%ec%a7%80%ec%82%ac-%ec%98%88%eb%b9%84%ed%9b%84%eb%b3%b4-%ec%9e%91%ec%a7%80%eb%a7%8c-%ea%b0%95%ed%95%9c-%ec%b6%a9%eb%b6%81-%eb%a7%8c%eb%93%a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4/01/%ec%9c%a4%ec%a7%84%ec%8b%9d-%ec%b6%a9%eb%b6%81%eb%8f%84%ec%a7%80%ec%82%ac-%ec%98%88%eb%b9%84%ed%9b%84%eb%b3%b4-%ec%9e%91%ec%a7%80%eb%a7%8c-%ea%b0%95%ed%95%9c-%ec%b6%a9%eb%b6%81-%eb%a7%8c%eb%93%a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pr 2014 01:22:21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비지니스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프로모션]]></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윤진식 개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윤진식 충북도 지사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정치]]></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546</guid>
		<description><![CDATA[▲ 윤진식 후보 선거 사무소 전면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 배수의 진을 치고 2월 28일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진식 예비후보가 3월 31일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2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7" alt="144IMG_929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296.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윤진식 후보 선거 사무소 전면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배수의 진을 치고 2월 28일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진식 예비후보가 3월 31일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BYC 건물 7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선거개소식에는 여권 중진급 의원들(최경환 원내대표, 정우택 최고위원, 김무성·이완구·이재오·이인제·경대수·조현룡·이장우·이에리사 국회의원, 김태흠 원내대변인, 박덕흠 충북도당 위원장, 최현호·김준환 당협위원장 등)과 윤후보자 지지자들을 포함 15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300여평의 사무소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3963128206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8" alt="144139631282062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396312820626.jpg" width="550" height="309"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이날 여당 중진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세를 과시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윤후보자는 &#8216;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충북 도내 곳곳에 제대로 전달하고 집행하여 성공한 대통령, 잘사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8217;라고 충북도지사 출마 이유를 밝혔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또 &#8216;야당도지사가 정부와 국회 협력을 제대로 이끌어 낼 수 있겠나&#8217;라고 의문을 제시하며 &#8216;충북도지사는 새누리당이 되어야 한다&#8217;고 역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7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9" alt="144IMG_970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705.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윤후보가 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윤후보는 &#8216;충청 신수도권 고속급행 철도인 GTX 건설&#8217; 추진, 충북도내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한 남부권,북부권 소외감 해소, 통합 청주시의 정부지원 견인,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적극투자를 통한 &#8216;문화충북&#8217; 만들기 등을 공약으로 말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윤후보는 이날 이시종 현 지사에 대해 &#8216;천수답도지사,우물안 개구리 도지사,이벤트도지사&#8217;라 평했다. 그러면서 이지사가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해내고 &#8216;작지만 강한&#8217; 충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4/01/%ec%9c%a4%ec%a7%84%ec%8b%9d-%ec%b6%a9%eb%b6%81%eb%8f%84%ec%a7%80%ec%82%ac-%ec%98%88%eb%b9%84%ed%9b%84%eb%b3%b4-%ec%9e%91%ec%a7%80%eb%a7%8c-%ea%b0%95%ed%95%9c-%ec%b6%a9%eb%b6%81-%eb%a7%8c%eb%93%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GTN-TV의 인물 인터뷰는 이렇게 진행됩니다.</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30/gtn-tv%ec%9d%98-%ec%9d%b8%ed%84%b0%eb%b7%b0%eb%8a%94-%ec%9d%b4%eb%a0%87%ea%b2%8c-%ec%a7%84%ed%96%89%eb%90%a9%eb%8b%88%eb%8b%a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3/30/gtn-tv%ec%9d%98-%ec%9d%b8%ed%84%b0%eb%b7%b0%eb%8a%94-%ec%9d%b4%eb%a0%87%ea%b2%8c-%ec%a7%84%ed%96%89%eb%90%a9%eb%8b%88%eb%8b%a4/#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Mar 2014 08:29:17 +0000</pubDate>
		<dc:creator>ioc2018</dc:creator>
				<category><![CDATA[이기백 발행인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526</guid>
		<description><![CDATA[  &#60;이기백 GTN-TV 발행인&#62; &#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 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 이 부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9933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28 aligncenter" alt="144사본 -사본 -IMG_3460 - 복사본 (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 width="160" height="18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lt;이기백 GTN-TV 발행인&gt;</p>
<p><span style="color: #993300">&#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 부분도 그렇고요.</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대신에 초고를 보내드립니다. 사실관계와 다른 경우 등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렇습니다. 인터뷰 원칙과는 어찌 보면 정반대의 경우로 가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요즘 인터뷰는 서면 인터뷰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초고를 보내지도 않구요. 많은 인터뷰 관련 서적들을 보면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저희 매체는 기자와 배우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의 주도권 관련 이야기가 어김없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그러한 원칙을 조금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이것이 조그마한 패러다임 변혁이 될 수도 있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은 배우와의 교감과 소통을 중시합니다. 사전에 배우에 대한 정보 수집과 질문거리들을 작성해서 가지만 실제 인터뷰할 때는 질문지를 거의 안 보거나 아예 덮어 놓습니다. 준비한 질문지보다 배우와의 소통에서 더 생생하고 가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는 우스개 소리로  우리 소속 기자들에게 배우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하라고 주문하곤 합니다. &#8220;저희와 한 시간 수다 떨다 가시지요&#8221; 네, 그렇습니다. 배우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분들이 재미있어야 하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전자에 밝힌 바와 같이 되도록 질문지를 안보는 이유는 배우분들이 거기에 신경을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기도 중요한 포인트만 하려 합니다. 기자가 필기를 하게 되면 배우는 당연히 거기에 시선을 뺏기고 신경을 쓰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필기보다는 배우와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희 인터뷰의 최고의 찬사는 배우의 주위 분들에게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8220;언니, 언니가 옆에서 말하는 것 같아요&#8221;, &#8220;선생님 평소 말투가 그대로 나오네요&#8221;, &#8220;인터뷰가 아닌 미니 자서전 같아요&#8221; 한 배우분은 &#8220;글을 읽어 보니 꼭 그때로 돌아가서 제가 말하고 있는 걸 보는 것 같아요&#8221;라고 말이지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것은 바로 인터뷰 작성시 중요한 &#8216;배우의 말투를 최대한 살려라&#8217;와 관련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저희 인터뷰의 특징은 기자의 질문은 짧게 배우의 답변은 자세히 입니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의 명확한 구분이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의 말을 최대한 아끼려 합니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배우분이기 때문이죠.</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 많은 분들을 더 만나고 싶습니다. 더 만나려 합니다.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비단 지금의 시대상황만이 아닙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사람은 사람과 있기에 인간입니다. 당연히 사람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솔직한 이야기로 풀어가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right">- &#8216;GTN-TV&#8217; 발행인 이기백 배상</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3/30/gtn-tv%ec%9d%98-%ec%9d%b8%ed%84%b0%eb%b7%b0%eb%8a%94-%ec%9d%b4%eb%a0%87%ea%b2%8c-%ec%a7%84%ed%96%89%eb%90%a9%eb%8b%88%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스마트 교육감 되어 서울시 교육 온,오프 소통의 장 만들 것&#8221;</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29/%ec%8a%a4%eb%a7%88%ed%8a%b8-%ea%b5%90%ec%9c%a1%ea%b0%90-%eb%90%98%ec%96%b4-%ec%84%9c%ec%9a%b8%ec%8b%9c-%ea%b5%90%ec%9c%a1-%ec%98%a8%ec%98%a4%ed%94%84-%ec%86%8c%ed%86%b5%ec%9d%98-%ec%9e%a5%ec%9c%bc/</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3/29/%ec%8a%a4%eb%a7%88%ed%8a%b8-%ea%b5%90%ec%9c%a1%ea%b0%90-%eb%90%98%ec%96%b4-%ec%84%9c%ec%9a%b8%ec%8b%9c-%ea%b5%90%ec%9c%a1-%ec%98%a8%ec%98%a4%ed%94%84-%ec%86%8c%ed%86%b5%ec%9d%98-%ec%9e%a5%ec%9c%bc/#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Mar 2014 11:55:46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교수 스마트 교육감 될 터]]></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교육감 후보]]></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서울대 법대 교수(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 인터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511</guid>
		<description><![CDATA[▲ 보고만 받고 앉아 있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응답하고 행동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 2012년 12월 14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문용린 현 교육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2" alt="IMG_918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189.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보고만 받고 앉아 있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응답하고 행동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2012년 12월 14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문용린 현 교육감의 강력한 상대였던 이상면 후보는 당시 선거를 5일 앞두고 후보를 전격 사퇴하여 양보를 하고 문 후보를 지지해주었다. 다시 올해, 6월 4일 지방선거가 다가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이상면 전 서울대 법대 교수를 지난 27일 정동의 한 커피숍에서 만나 서울시 교육감 선거 출마와 관련한 일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교수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의사를 내비치시고 후보등록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지난번에 교육감 선거 때 진보 후보는 단일화가 되었는데 보수가 분열되어 진보 후보가 당선하여 곽노현 전 교육감의 시책을 이를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런 위기 상황에서 저를 포함한 보수 진영에서는 누구나 단일화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인사들도 한결같이 저에게 일년 반 후에 있을 교육감 선거에서 저를 단일 보수 후보로 밀어줄 것이니 당시 재선거에서만은 문 후보에 양보해 달라는 의견 표명을 해왔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전체의 예외 없는 합의라는 점을 존중하여 보수의 승리를 위하여 희생을 무릅쓰고 제가 사퇴하고 문 후보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전체가 총체적으로 합의한 가운데 제가 사퇴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그 합의를 존중하여 출마할 의무가 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지금 진보진영 같은 경우는 조희연 교수로 단일화가 됐는데 보수 진영 같은 경우는 네다섯분 거론되고 있던데 언제쯤 단일화가 될까요?</span><br />
&#8221;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지난번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제가 사퇴한 배경에 보수가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위기 상황에서 보수 최고위 지도층의 예외 없는 총체적인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당시 관련 보수 후보인 문용린 현 교육감도 이러한 보수 전체의 총체적 합의를 이행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시에 문 후보는 건강 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다며 당시에도 출마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주위에서 떠밀어서 할 수 없이 출마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는 건강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결국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이 출마를 고려하는 보수 후보가 있다면 그도 역시 보수의 분열을 막기 위해 2012년 12월 14일 제가 보여준 희생 정신을 상기하여 단일화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보수 전체의 합의 정신을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이번에 그러한 보수 지도층의 전체의 총체적 합의가 이행이 되지 않는다면 지난번 제가 당시에 온갖 희생을 무릅쓰고 양보했던 것과 같은 미덕은 우리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지난 번에 한번 양보는 있었지만 두 번 다시 양보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이며 보수 전체의 합의를 존중하고 이행하는 정신입니다.&#8221;</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3 aligncenter" alt="IMG_920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03.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가 분열되어 있을 때 보수 단일화를 위하여 저에게 양보할 것을 권하고 이번 선거에서 저를 밀어주겠다고 약속 한 보수 최고위 지도층 인사들은 그 합의를 실천해 갈 의무가 있습니다. 저도 그러한 보수 전체의 합의를 존중하여 출마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가는 우리 교육을 바로 잡는 길입니다. 이러한 합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면 지난 번 저의 양보와 같은 선행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우리 교육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진보 측에서 내세우는 공약이 현 교육감의 안티테제인데 진보 진영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진보진영에서 내놓는 것이라서 무조건 다 나쁘고 보수 쪽에서 말하는 것이 모두 다 옳다고 주장하는 흑백논리는 지양해야 합니다. 진보진영에서 주장하는 정책 가운데 좋은 것은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인기영합적인 사탕발림 공약은 누가 하건 경계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전체를 해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주입식 수업에 문제풀이나 하는 구태의연한 교육 방식으로는 학생들의 창의력은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저는 교육정상화를 위하여 대대적인 교육 개혁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교육 철학과 사상을 받들고 원리와 원칙을 존중하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학부모는 자기 자녀를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고 하늘이 낸 귀한 생명체로 그 개별적 인격을 존중해야 합니다. 교사는 사랑의 눈으로 학생을 대하며 하늘이 내린 학생의 품성을 관찰하고 북돋아주고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생각하는 방법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내고 능력을 키워주는 실기실습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2012년도 보궐선거에 나오셨을 대 내세운 공약이 교권과 인권보장인데 이번에 내세우시는 공약은 같은 선상인지 발전된 것인지?<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흔히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서로 충돌하는 제로썸(zero-sum) 개념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제가 내세우는 ‘교범(敎範)교육’에서는 교권과 인권은 서로 충돌하는 개념이 아니라 서로 융합하여 작용하는 개념입니다. 교사들의 교권도 단순히 도덕적인 차원을 넘어서 법으로 보장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 학생들의 인권도 마찬가지로 국제 규범과 우리나라 인권관련 법규에 따라서 충분히 보장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권과 교권 이전에 도덕과 인륜이 충만한 학교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요새 학교 현장을 보면 교권 침해가 심하고 학생들이 공부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공교육이 무너져 버리면 그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묘안이 있으신지?</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공교육을 소생시키려면 우선 교권과 인권이 보장되고 질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런 기초 위에 교육 방법을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처럼 주입식 교육에나 문제 풀이나 반복하는 일방적인 수업 방식을 가지고는 재미있고 신나는 교육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선행학습이 만연하면 정작 수업시간에는 호기심도 없어지고 주의력도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교실은 지루하고 지겨운 곳으로 전락해버립니다. 저는 이처럼 거꾸로 가는 교육을 바로잡으려면 우선 루소의 에밀의 정신 아래 페스탈로치의 교육사상과 방법을 상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운데 서로 눈을 맞추고 정겹게 말을 주고 받고 가르치고 배우는 가운데 생각하는 힘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둘째로 품성계발교육을 실천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하늘로부터 태어날 때 받은 품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품성을 48가지로 분류해서 관찰하고 한 달에 한번씩 학부모에게 보고합니다. 교사는 학생들을 관찰하고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고 북돋아주고 계발해 나가는 교육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로 신나고 재미나는 교육을 하려면 일방적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쓰고 실천해내는 실기실습수업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바라는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이 방식은 제가 젊은 시절에 향리에서 상록수 운동을 할 때 루소의 에밀(Emile)과 페스탈로찌(Pestalozzi) 교육 사상을 실천하여 효험을 본 방식입니다. 미국에서도 유럽에서도 그 방식을 사용하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구태의연한 구식교육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을 선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8221;</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4 aligncenter" alt="IMG_923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32.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교권을 법으로 보장하고 학생들의 인권도 국제 협약과 우리나라 인권 규범에 따라서 보장하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교육감의 서비스 대상이 청소년 학생들이 주인데, 청소년들을 위한 뭔가 좋은 정책이 있을까요?</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청소년들은 우리 기성세대의 꿈을 실천할 미래의 주인공들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제들이 많은데, 우리가 청소년들을 어떻게 키워나가느냐, 청소년들이 어떻게 자라나느냐, 그들이 과연 꿈을 이루어내느야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들이 큰 꿈을 가지고 활기차게 자라며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칭찬해주고 북돋아주어야 합니다. 학부모는 자녀를 소유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녀를 자신의 대체물이나 노후 대책 용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험과 연금제도가 잘 되어 있는 우리 현실에서 자녀에게 의존하려는 태도는 버려야 합니다. 그들은 하늘이 낸 별개의 독립된 인간이므로 그들이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사회에서 어울리고 협동하며 잘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들을 자연적 발육상태보다 너무 앞서서 무엇을 남보다 먼저 배우도록 밀어 부치면 그들의 정신과 육체에 탈이 납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그들의 품성을 침해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들의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정식으로 출마 선언은 언제?</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지난번 교육감 재선거에서 사퇴한 후로 서울 시내에 저의 팬 클럽들이 여기 저기 많이 생겼어요. 그런 팬 클럽들이 나름대로 이런 저런 활동을 하며 우리 교육 발전을 위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팬 클럽들 간에 서로 교류도 하고 협조도 잘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적절한 시점에 출마선언을 하고 예비후보 등록도 할 것이며 사무소도 차릴 것입니다.&#8221;</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color: #000000">스마트 교육감이 되어 ON/OFF 통합 소통의 장을 만들 것</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NS를 통한 시정 및 국정 알림이 대세인데요. 서울시 교육감은 특히 &lt;교육 소통령&gt;이라고 불리는 막중한 자리인데 SNS를 활용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저도 SNS 활용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는SNS를 통한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일대 소통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 &lt;제1단계&gt;로 저는 젊은 시절에 중고등학교 영어교원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충북 청원군 향리에서 ‘흙집학교’를 세워 상록수 농촌교육운동을 전개하던 시절에 내 걸었던 소통 정책을 상기하고 싶습니다. 그 시절에 가난한 농촌의 소년소녀들은 저와 이야기를 나누면 무엇이 통한다고 좋아했어요. 서당에서 한문을 배우거나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배우는 것보다 제가 들려주는 아련한 동화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했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 싶어했습니다. 칭찬 한번 제대로 들어보지 못하고 자란 그들은 내가 조그만 진보에도 칭찬을 해주고 그들의 사정을 들어줄 때마다 저를 좋아하고 저를 따르려고 했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그 당시 ‘흙집학교’에서 제가 학생들과 같이 했던 사진인데요. 지금 다들 성공해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그들 가운데는 목사님도 있고, 교장 선생님도 있고, 문인도 장군도 나왔어요. 이것인 바로 그 시절 오프라인 소통 교육의 결과입니다.</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5 aligncenter" alt="IMG_9257"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57.jpg" width="550" height="367" /></a></p>
<table>
<tbody>
<tr>
<td valign="middle"><span style="color: #000080"> ▲ ‘흙집학교’ 시절 사진, 이상면 교수는 당시 19세에 직접 작사작곡한 ‘가덕중학교’ 교가를 스마트폰으로 들려주었다.</span></td>
<td valign="middle"> </td>
<td valign="middle">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color: #000000">&lt;제2단계&gt;는 바로 오늘날의 SNS 소통입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등 통신 선진국입니다. SNS는 개인과 개인,단체와 개인, 심지어 국가와 개인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더 활용하여 &lt;SNS교육신문고&gt;를 운영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 대상은 학생,교사,학부모 등으로 실제 우리 교육의 대상자들입니다. 바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응답하려고 합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점을 지적하면 시정하고 건의안이 있으면 검토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t;제3단계&gt;는 교육 현장의 방문에 의한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 하는 것입니다. 제가 충북 청원군 향리에서 상록수 농촌교육운동을 하던 시절에 십리 이십리 길을 마다 않고 가정방문을 하고 학생들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했던 것처럼, 저는 실제로 학생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찾아가서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일을 구상하려고 합니다. 그들이 꿈과 희망을 스스로 발견하고 키워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청소년 관련 행사 중에 5개의 &lt;테마 부스&gt;가 운영되었던 예가 있습니다. 저는 교육감이 된다면 서울시 25개 구에 있는 여러 학교 등 교육 시설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적성을 찾아 함양할 수 있는 현장을 관찰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는 무엇보다도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 스마트란 앞서 언급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이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활동으로 교육감과 학생, 교사, 학부모와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자리에 앉아서 보고서만 받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응답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끝으로 교육감 후보로 출마 의사를 밝히셨는데 계획을 말씀하자면?<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제가 내거는 교육의 목표는 결코 멀거나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품성을 상세히 관찰해서 인성교육 적성교육 등 &lt;품성교육&gt;을 실시하고 창의성을 계발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길러내는 창조교육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교육의 방침으로는 그간 타성에 젖은 편식교육, 파행교육을 지양하고 역동적 융합인간을 만드는 균형적 &lt;통섭교육&gt;을 실시하겠습니다. 문예와 체육 방면이 소홀히 되지 않고 마음껏 책을 읽고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입식 문제풀이 반복으로 학생들의 체질이 허약해지고 정신이 찌드는 현상을 방치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암담하게 됩니다. 학생들이 튼튼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신나고 활기차게 활동하며 배우는 건전한 학교로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입식 문제풀이에 찌들려 있는 구태의연한 수업 방식을 버리고, 소크라테스 교호 문답 교육방식, 페스탈로치 품성 실기 교육방식 등 교육 사상에 기초한 원리 원칙에 의한 교육 방법을 실천하여, 후진 상태에 빠진 우리 교육을 살려내어 선진화시키겠습니다. ‘새마을운동’을 수출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저는 우리 교육을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는 선진 교육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승만의 건국혁명, 박정희의 개발독재 혁명, 6.29민주화 명예혁명이 있었다면, 지금은 교육의 명예혁명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그 일을 제가 이루어 내겠습니다.&#8221;</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3/29/%ec%8a%a4%eb%a7%88%ed%8a%b8-%ea%b5%90%ec%9c%a1%ea%b0%90-%eb%90%98%ec%96%b4-%ec%84%9c%ec%9a%b8%ec%8b%9c-%ea%b5%90%ec%9c%a1-%ec%98%a8%ec%98%a4%ed%94%84-%ec%86%8c%ed%86%b5%ec%9d%98-%ec%9e%a5%ec%9c%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별에서 온 그대&#8217;, 미션임파서블 같던 꽃장식</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27/%eb%b3%84%ec%97%90%ec%84%9c-%ec%98%a8-%ea%b7%b8%eb%8c%80-%eb%af%b8%ec%85%98%ec%9e%84%ed%8c%8c%ec%84%9c%eb%b8%94-%ea%b0%99%eb%8d%98-%ea%bd%83%ec%9e%a5%ec%8b%9d/</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3/27/%eb%b3%84%ec%97%90%ec%84%9c-%ec%98%a8-%ea%b7%b8%eb%8c%80-%eb%af%b8%ec%85%98%ec%9e%84%ed%8c%8c%ec%84%9c%eb%b8%94-%ea%b0%99%eb%8d%98-%ea%bd%83%ec%9e%a5%ec%8b%9d/#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Mar 2014 10:32:08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한국문화]]></category>
		<category><![CDATA[김수현]]></category>
		<category><![CDATA[별그대]]></category>
		<category><![CDATA[별그대 선상신]]></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전지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플로리스트]]></category>
		<category><![CDATA[플로리스트 양지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442</guid>
		<description><![CDATA[▲ 사진위 &#60;별그대&#62; 선상결혼식, 아래 천송이의 프로포즈 장면,&#60;사진=SBS&#62; 전지현(극중 천송이)가 든 부케는 수국과 설류화 조팝꽃을 이용해 만들었다. 위 사진 두 장은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60;별에서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65_4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3" alt="1862_2565_41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65_416.jpg" width="518"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center">▲ 사진위 &lt;별그대&gt; 선상결혼식, 아래 천송이의 프로포즈 장면,&lt;사진=SBS&gt;<br />
전지현(극중 천송이)가 든 부케는 수국과 설류화 조팝꽃을 이용해 만들었다.</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위 사진 두 장은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lt;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 그대)&gt; 이다. 특히 위 사진은 &lt;별그대&gt; 전체를 이끈 미스터리인 선상결혼식 살인 사건 중 한 장면이다. 또 아래 사진은 천송이가 도민준에게 프로포즈하는 장면으로 드라마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을 암시한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자세히 보면 두 사진의 공통점이 있다. 무얼까? 바로 아름다운 꽃이 배경을 장식한다는 점이다. 특히 &lt;별그대&gt;는 꽃으로 꾸며진 장면들이 많았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이 &lt;별그대&gt;의 고혹적인 영상을 이끈 꽃장식을 맡았던 &#8216;소담화&#8217; 양지혜 대표를 25일 종각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lt;별그대&gt;에서 활약을 중심으로 그에게서 플로리스트(florist)로서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저는 소담화라는 &#8216;파티,브랜드 런칭쇼&#8217; 등 꽃으로 장식하는 업체를 하고 있고요. 오픈한지는 4년, 제가 꽃을 시작한지는 11년차에요. 20대 초반부터 꽃을 하기 시작했고요. 양지혜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66_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4" alt="1862_2566_22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66_221.jpg" width="367" height="550" /></a></p>
<p>▲ 플로리스트를 정의한다면? &#8220;남을 즐겁게 해주는 일이잖아요. 거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내가 해준 무언가에 받는 사람이 행복해 하면 2배, 10배의 행복이 저한테 오거든요. 그런일을 하는 게 아닐까요? 플로리스트는 그런 직업인 것 같아요.&#8221;</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많은 드라마 등을 통해서 카메라를 접할 기회가 많을텐데 긴장을 많이 하시네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웃으며) 제가 찍히지는 않잖아요. 저는 항상 카메라 뒤에 있으니까 제가 만든 작품만 나오지 제가 찍힐 일은 없으니까요. 카메라가 제 앞에 다가서니 어색하네요.&#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별그대&gt;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lt;별그대&gt; 어떤 장면에서 플로리스트분의 작품이 나온거죠?</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3~4회때 선상웨딩, 선상에서 했던 결혼식 장면하고요. 휘경(박해진분)이 송이(전지현분)에게 하려고 했던 프로포즈 장면, 그리고 민준(김수현분)의 집에서 둘만의 결혼식 장면, 민준에게 전하는 송이의 프로포즈 영상에서 들고 있었던 부케 등이었어요. 전반적으로 &lt;별그대&gt;에 나왔던 꽃이 나오는 장면은 저희가 담당을 했죠.&#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993300">중요한 장면에는 다 꽃이 들어 갔네요.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네 감독님이 그런부분에 민감하셨고요. 좀더 예쁜 장면이 나오게 하고 싶다고 하셔서 신경을 많이 썼어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적재적소의 주인공들의 심리,마음을 표현하는데 꽃이 장치 요소로 작용한 것 같은데요.</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예 대본을 다 저희에게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이런 이러한 상황에 들어갈 꽃이다라고 다 코멘트를 달아 주셨더라고요. 저희도 생각해서 거기에 맞게 다 준비를 했어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별그대&gt;에 나온 꽃 장식 디자인은 어디서 영감을 얻었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시안을 보내주셨어요. 거기에 맞는 색감과 어떤 디자인으로 갈지를 정했거든요. 첫번째로 선상 웨딩 같은 경우에는 톱스타와 재벌의 결혼 장면으로 드라마상에서 하객이나 시청자들이 봤을 때 &#8216;와!&#8217; 이정도? 과하다 할정도의 스타일로 해주세요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스타일로 갈 거면 진한 레드톤이나 골드톤이 섞이면 좋을 것 같다고 건의했고요. 전적으로 맡겨 주셔서 굉장히 화려하게 했죠.&#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 설치하는데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설치하는데요? 저희가 이 의뢰를 받은 게 촬영하기 이틀전에 의뢰를 받는 거였어요.</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993300">미션 임파서블이네요.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웃음) 네. 저희는 항상 미션임파서블을 하고 있는 직업이기는 하지만 드라마 촬영에 현장에 투입되어서 한 건 처음인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대기도 13시간씩 해야되고 그러니까요. 한번 설치해놓고 갈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도 모르고 야외에서 진행되는 건 쓰러질 수도 있고 하니까 항상 차안에서 대기하고 있거나 안에 들어가 대기하고 있었죠. 촬영대기 13시간이 되가니까 저희 직원들 다 쓰러질 지경이었고요. 촬영도 해야 되고 다음날 웨딩 스케줄도 잡혀 있어서 많이 힘들긴 했어요. 아침 11시에 도착해서 4시에 완성했어요. 스텝분들이 저희만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원래는 6시에 촬영이 시작이라고 해서 여유를 갖고 완성해도 되겠구나 했는데 스텝분들이 일찍부터 와 계서서 정말 빠듯하게 했어요. 간신히 시간에 맞춰 하고 촬영에 들어갔어요. 정말 드라마 촬영이 쉬운게 아니구나 하는 걸 느꼈죠. 그리고 방송에 예쁘게 나오는 걸 보니 많이 뿌듯하더라고요.&#8221;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4_38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5" alt="1862_2574_385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4_3859.jpg" width="550" height="309" /></a>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lt;별그대&gt;에서 선상을 아름답게 수놓은 꽃 장식,&lt;사진=소담화&gt;</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별그대&gt;에 몇번에 꽃 장식 장면을 촬영했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선상신은 두번에 걸쳐 촬영이 되었어요. 첫째주에 한번 찍고 2주뒤에 한번을 더 찍었어요. 한번은 선상 밖, 한번은 선상안 이렇게요. 선상밖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장면을 촬영하고 선상안 신부대기실에서 촬영하고요. 한씬이 총 3번에 걸쳐서 촬영이 되었어요. 신부대기실은 방송국 세트장에서 촬영이 되었고요.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5_23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7" alt="1862_2575_2348"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5_2348.jpg" width="550" height="367"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lt;별그대&gt; 선상신 세팅과 대기시간, 정리 등에 오랜시간이 걸렸다. &lt;사진=소담화&gt;</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993300">드라마 내용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송이가 사이가 안 좋았던 연예인이랑 싸우고 난 뒤 그 연예인이 거기서 죽는 거니까요. 송이가 억울하게 대중들에게 매장을 당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는 그러한 시초를 만든 장면이니까요. 굉장히 중요한 신이었고요. 감독님도 주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헬리켐도 날아다니고요. 불꽃 터지는 것만 거의 6시간을 찍었으니까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드라마는 챙겨 보셨나요? 같이 촬영 함께 했던 사람으로서.</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드라마가 잘되서 뿌듯하기도 했고요. 드라마 팀 자체나 제작사나 너무 신이 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도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요.&#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드라마를 보고 연락은 많이 안 오나요? &lt;별그대&gt;처럼 장식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웃음) 아직은요.&#8221;</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Re_IMG_887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8 aligncenter" alt="144Re_IMG_8871 (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Re_IMG_8871-2.jpg" width="366" height="550" /></a></p>
<p>▲ &lt;별그대&gt; 꽃장식은 사실 저희가 원래 맡은 게 아니었어요. 타업체가 포기를 해서 이틀전에 급하게 연락을 하셨더라고요. 정말 사투였어요. 그래도 애쓴만큼 꽃을 화면에 잡아준 감독님 덕분에 좋은 장면들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별그대&gt; 열풍이 엄청난데요. 특히 중국에서는 새로운 한류 바람이 불 정도고, 극중 송이의 한마디로 &#8216;치맥&#8217;이 동이날 정도라고 하는데요. 지금 하시는 플로리스트 분야도 한류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은 없을까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그래서 저희가 사실 주말에 중국에 가는데요. 중국분들이 한국식 결혼을 하는 것을 참 좋아하시는데요. 한국으로 웨딩촬영을 하러 한달에 1000여명씩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오는 것도 좋지만 저희가 직접 가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볼려고 중국에 가볼 예정이거든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거기 가서 할 수 있는 일은 꽃장식, 결혼식이나 아니면 아직 중국에는 우리나라처럼 웨딩컨설팅이 체계적으로 잘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가서 그러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일이 분명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도전을 하려고 가죠.&#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별그대&gt;이외에 어떤 작품에서 작업을 하셨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1; &lt;연애의 온도&gt;에서 김민희씨가 친구에게 받는 부케가 저희가 만든 거고요. 그 이외에는연예인들이 주문하시는 누구에게 보내달라는 꽃다발이 많죠. 고현정씨 소속사에서는 거의 전담으로 저희한테 맡겨 주시고 있고요.  그래서 고현정씨 같은 소속사인 조인성씨 이름으로도 많이 가고요. 얼마전에 개그맨 정성호씨 셋째 돌잔치 꽃장식도 했고요.&#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플로리스트를 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내가 평생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 20대 초반에 고민을 하잖아요. 내가 잘할수 있고 힘들어도 끝까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를 찾아보다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찾게 되었는데요. 알아봤어요. 이런이런 곳에 꽃을 장식하고 인테리어쪽에 들어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쪽에 관심이 있어서 뭔가 이런일을 하는게 초반에는 멋있어 보여서 하게 되었는데 중간에는 엄청 힘든 일이거든요.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이고요. 새벽시장을 가야하고 짐을 들고 나르기도 해야하고. 거의 남자가 필요한 일이지만 여자들이 다 하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보다 되게 이 일을 좋아하더라고요. 웬만하면 그만 뒀을 법도 한데 좋아하니까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매력도 많은 직업이고 하고 나면 많이 뿌듯해요.&#8221;</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SAM_05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49" alt="144SAM_058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SAM_0589.jpg" width="309" height="55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플로리스트 양지혜</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이 일반적으로 알려지기는 화려하고 창작하는 예술가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어려운 건 새로운 걸 계속해야한다는 부분이 있고요. 제일 힘든 건 앞서 말했듯 체력적인 면이 가장 힘들어요. 디자인은 어느정도 감각을 가지고 하고 싶은 디자인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체력적으로 힘든게 행사를 한번 진행할려면, 웨딩을 해야 하잖아요. 꽃을 올려 놓을 수 있는 나무, 저희는 이걸 오브제라고 부르는데 그런 것들도 일일이 실어날라야 하고요.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자들이 그걸 하기에는 쉽지 않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긴 하죠.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못한다고들 저희들끼리는 하는 말이거든요. 체력적인면 말고는 힘든게 없는 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뿌듯함이 더 생기는 일이기도 하고요.&#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장미를 다루기도 하니까 가시에 찔리기도 하겠네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그래서 필수가 파상풍 주사를 꼭 맞아야 하고요. 가시에 찔리기도하고 나무같은 걸 많이 만지니까요. 가위를 많이 쓰는 직업이니까 저도 손에 상처가 많아요. (손을 보여주며) 이런데도 상처가 있고요. 아마 상처 없는 플로리스트는 없을거예요.&#8221;  </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 고객분중에 감동받았던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결혼식을 끝나고 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메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요. 저희가 2012년부터 에코웨딩을 시작했어요. 착한웨딩이라는 주제아래 생화를 쓰지 않고 화분으로 진행하는 웨딩을 했거든요. 그 화분들을 하나하나씩 쇼핑백에 담아서 신랑신부님 이니셜을 쇼핑백에 붙여서 하객분들에게 하나하나 나눠 드렸어요.얼마전에 신부님이 저한테 사진을 하나 보내주셨어요. 신부님의 지인이 받은 화분을 이렇게 이쁘게 키웠다면 사진을 신부님께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 화분을 찍은 사진이더라고요. &#8216;너무 감사하다고&#8217; 웨딩이 있은지 1년이 지난 때였는데 그렇게 보내주셨더라고요. 되게 보람을 많이 느꼈죠.&#8221;</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7_28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50 aligncenter" alt="1862_2577_284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862_2577_2841.jpg" width="550" height="381" /></a></p>
<p style="text-align: center">▲ 고객이 보내준 화분 사진, 많이 감동 받았다고. &lt;사진=소담화&gt;</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이 점점 알려지면서 관심을 갖는 지망생들이 있잖아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참 좋은 직업인데. 어린 친구들을 보면 힘드니까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그 마음도 이해하지만 이걸 정말 좋아하면 끝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힘내서. 어쨌든 최종 목표는 자기의 이름을 걸고 자기 브랜드화하는 거잖아요. 자기만의 디자인을 갖는 거잖아요. 그전에 그만두는 친구들이 많아요. 사실 이쪽이 일반 직장보다 보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일이 쉬운 것도 아니고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데 보수도 적고 그만둘 이유들은 너무 많아요. 하지만 끈기있게 꽃을 계속 좋아하면서 하면 여자가 전문직으로 삼기에 정말 좋은 직업 같아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lt;청소년행복콘서트&gt;와 같은 좋은 행사에 혹시 참여할 의향은 없으신가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예 부스에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꽃장식도 만들어보고 이런 직업이 있다고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흔쾌히 함께하고 싶네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봄인데요. 추천할 만한 꽃이 있다면?</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벚꽃이 있죠. 벚꽃도 잘라서 쓰기도 하거든요. 설류화,조팝꽃 등도 봄에 많이 나오고요. 봄이 꽃이 색감이 가장 예쁜 시기이기도 해요. 지금이. 조금더 지나고 4월말 정도되면 작약이라는 꽃도 있고요. 수국도 색깔이 너무 예쁘게 나오거든요.&#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작품설치하면 어느정도 보존 되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일주일, 꽃바구니 같은 경우 물 반컵씩 매일매일 주면 2주도 가요. 생화가 하루 이틀만에 시드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니에요. 지금 꽃을 무시하시는 거예요. 2주는 가요 물만 잘 주면. 제가 만날 그러거든요. 관리만 잘해주시면 꽃의 아름다움은 상당기간 즐기실 수 있답니다.&#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80">-끝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8220;웨딩이나 파티장식을 꾸준히 할 거고요. 다른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더라고요. 다문화 가정에서 결혼식을 못 올린 분들, 그분들을 위해서 결혼식을 올려 드린다든지, 직업을 찾고 있는 분들께 원데이 클래스로 플로리스트란 이런 직업을 한다는 것들을 알려드리고 싶고요. 이번 중국에 가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8221;</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lt;저작권자 © GTN-TV / 와이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span></p>
<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 align="right" height="24"><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color: #000000"><img alt="" src="http://www.whysnews.com/image2006/default/icon_arrow.gif" width="10" height="10" /><a href="http://www.whysnews.com/news/articleList.html?sc_area=I&amp;sc_word=reportertopteam"><span style="color: #000000">최주호 윤정로 박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span></a>  </span></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3/27/%eb%b3%84%ec%97%90%ec%84%9c-%ec%98%a8-%ea%b7%b8%eb%8c%80-%eb%af%b8%ec%85%98%ec%9e%84%ed%8c%8c%ec%84%9c%eb%b8%94-%ea%b0%99%eb%8d%98-%ea%bd%83%ec%9e%a5%ec%8b%9d/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걸그룹 포미닛 ‘오늘 뭐해’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 1위</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27/%ea%b1%b8%ea%b7%b8%eb%a3%b9-%ed%8f%ac%eb%af%b8%eb%8b%9b-%ec%98%a4%eb%8a%98-%eb%ad%90%ed%95%b4-%ea%b0%80%ec%98%a8%ec%b0%a8%ed%8a%b8-%ec%a3%bc%ea%b0%84-%eb%94%94%ec%a7%80%ed%84%b8/</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4/03/27/%ea%b1%b8%ea%b7%b8%eb%a3%b9-%ed%8f%ac%eb%af%b8%eb%8b%9b-%ec%98%a4%eb%8a%98-%eb%ad%90%ed%95%b4-%ea%b0%80%ec%98%a8%ec%b0%a8%ed%8a%b8-%ec%a3%bc%ea%b0%84-%eb%94%94%ec%a7%80%ed%84%b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Mar 2014 03:01:00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K-Pop]]></category>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한류문화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연예]]></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 연예]]></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포미닛]]></category>
		<category><![CDATA[포미닛 가온차트 주간 1위]]></category>
		<category><![CDATA[포미닛 오늘뭐해]]></category>
		<category><![CDATA[현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gtntv.co.kr/?p=7420</guid>
		<description><![CDATA[▲ 걸그룹 포미닛 &#8216;오늘뭐해&#8217; 티저,&#60;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62;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의 ‘오늘 뭐해’가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가온차트측에 따르면 3월 5주(3월 16일~22일)차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포미닛의 ‘오늘 뭐해’가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임창정의 ‘흔한 노래’가 차지했으며 이 노래는 다운로드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해 강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21" alt="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jpg" width="911" height="1024" /></a><span style="color: #00008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 걸그룹 포미닛 &#8216;오늘뭐해&#8217; 티저,&lt;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gt;</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의 ‘오늘 뭐해’가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가온차트측에 따르면 3월 5주(3월 16일~22일)차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포미닛의 ‘오늘 뭐해’가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임창정의 ‘흔한 노래’가 차지했으며 이 노래는 다운로드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3위는 전주 1위를 기록했던 2NE1의 ‘컴 백 홈’이 4위는 로꼬의 감아 (Feat. Crush)가 새롭게 진입했다. 5위는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이 6위는 오렌지카라멜의 ‘까탈레나’ 7위에는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올랐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발표한 버스커 버스커의 ‘벗꽃 엔딩’은 전주대비 10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4/03/27/%ea%b1%b8%ea%b7%b8%eb%a3%b9-%ed%8f%ac%eb%af%b8%eb%8b%9b-%ec%98%a4%eb%8a%98-%eb%ad%90%ed%95%b4-%ea%b0%80%ec%98%a8%ec%b0%a8%ed%8a%b8-%ec%a3%bc%ea%b0%84-%eb%94%94%ec%a7%80%ed%84%b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