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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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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일 데뷔 9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비티엘(BTL)&#8230;복근 사진 공개 “희망돌 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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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14 01:45:13 +0000</pubDate>
		<dc:creator>gtnt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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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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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5일 데뷔하는 BTL,&#60;사진제공 =키로이컴퍼니&#62; 프로듀서 양정승이 제작하는 남성 9인조 아이돌의 그룹명이 비티엘(BTL)로 밝혀진 가운데 이들의 복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측은 “오는 15일 데뷔를 앞둔 9인조 아이돌의 그룹명은 비티엘이다”며 “비티엘(BTL)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5/사본-BTL-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284" alt="사본 -BTL-사진"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5/사본-BTL-사진.jpg" width="838" height="528" /></a></p>
<p><span style="color: #000080">▲ 15일 데뷔하는 BTL,&lt;사진제공 =키로이컴퍼니&gt;</span></p>
<p>프로듀서 양정승이 제작하는 남성 9인조 아이돌의 그룹명이 비티엘(BTL)로 밝혀진 가운데 이들의 복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p>
<p>소속사측은 “오는 15일 데뷔를 앞둔 9인조 아이돌의 그룹명은 비티엘이다”며 “비티엘(BTL)은 Break The Limit의 약자로 ‘한계를 넘어서다’라는 의미를 부여했다&#8221;고 그룹명과 티저의 한 장면으로 보이는 멤버들의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p>
<p>사진은 상의를 탈의하고 복근을 드러낸 9명의 멤버들이 환한 빛을 향해 당차게 걷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p>
<p>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비티엘은 그 어떤 한계도 극복하고 넘어서서 세상에 따듯한 빛과 희망이 되어 준다는 의미를 담은 그룹명이다”며 “앞으로 비티엘은 희망과 사랑, 용기의 메시지를 노래하는 희망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그룹명의 의미를 밝혔다.</p>
<p>한편 비티엘은 오는 1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며 방송 무대를 통해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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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재 부산교육감 후보 &#8220;공약도 표절하는 비도덕행위 자행&#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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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14 03:51:28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종합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네트워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박경재 후보 서울 능가하는 부산교육 만들터]]></category>
		<category><![CDATA[박맹언 교수 박경재 후보 공약 표절]]></category>
		<category><![CDATA[박맹언 교수 새누리당 로고 사용]]></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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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제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60;사진=GTN-TV 자료사진&#62; 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을 능가하는 부산 교육으로!&#8221;라는 자신의 슬로건을 박맹언 예비후보가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즉, 박경재 후보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090217_11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69" alt="144090217_11_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090217_11_2.jpg" width="366" height="550" /></a> </p>
<p><span style="color: #003366">▲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제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lt;사진=GTN-TV 자료사진&gt;</span></p>
<p>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을 능가하는 부산 교육으로!&#8221;라는 자신의 슬로건을 박맹언 예비후보가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즉, 박경재 후보자에 따르면“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내용을 박맹언후보가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지난 3월 13일‘ 바른교육감 만들기 부산시민 모임&#8217;이 주최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 보수후보 5인의 합동강연회에서 박경재 후보의“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을 박맹언 후보자가 “서울을 이기는 명품교육”으로 단어만 바꾼 채 자기의 공약으로 탈바꿈시켰다는 것이다.</p>
<p>박경재 후보는 10일 GTN-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8220;서울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은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장과 대구시, 경기도, 서울시 부교육감을 거쳐 대학 총장과 외국어고 교장을 경험하면서 쌓은 평소의 교육관을 반영한 것일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교육연구, 교육부 국제교육정보화국장,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역임하면서 부산의 교육실태 등 현장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서 심사숙고하여 내놓은 공약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8220;박맹언 후보, 공약 표절, 새누리당 로고 사용 교육감후보로서 수준이하&#822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박맹언후보가 박경재후보님의 공약을 표절하였다고 주장하시는데 근거는?<br />
</span>&#8220;3월 25일자 ‘국제신문’에서 기획한 교육감후보 릴레이 인터뷰 내용 중, 박맹언 교수가 교육감예비후보로서의 공약마저도 표절하는 비도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p>
<p>3월 12일 마감하여 3월 25일에 발행된 ‘부산교육신문’의 교육감예비후보 12인의 공약 비교에 게재된 박맹언 예비후보의 슬로건은‘국제신문’의 내용과는 판이하게 다른 “부산교육기본을 바로세우겠습니다”였으며, 주요 공약 역시 달리 보도되었습니다.</p>
<p>이는 분명히 15분 간의 강연 후 압도적인 반응을 보고서, 저의 공약을 표절한 내용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논문 표절문제가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표절에 대한 선거법 위반여부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했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3월 24일자 언론보도에서 박맹언 후보가 새누리당 로고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신지?</span><br />
&#8220;박맹언 예비후보의 비상식적 행태는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빚어진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임이 분명하며, 기획팀과 홍보팀의 실수라고 변명하면서 자기 책임이라고 동정심을 유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위 일부 정치인들의 구태를 재현하는 이런 행위는 부산교육을 책임지겠다는 교육감예비후보로서는 수준 이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 박맹언 후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span><br />
&#8220;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공약을 표절한 것도 실수인지, 스스로 용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권고하고 싶습니다. 또한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구태의연한 정치행태를 보이는 박맹언 예비후보는 스스로 보수후보 단일화 및 교육감 후보의 용퇴를 분명히 하길 촉구합니다.&#8221;</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8220;서울 능가하는 일류 부산 교육 만들터&#822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이번에는 후보자님의 공약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큰 줄기는 무엇인가요?</span><br />
&#8220;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교육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귀한 자녀들이 서울에 갈 필요 없이 부산에서도 충분한 교육이 되고, 학생 중심의 개별화교육을 받아 모든 학생들이 학력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평생교육의 기초가 되는 유아교육율을 100% 달성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유아학교를 추진하겠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100%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p>
<p>모든 중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진로지도를 강화하고, 일반계고교에 대한 별도예산지원으로 80개교 모두 자율고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 부산에서 일류대학에 무더기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성화고 36개교는 지식경제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등과 MOU를 체결하여 모두 마이스터고로 육성하겠습니다.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중․고생들이 자신의 책 한권 정도는 발간할 수 있는 독서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8221;</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2박경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70" alt="1442박경재"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2박경재.jpg" width="401" height="550" /></a>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서울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 교육 만들겠습니다. &lt;사진=GTN-TV 사진자료&gt;</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교육의 국제화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요.<br />
</span>&#8220;예. 부산이 동북아, 나아가 세계5대해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부산교육이 국제화되어야 합니다. 미국 및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근무 및 교육부 국제교육과장․국장 경험을 살려 학생들의 국제교류와 취업경험 및 봉사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p>
<p>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책임지겠습니다. 원어민교사를 충분히 확보하고, 외국인과의 접촉기회를 넓혀 학생 스스로 외국어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국, 러시아 등과의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러시아어, 중국어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지역사회의 학습자원화는 무엇을 말하는지?</span><br />
&#8220;지역사회의 각종 공공시설, 기관, 단체, 평생교육시설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을 위한 기초 예․체능교육, 취업체험 및 평생교육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들의 토요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겠습니다. 부산 전 지역에서 스마트교육이 가능하도록 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8221;</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박경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71" alt="1441박경재 (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박경재-1.jpg" width="393" height="5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66">▲ 박경재 부산교육감 예비후보,&lt;사진=GTN-TV 사진자료&gt;</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공교육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교권침해가 심각한데요.</span><br />
&#8220;그점은 정말 공감하고 우려하는 바입니다. 학생이 중심이 되려면 선생님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학생들을 돌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실천 가능한 교사예우규정과 교원인권조례를 제정하고, 선생님들의 잡무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이 원하는 현장중심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와 선생님들의 자율활동을 최대한 보장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학교는 더이상 범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대책은 있으신지?</span><br />
&#8220;부산 지역 각종 학교시설에 대한 정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유치원을 포함한 스쿨 존을 만들어 학교주변에 스쿨 존 및 CCTV 등 교통안전시설과 범죄예방시설을 완벽히 설치하여 학교를 범죄 제로지대로 만들겠습니다. 학교시설을 정보화하여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첨단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고, 다양한 창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현장 교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span><br />
&#8220;교육도 경제입니다. 교육이 살아야 부산이, 부산경제가 삽니다. 낙후된 부산교육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켜 서울교육을 능가하는 부산교육을 만들고, 학생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일에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중앙과 긴밀히 협조하고, 때로는 싸워서 더 많이 가져오겠습니다.&#8221;</p>
<p><span style="color: #000080">-끝으로 출마포부를 듣고 싶습니다.</span><br />
&#8220;몇 년 전만해도 전국 최상위권이었던 부산교육이 점차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야 합니다. 부산교육에 새바람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부산교육이 서울교육을 능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부산경제를 살리고 부산이 세계5대해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이 살아야 합니다. 전국 최저 수준인 교육에 대한 투자를 최대한 확대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을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양성해야 합니다.</p>
<p>35년간 중앙과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치열하게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교육혁명으로 불리는 EBS인터넷수능시스템 구축,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병원학교, 평생교육 법제화 등 굵직한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쌓아온 이 모든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하여 제 꿈과 이상을 키워온 고향인 부산에서 서울교육을 능가하는 일류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저의 모두를 다 바칠 각오로 감히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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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진식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작지만 강한 충북 만들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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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14 01:22: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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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지니스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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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진식 개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윤진식 충북도 지사 예비후보]]></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정치]]></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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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윤진식 후보 선거 사무소 전면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 배수의 진을 치고 2월 28일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진식 예비후보가 3월 31일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2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7" alt="144IMG_929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296.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윤진식 후보 선거 사무소 전면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배수의 진을 치고 2월 28일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진식 예비후보가 3월 31일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BYC 건물 7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선거개소식에는 여권 중진급 의원들(최경환 원내대표, 정우택 최고위원, 김무성·이완구·이재오·이인제·경대수·조현룡·이장우·이에리사 국회의원, 김태흠 원내대변인, 박덕흠 충북도당 위원장, 최현호·김준환 당협위원장 등)과 윤후보자 지지자들을 포함 15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300여평의 사무소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3963128206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8" alt="144139631282062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1396312820626.jpg" width="550" height="309"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이날 여당 중진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세를 과시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윤후보자는 &#8216;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충북 도내 곳곳에 제대로 전달하고 집행하여 성공한 대통령, 잘사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8217;라고 충북도지사 출마 이유를 밝혔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또 &#8216;야당도지사가 정부와 국회 협력을 제대로 이끌어 낼 수 있겠나&#8217;라고 의문을 제시하며 &#8216;충북도지사는 새누리당이 되어야 한다&#8217;고 역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7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49" alt="144IMG_970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44IMG_9705.jpg" width="550"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 윤후보가 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윤후보는 &#8216;충청 신수도권 고속급행 철도인 GTX 건설&#8217; 추진, 충북도내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한 남부권,북부권 소외감 해소, 통합 청주시의 정부지원 견인,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적극투자를 통한 &#8216;문화충북&#8217; 만들기 등을 공약으로 말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윤후보는 이날 이시종 현 지사에 대해 &#8216;천수답도지사,우물안 개구리 도지사,이벤트도지사&#8217;라 평했다. 그러면서 이지사가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해내고 &#8216;작지만 강한&#8217; 충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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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의 인물 인터뷰는 이렇게 진행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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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14 08:29:17 +0000</pubDate>
		<dc:creator>ioc2018</dc:creator>
				<category><![CDATA[이기백 발행인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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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0;이기백 GTN-TV 발행인&#62; &#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 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 이 부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9933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28 aligncenter" alt="144사본 -사본 -IMG_3460 - 복사본 (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 width="160" height="18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lt;이기백 GTN-TV 발행인&gt;</p>
<p><span style="color: #993300">&#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 부분도 그렇고요.</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대신에 초고를 보내드립니다. 사실관계와 다른 경우 등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렇습니다. 인터뷰 원칙과는 어찌 보면 정반대의 경우로 가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요즘 인터뷰는 서면 인터뷰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초고를 보내지도 않구요. 많은 인터뷰 관련 서적들을 보면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저희 매체는 기자와 배우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의 주도권 관련 이야기가 어김없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그러한 원칙을 조금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이것이 조그마한 패러다임 변혁이 될 수도 있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은 배우와의 교감과 소통을 중시합니다. 사전에 배우에 대한 정보 수집과 질문거리들을 작성해서 가지만 실제 인터뷰할 때는 질문지를 거의 안 보거나 아예 덮어 놓습니다. 준비한 질문지보다 배우와의 소통에서 더 생생하고 가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는 우스개 소리로  우리 소속 기자들에게 배우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하라고 주문하곤 합니다. &#8220;저희와 한 시간 수다 떨다 가시지요&#8221; 네, 그렇습니다. 배우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분들이 재미있어야 하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전자에 밝힌 바와 같이 되도록 질문지를 안보는 이유는 배우분들이 거기에 신경을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기도 중요한 포인트만 하려 합니다. 기자가 필기를 하게 되면 배우는 당연히 거기에 시선을 뺏기고 신경을 쓰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필기보다는 배우와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희 인터뷰의 최고의 찬사는 배우의 주위 분들에게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8220;언니, 언니가 옆에서 말하는 것 같아요&#8221;, &#8220;선생님 평소 말투가 그대로 나오네요&#8221;, &#8220;인터뷰가 아닌 미니 자서전 같아요&#8221; 한 배우분은 &#8220;글을 읽어 보니 꼭 그때로 돌아가서 제가 말하고 있는 걸 보는 것 같아요&#8221;라고 말이지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것은 바로 인터뷰 작성시 중요한 &#8216;배우의 말투를 최대한 살려라&#8217;와 관련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저희 인터뷰의 특징은 기자의 질문은 짧게 배우의 답변은 자세히 입니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의 명확한 구분이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의 말을 최대한 아끼려 합니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배우분이기 때문이죠.</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 많은 분들을 더 만나고 싶습니다. 더 만나려 합니다.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비단 지금의 시대상황만이 아닙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사람은 사람과 있기에 인간입니다. 당연히 사람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솔직한 이야기로 풀어가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right">- &#8216;GTN-TV&#8217; 발행인 이기백 배상</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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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스마트 교육감 되어 서울시 교육 온,오프 소통의 장 만들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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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14 11:55:46 +0000</pubDate>
		<dc:creator>ceof21</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뉴스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교수 스마트 교육감 될 터]]></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교육감 후보]]></category>
		<category><![CDATA[이상면 서울대 법대 교수(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 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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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고만 받고 앉아 있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응답하고 행동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 2012년 12월 14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문용린 현 교육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2" alt="IMG_918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189.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보고만 받고 앉아 있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응답하고 행동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2012년 12월 14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문용린 현 교육감의 강력한 상대였던 이상면 후보는 당시 선거를 5일 앞두고 후보를 전격 사퇴하여 양보를 하고 문 후보를 지지해주었다. 다시 올해, 6월 4일 지방선거가 다가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이상면 전 서울대 법대 교수를 지난 27일 정동의 한 커피숍에서 만나 서울시 교육감 선거 출마와 관련한 일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교수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의사를 내비치시고 후보등록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지난번에 교육감 선거 때 진보 후보는 단일화가 되었는데 보수가 분열되어 진보 후보가 당선하여 곽노현 전 교육감의 시책을 이를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런 위기 상황에서 저를 포함한 보수 진영에서는 누구나 단일화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인사들도 한결같이 저에게 일년 반 후에 있을 교육감 선거에서 저를 단일 보수 후보로 밀어줄 것이니 당시 재선거에서만은 문 후보에 양보해 달라는 의견 표명을 해왔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전체의 예외 없는 합의라는 점을 존중하여 보수의 승리를 위하여 희생을 무릅쓰고 제가 사퇴하고 문 후보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보수 최고위 지도층 전체가 총체적으로 합의한 가운데 제가 사퇴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그 합의를 존중하여 출마할 의무가 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지금 진보진영 같은 경우는 조희연 교수로 단일화가 됐는데 보수 진영 같은 경우는 네다섯분 거론되고 있던데 언제쯤 단일화가 될까요?</span><br />
&#8221;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지난번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제가 사퇴한 배경에 보수가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위기 상황에서 보수 최고위 지도층의 예외 없는 총체적인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당시 관련 보수 후보인 문용린 현 교육감도 이러한 보수 전체의 총체적 합의를 이행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시에 문 후보는 건강 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다며 당시에도 출마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주위에서 떠밀어서 할 수 없이 출마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는 건강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결국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이 출마를 고려하는 보수 후보가 있다면 그도 역시 보수의 분열을 막기 위해 2012년 12월 14일 제가 보여준 희생 정신을 상기하여 단일화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보수 전체의 합의 정신을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이번에 그러한 보수 지도층의 전체의 총체적 합의가 이행이 되지 않는다면 지난번 제가 당시에 온갖 희생을 무릅쓰고 양보했던 것과 같은 미덕은 우리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지난 번에 한번 양보는 있었지만 두 번 다시 양보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이며 보수 전체의 합의를 존중하고 이행하는 정신입니다.&#8221;</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3 aligncenter" alt="IMG_920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03.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가 분열되어 있을 때 보수 단일화를 위하여 저에게 양보할 것을 권하고 이번 선거에서 저를 밀어주겠다고 약속 한 보수 최고위 지도층 인사들은 그 합의를 실천해 갈 의무가 있습니다. 저도 그러한 보수 전체의 합의를 존중하여 출마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가는 우리 교육을 바로 잡는 길입니다. 이러한 합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면 지난 번 저의 양보와 같은 선행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우리 교육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진보 측에서 내세우는 공약이 현 교육감의 안티테제인데 진보 진영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진보진영에서 내놓는 것이라서 무조건 다 나쁘고 보수 쪽에서 말하는 것이 모두 다 옳다고 주장하는 흑백논리는 지양해야 합니다. 진보진영에서 주장하는 정책 가운데 좋은 것은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인기영합적인 사탕발림 공약은 누가 하건 경계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전체를 해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주입식 수업에 문제풀이나 하는 구태의연한 교육 방식으로는 학생들의 창의력은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저는 교육정상화를 위하여 대대적인 교육 개혁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교육 철학과 사상을 받들고 원리와 원칙을 존중하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학부모는 자기 자녀를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고 하늘이 낸 귀한 생명체로 그 개별적 인격을 존중해야 합니다. 교사는 사랑의 눈으로 학생을 대하며 하늘이 내린 학생의 품성을 관찰하고 북돋아주고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생각하는 방법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내고 능력을 키워주는 실기실습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2012년도 보궐선거에 나오셨을 대 내세운 공약이 교권과 인권보장인데 이번에 내세우시는 공약은 같은 선상인지 발전된 것인지?<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흔히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서로 충돌하는 제로썸(zero-sum) 개념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제가 내세우는 ‘교범(敎範)교육’에서는 교권과 인권은 서로 충돌하는 개념이 아니라 서로 융합하여 작용하는 개념입니다. 교사들의 교권도 단순히 도덕적인 차원을 넘어서 법으로 보장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 학생들의 인권도 마찬가지로 국제 규범과 우리나라 인권관련 법규에 따라서 충분히 보장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권과 교권 이전에 도덕과 인륜이 충만한 학교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요새 학교 현장을 보면 교권 침해가 심하고 학생들이 공부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공교육이 무너져 버리면 그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묘안이 있으신지?</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공교육을 소생시키려면 우선 교권과 인권이 보장되고 질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런 기초 위에 교육 방법을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처럼 주입식 교육에나 문제 풀이나 반복하는 일방적인 수업 방식을 가지고는 재미있고 신나는 교육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선행학습이 만연하면 정작 수업시간에는 호기심도 없어지고 주의력도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교실은 지루하고 지겨운 곳으로 전락해버립니다. 저는 이처럼 거꾸로 가는 교육을 바로잡으려면 우선 루소의 에밀의 정신 아래 페스탈로치의 교육사상과 방법을 상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운데 서로 눈을 맞추고 정겹게 말을 주고 받고 가르치고 배우는 가운데 생각하는 힘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둘째로 품성계발교육을 실천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하늘로부터 태어날 때 받은 품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품성을 48가지로 분류해서 관찰하고 한 달에 한번씩 학부모에게 보고합니다. 교사는 학생들을 관찰하고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고 북돋아주고 계발해 나가는 교육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로 신나고 재미나는 교육을 하려면 일방적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쓰고 실천해내는 실기실습수업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바라는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이 방식은 제가 젊은 시절에 향리에서 상록수 운동을 할 때 루소의 에밀(Emile)과 페스탈로찌(Pestalozzi) 교육 사상을 실천하여 효험을 본 방식입니다. 미국에서도 유럽에서도 그 방식을 사용하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구태의연한 구식교육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을 선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8221;</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4 aligncenter" alt="IMG_923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32.jpg" width="550" height="367" /></a></p>
<p><span style="color: #003366">▲ 교권을 법으로 보장하고 학생들의 인권도 국제 협약과 우리나라 인권 규범에 따라서 보장하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교육감의 서비스 대상이 청소년 학생들이 주인데, 청소년들을 위한 뭔가 좋은 정책이 있을까요?</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청소년들은 우리 기성세대의 꿈을 실천할 미래의 주인공들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제들이 많은데, 우리가 청소년들을 어떻게 키워나가느냐, 청소년들이 어떻게 자라나느냐, 그들이 과연 꿈을 이루어내느야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들이 큰 꿈을 가지고 활기차게 자라며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칭찬해주고 북돋아주어야 합니다. 학부모는 자녀를 소유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녀를 자신의 대체물이나 노후 대책 용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험과 연금제도가 잘 되어 있는 우리 현실에서 자녀에게 의존하려는 태도는 버려야 합니다. 그들은 하늘이 낸 별개의 독립된 인간이므로 그들이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사회에서 어울리고 협동하며 잘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들을 자연적 발육상태보다 너무 앞서서 무엇을 남보다 먼저 배우도록 밀어 부치면 그들의 정신과 육체에 탈이 납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그들의 품성을 침해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들의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80">-정식으로 출마 선언은 언제?</span><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지난번 교육감 재선거에서 사퇴한 후로 서울 시내에 저의 팬 클럽들이 여기 저기 많이 생겼어요. 그런 팬 클럽들이 나름대로 이런 저런 활동을 하며 우리 교육 발전을 위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팬 클럽들 간에 서로 교류도 하고 협조도 잘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적절한 시점에 출마선언을 하고 예비후보 등록도 할 것이며 사무소도 차릴 것입니다.&#8221;</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color: #000000">스마트 교육감이 되어 ON/OFF 통합 소통의 장을 만들 것</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NS를 통한 시정 및 국정 알림이 대세인데요. 서울시 교육감은 특히 &lt;교육 소통령&gt;이라고 불리는 막중한 자리인데 SNS를 활용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8220;저도 SNS 활용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는SNS를 통한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일대 소통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 &lt;제1단계&gt;로 저는 젊은 시절에 중고등학교 영어교원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충북 청원군 향리에서 ‘흙집학교’를 세워 상록수 농촌교육운동을 전개하던 시절에 내 걸었던 소통 정책을 상기하고 싶습니다. 그 시절에 가난한 농촌의 소년소녀들은 저와 이야기를 나누면 무엇이 통한다고 좋아했어요. 서당에서 한문을 배우거나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배우는 것보다 제가 들려주는 아련한 동화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했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 싶어했습니다. 칭찬 한번 제대로 들어보지 못하고 자란 그들은 내가 조그만 진보에도 칭찬을 해주고 그들의 사정을 들어줄 때마다 저를 좋아하고 저를 따르려고 했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그 당시 ‘흙집학교’에서 제가 학생들과 같이 했던 사진인데요. 지금 다들 성공해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그들 가운데는 목사님도 있고, 교장 선생님도 있고, 문인도 장군도 나왔어요. 이것인 바로 그 시절 오프라인 소통 교육의 결과입니다.</span></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15 aligncenter" alt="IMG_9257"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IMG_9257.jpg" width="550" height="367" /></a></p>
<table>
<tbody>
<tr>
<td valign="middle"><span style="color: #000080"> ▲ ‘흙집학교’ 시절 사진, 이상면 교수는 당시 19세에 직접 작사작곡한 ‘가덕중학교’ 교가를 스마트폰으로 들려주었다.</span></td>
<td valign="middle"> </td>
<td valign="middle">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color: #000000">&lt;제2단계&gt;는 바로 오늘날의 SNS 소통입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등 통신 선진국입니다. SNS는 개인과 개인,단체와 개인, 심지어 국가와 개인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더 활용하여 &lt;SNS교육신문고&gt;를 운영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 대상은 학생,교사,학부모 등으로 실제 우리 교육의 대상자들입니다. 바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응답하려고 합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점을 지적하면 시정하고 건의안이 있으면 검토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t;제3단계&gt;는 교육 현장의 방문에 의한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 하는 것입니다. 제가 충북 청원군 향리에서 상록수 농촌교육운동을 하던 시절에 십리 이십리 길을 마다 않고 가정방문을 하고 학생들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했던 것처럼, 저는 실제로 학생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찾아가서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일을 구상하려고 합니다. 그들이 꿈과 희망을 스스로 발견하고 키워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청소년 관련 행사 중에 5개의 &lt;테마 부스&gt;가 운영되었던 예가 있습니다. 저는 교육감이 된다면 서울시 25개 구에 있는 여러 학교 등 교육 시설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적성을 찾아 함양할 수 있는 현장을 관찰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는 무엇보다도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 스마트란 앞서 언급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이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활동으로 교육감과 학생, 교사, 학부모와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자리에 앉아서 보고서만 받는 교육감이 아닌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해 서울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응답하는 스마트 교육감이 되고자 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끝으로 교육감 후보로 출마 의사를 밝히셨는데 계획을 말씀하자면?<br />
</span><span style="color: #000000">“제가 내거는 교육의 목표는 결코 멀거나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품성을 상세히 관찰해서 인성교육 적성교육 등 &lt;품성교육&gt;을 실시하고 창의성을 계발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길러내는 창조교육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교육의 방침으로는 그간 타성에 젖은 편식교육, 파행교육을 지양하고 역동적 융합인간을 만드는 균형적 &lt;통섭교육&gt;을 실시하겠습니다. 문예와 체육 방면이 소홀히 되지 않고 마음껏 책을 읽고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입식 문제풀이 반복으로 학생들의 체질이 허약해지고 정신이 찌드는 현상을 방치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암담하게 됩니다. 학생들이 튼튼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신나고 활기차게 활동하며 배우는 건전한 학교로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입식 문제풀이에 찌들려 있는 구태의연한 수업 방식을 버리고, 소크라테스 교호 문답 교육방식, 페스탈로치 품성 실기 교육방식 등 교육 사상에 기초한 원리 원칙에 의한 교육 방법을 실천하여, 후진 상태에 빠진 우리 교육을 살려내어 선진화시키겠습니다. ‘새마을운동’을 수출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저는 우리 교육을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는 선진 교육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승만의 건국혁명, 박정희의 개발독재 혁명, 6.29민주화 명예혁명이 있었다면, 지금은 교육의 명예혁명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그 일을 제가 이루어 내겠습니다.&#8221;</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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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그룹 포미닛 ‘오늘 뭐해’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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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14 03:01: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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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421" alt="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포미닛오늘뭐해티저1-911x1024.jpg" width="911" height="1024" /></a><span style="color: #00008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 걸그룹 포미닛 &#8216;오늘뭐해&#8217; 티저,&lt;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gt;</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의 ‘오늘 뭐해’가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font-family: 'times new roman', times">가온차트측에 따르면 3월 5주(3월 16일~22일)차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포미닛의 ‘오늘 뭐해’가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임창정의 ‘흔한 노래’가 차지했으며 이 노래는 다운로드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3위는 전주 1위를 기록했던 2NE1의 ‘컴 백 홈’이 4위는 로꼬의 감아 (Feat. Crush)가 새롭게 진입했다. 5위는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이 6위는 오렌지카라멜의 ‘까탈레나’ 7위에는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올랐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발표한 버스커 버스커의 ‘벗꽃 엔딩’은 전주대비 10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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