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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인물/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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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신민철, 살아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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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Sep 2017 07:10:46 +0000</pubDate>
		<dc:creator>hbch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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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06년 대태협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대학부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우승을 한 뒤 프로의 길을 걸어온 신민철 미르메태권도 대표가 11년만에 재 도전에 나선 동대회 대학/일반부 자유품새 부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신민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6" style="width: 657px;height: 515px" alt="신민철"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신민철.jpg" width="960" height="719" /></a>지난 2006년 대태협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대학부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우승을 한 뒤 프로의 길을 걸어온 신민철 미르메태권도 대표가 11년만에 재 도전에 나선 동대회 대학/일반부 자유품새 부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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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균 국회의원태권도연맹 명예총재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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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Sep 2017 02:17:11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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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세균 국회의장은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발대식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축사에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경성을 계기로 국내외 태권도인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외국 의회와 태권도 외교에도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PS170901006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4" alt="PS17090100624"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PS17090100624.jpg" width="670" height="447" /></a>정세균 국회의장은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발대식에 참석했다.</p>
<p>정 의장은 축사에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경성을 계기로 국내외 태권도인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외국 의회와 태권도 외교에도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p>
<p>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국회 차원에서 태권도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대 국회 현역 여야 의원 65명이 뜻을 모아 출범한 최초의 초당적인 국회등록법인 연맹으로 이날 발대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명예총재로 추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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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태권도평사봉사단원 격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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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ug 2017 04:54:38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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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 해단식’에 참석해 봉사단원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회장은 국내 기부활동 뿐만 아니라 동남아 14개국 및 아프리카에 교육기부와 한국졸업식 문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사진3.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746" style="width: 399px;height: 274px" alt="사진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사진3.jpg" width="880" height="632" /></a>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 해단식’에 참석해 봉사단원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p>
<p>이 회장은 국내 기부활동 뿐만 아니라 동남아 14개국 및 아프리카에 교육기부와 한국졸업식 문화 전파를 통한 한류의 전도사로서 국경을 넘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p>
<p>이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에 태권도 경기장 건립 및 발전기금 등을 지원하며 태권도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4월에는 일본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까지 6년간 세계태권도연맹에 1000만달러(약110억원)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태권도의 세계화에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해 12월부터는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를 맡아 본격적으로 태권도를 통한 한류 보급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p>
<p>이 회장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2014년에는 부영주택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르기도 하였다.</p>
<p>이 회장은 국내에 고등학교 기숙사, 대학교 교육시설, 마을회관 등 교육·사회복지시설 190여 곳을 무상으로 건립 기증했다. 해외에서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아·태지역 18개국 및 아프리카 국가에 초등학교 600여 곳과 디지털피아노 6만여대, 교육용 칠판 60만 여개를 기증했다. 우리나라 ‘졸업식 노래’가 담긴 디지털피아노를 보급하면서 한국의 졸업식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에서 한국의 졸업식을 시범으로 개최하는 등 한류 문화전도사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최근에는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이 설립한 출판사「우정문고」를 통해 세계사의 중심을 한국에 두고 역사적 사실 그대로를 일지 형태로 기록하고 나열하는 방식의 우정체(宇庭体)로 기술한 역사서‘6·25전쟁 1,129일’을 시작으로‘광복(光復) 1,775일’,‘미명(未明) 36년 12,768일 ’,‘여명(黎明) 135년 48,701일’,‘宇庭体(우정체)로 쓴 朝鮮開國(조선개국) 385年’총 5권의 역사서를 발간했다.</p>
<p>특히 지구촌 곳곳에 집중 호우와 산사태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페루와 콜롬비아를 비롯해 최근에는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 각각 수재구호금 10만불을 지원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업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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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태환, 세계유소년선수권 첫날 금메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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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ug 2017 05:30:56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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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태환(전주 양지중)이 태권도 꿈나무들의 경연 무대인 2017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태환은 24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의 유스&#38;스포츠 올림픽홀에서 개막한 대회 남자 65㎏초과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게오르기 보로비코프를 13-10으로 누르고 정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25102500007_01_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19" style="width: 559px;height: 382px" alt="AKR20170825102500007_01_i"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25102500007_01_i.jpg" width="500" height="382" /></a></p>
<p>손태환(전주 양지중)이 태권도 꿈나무들의 경연 무대인 2017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p>
<p>손태환은 24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의 유스&amp;스포츠 올림픽홀에서 개막한 대회 남자 65㎏초과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게오르기 보로비코프를 13-1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p>
<div></div>
<p>만12∼14세의 유소년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2014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처음 개최된 뒤 2015년 전북 무주 대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p>
<p>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알소와이크는 남자 65㎏급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리온디노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해 사우디 역사상 국제태권도대회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p>
<p>태국은 이날 치러진 다섯 체급 중 여자 33㎏급과 51㎏급에서 금메달을 가져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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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광식 고신대 총장, 태권도 명예6단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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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ug 2017 03:57:48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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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이 지난 12일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세계태권도 본산인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6단증을 수여받았다. 고신대학교는 태권도선교학과를 중심으로 해마다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갈수록 대회가 발전하여 태권도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0170818000078_0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685" alt="20170818000078_0"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0170818000078_01.jpg" width="300" height="405" /></a>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이 지난 12일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세계태권도 본산인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6단증을 수여받았다.</p>
<p>고신대학교는 태권도선교학과를 중심으로 해마다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갈수록 대회가 발전하여 태권도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에 열린 제8회 대회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방문하여 무려 3천명이 넘는 태권도인들이 참여한 명실공회 국제대회성격의 대회로 열린 것이었다.</p>
<p>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해마나 이런 큰 행사를 치르는 것은 물론, 방학 중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범공연을 하여 선교활동을 하면서 태권도를 선양하였고, 나아가 각종 대회에서 대거 상위입상을 놓치지 않는 등 한국 태권도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발전상을 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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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진 천우테크 회장, &#8216;태권선교로 판로개척까지&#8230;민간외교관&#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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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17 02:10:48 +0000</pubDate>
		<dc:creator>santapj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인물/탐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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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노비즈(Innobiz)는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을 합한 말로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경쟁력을 확보한 이른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노비즈 기업들이 모여 탄생한 이노비즈협회는 벤처협회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로 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69" alt="1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1.jpg" width="568" height="502" /></a></p>
<p>이노비즈(Innobiz)는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을 합한 말로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경쟁력을 확보한 이른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노비즈 기업들이 모여 탄생한 이노비즈협회는 벤처협회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로 통한다.</p>
<p>그중에서도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는 무려 1260여 업체가 가입되어 있어 그 비중이 상당하다. 천우테크(www.chunwootech.com) 김상진 회장은 올 4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이노비즈협회의 핵심 지회를 진두지휘하게 됐다.</p>
<p>지난 4월 12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제4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의 제3대 회장에 추대되며 이 단체를 이끌게 되었다. 이에 김상진 회장은 제2대 회장인 지산특수토건 김형겸 대표의 뒤를 이어 향후 2년간 회장직에 있게 된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동남아시아는 물론이고 에티오피아 지역으로 수출을 대폭 확대하여 130억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2001년 7월 설립된 천우테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에 위치해있다. 이 기업은 ‘작지만 강한 기업’을 표방하면서 내실 있는 성장을 계속해 국내 대표 금속표면처리 기업으로 우뚝 섰다. 천우테크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등 국내 톱클래스 조선소의 파트너로 활약하는 동시에 국내 비철금속 표면처리 시장의 25%를 상회하는 점유율을 보이며 약진을 거듭 중이다.</p>
<p>“천우테크는 신기술을 도입하여 혁신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는 국내 3대 조선소에 모두 납품하고 있을 정도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절대 안주하지 않고 조선기자재, 비료, 탄산칼슘, 보온재 시공, 케미칼 제조 등 최상의 기술력으로 친환경 우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전문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p>
<p>천우테크의 히트상품은 CW-R2다. 이 제품은 친환경 금속표면처리제로서 유독물질을 사용하던 기존 제품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특히, CW-R2는 약품에 중금속이 일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폐수 위탁 처리비용 등의 비용절감 효과 역시 탁월하다.</p>
<p>이에 2004년에 개발된 CW-R2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혁신제품으로 통하고 있다. 이를 필두로 천우테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이란,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 역점을 두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변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70" alt="1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2.jpg" width="565" height="522" /></a></p>
<p>◆태권도 외교 선봉… 대한민국의 민간외교관</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을 비롯해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겸임교수, 부산시태권도협회 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 겸 집행위원을 역임 중이다. 이렇듯 기업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면면을 보면 단연 태권도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없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둘째라면 서러운 태권도 전문가이자 선교가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복음전파 사역을 계속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그는 지난 3월 2일 자신이 겸임교수로 있는 고신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여 태권도선교학과를 위한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쾌척했다. 고신대학교와의 인연을 기반으로 2009년부터 꾸준히 이 학교를 후원해 온 그는 현재 2억에 가까운 기금을 내놓으며 후진양성과 지원에 물심양면 노력을 다하고 있다.</p>
<p>“저는 7년 전에 고신대학교에 태권도선교학과를 만들었고 지금도 일주일에 두세 차례 겸임교수로서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강의와 후원을 통해 복음전도와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이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고신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저는 태권도 외교의 선봉에 서서 대한민국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말씀드립니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태권도 전도의 영역을 아프가니스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에게까지 넓히는데 성공했다. 그는 2007년부터 매년 4천만 원의 기금을 지원하는 등 일선에서 복음전파와 사회봉사에 힘쓰고 있다.</p>
<p>이와 함께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으로서 장관급 이상으로 구성된 아시아 44개국 태권도협회장을 통해 신규 시장을 개발하고 국내의 뛰어난 혁신 기술 기업이 해외로 대거 진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주한 에티오피아 명예총영사로 올해 11월경 내정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이와 관련한 현지 에티오피아 최고 수반의 승인은 이뤄진 상태로 한국 측의 관련 서류 승인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대한민국의 태권도 외교에 심혈을 기울여온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이 우리나라 민간외교의 첨병이 되어 보다 큰 활약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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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태권도 문화콘텐츠의 중심, 무주태권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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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ug 2017 01:45:11 +0000</pubDate>
		<dc:creator>gtntv</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기고/독자의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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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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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태권도인의 열기가 가득했던 지난 6월, 무주태권도원에서의 그 함성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이젠 친숙함을 넘어 우리 군민 삶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태권도’가 한류 확산을 위한 문화콘텐츠로 국정과제에 이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뜻밖’이란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최근 막을 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나타난 성과와 의미를 되짚어 보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를 남긴 화합과 교류의 문화 한마당이었으며, 우리 태권도의 기능과 역할을 여실히 보여준 최고의 대회였다. 국기인 태권도가 무예나 스포츠 이상의 경쟁력 있는 전통문화로 주목받게 되고, 한류브랜드로서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게 된 무대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원동력, 바로 우리 도민과 군민의 남다른 관심과 열정일 것이다. 국정과제에 태권도가 명시됨으로써 이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태권도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지는 명문화 되었다. 무주태권도원 성지화에 힘을 싣는 동력을 얻은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국정과제에 대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난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느 국책사업과 마찬가지로 사업규모에 따른 재원 확보, 그리고 국민 공감대와 명분을 얻기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태권도를 통한 한류브랜드 확산이라는 과업이 우리 전북, 무주태권도원을 중심으로 순탄하게 추진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야 할 때다. 그간 태권도원 건립 이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시하고 실행해 왔던 것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이 추진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명분과 당위성을 따지자면 우리 무주가, 그리고 전북이 태권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무주태권도원은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설에 문화, 체육, 관광 요소가 적절히 융합되어 성지다운 면모를 갖춰가고 있으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임을 각인시켰다. 앞으로 태권시티 네트워크형 클러스터 조성, 국기원 이전, 교통여건 등이 개선되면 성지화 기반은 더욱 다져질 것으로 기대된다. 태권도의 잠재된 가치가 무주에서 싹을 틔운 것처럼, 태권도원은 훌륭한 무형의 유산인 태권도를 더욱 빛나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든든한 뿌리 역할을 하리라 확신한다. 또한 한류브랜드 자산이 전북에 집중되어 잘 보존되고 있는 만큼, 우리 지역의 다양한 전통문화와 연계하여 태권도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키워나간다면 국정과제의 취지에 맞는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당위성과 명분에서 우리 지역이 우위에 있다고 하지만, 방심과 방관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태권도원 성지화의 100년 대계 초석을 다지는 데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염두해야 한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보여준 우리 도민과 군민의 관심, 열정, 그리고 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 자부심을 밑거름 삼아 각 분야 모두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는 성지(聖地)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칭호가 아닐 것이다. 앞으로 10년 후, 그리고 100년 후, 무주태권도원이 국민에게, 세계인들에게 어떤 곳으로 불릴 지는 오늘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무주군수.pn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3674" style="width: 207px;height: 262px" alt="무주군수"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무주군수.png" width="340" height="510" /></a>전 세계 태권도인의 열기가 가득했던 지난 6월, 무주태권도원에서의 그 함성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이젠 친숙함을 넘어 우리 군민 삶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태권도’가 한류 확산을 위한 문화콘텐츠로 국정과제에 이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p>
<p>‘뜻밖’이란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최근 막을 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나타난 성과와 의미를 되짚어 보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를 남긴 화합과 교류의 문화 한마당이었으며, 우리 태권도의 기능과 역할을 여실히 보여준 최고의 대회였다.</p>
<p>국기인 태권도가 무예나 스포츠 이상의 경쟁력 있는 전통문화로 주목받게 되고, 한류브랜드로서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게 된 무대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원동력, 바로 우리 도민과 군민의 남다른 관심과 열정일 것이다.</p>
<p>국정과제에 태권도가 명시됨으로써 이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태권도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지는 명문화 되었다. 무주태권도원 성지화에 힘을 싣는 동력을 얻은 것이다.</p>
<p>하지만 앞으로 국정과제에 대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난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느 국책사업과 마찬가지로 사업규모에 따른 재원 확보, 그리고 국민 공감대와 명분을 얻기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지금부터는 태권도를 통한 한류브랜드 확산이라는 과업이 우리 전북, 무주태권도원을 중심으로 순탄하게 추진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야 할 때다.</p>
<p>그간 태권도원 건립 이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시하고 실행해 왔던 것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이 추진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p>
<p>사실 명분과 당위성을 따지자면 우리 무주가, 그리고 전북이 태권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p>
<p>무주태권도원은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설에 문화, 체육, 관광 요소가 적절히 융합되어 성지다운 면모를 갖춰가고 있으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임을 각인시켰다.</p>
<p>앞으로 태권시티 네트워크형 클러스터 조성, 국기원 이전, 교통여건 등이 개선되면 성지화 기반은 더욱 다져질 것으로 기대된다.</p>
<p>태권도의 잠재된 가치가 무주에서 싹을 틔운 것처럼, 태권도원은 훌륭한 무형의 유산인 태권도를 더욱 빛나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든든한 뿌리 역할을 하리라 확신한다.</p>
<p>또한 한류브랜드 자산이 전북에 집중되어 잘 보존되고 있는 만큼, 우리 지역의 다양한 전통문화와 연계하여 태권도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키워나간다면 국정과제의 취지에 맞는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p>
<p>이처럼 당위성과 명분에서 우리 지역이 우위에 있다고 하지만, 방심과 방관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태권도원 성지화의 100년 대계 초석을 다지는 데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염두해야 한다.</p>
<p>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보여준 우리 도민과 군민의 관심, 열정, 그리고 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 자부심을 밑거름 삼아 각 분야 모두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p>
<p>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는 성지(聖地)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는 칭호가 아닐 것이다.</p>
<p>앞으로 10년 후, 그리고 100년 후, 무주태권도원이 국민에게, 세계인들에게 어떤 곳으로 불릴 지는 오늘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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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욱 경북협회장, 김성조 한체대총장 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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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17 08:24:03 +0000</pubDate>
		<dc:creator>kimjinh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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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이 13일 경상북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북태권도 대표 최종선발전에 참석한 한국체육대 김성조 총장(대한체육회부회장)을 만나 지역현안과 태권도 발전방안을 논의한 후 선수들과 임원진을 격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29" alt="0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3.jpg" width="479" height="301" /></a>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이 13일 경상북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북태권도 대표 최종선발전에 참석한 한국체육대 김성조 총장(대한체육회부회장)을 만나 지역현안과 태권도 발전방안을 논의한 후 선수들과 임원진을 격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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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익조 美사범 &#8220;죽는날까지 태권도 가르치는게 꿈&#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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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ug 2017 08:05:38 +0000</pubDate>
		<dc:creator>santapj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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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태권무예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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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고아로 자란 10대 소년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다. 그는 우연히 만난 한국인 소녀를 사랑하게 되지만, 다시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소녀는 소년에게 태권도 사범인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캡처.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75" alt="캡처"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캡처.png" width="557" height="420" /></a></div>
<div></div>
<div>미국에서 고아로 자란 10대 소년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다. 그는 우연히 만난 한국인 소녀를 사랑하게 되지만, 다시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은 사라지지 않는다.</div>
<div></div>
<div>소녀는 소년에게 태권도 사범인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태권도를 배워 보라고 권한다. “I can, I will, I did”(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것이다. 나는 해냈다) 사범의 주문 같은 가르침과 함께 소년에겐 기적이 찾아온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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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시아필름 페스티벌 등 미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 ‘아이 캔, 아이 윌, 아이 디드’의 이야기다.</div>
<div></div>
<div>영화의 제작을 맡은 이는 극 중 소녀의 할아버지로 출연한 강익조(77) 사범. 1972년 미국 뉴욕으로 이주해 40여년간 미국에 태권도 정신을 알려온 베테랑 사범이다.</div>
<div></div>
<div>태권도 8단, 합기도 9단인 그는 78년 아인슈타인 메디컬스쿨에 태권도 클럽을 만들어 의대생에게 태권도를 가르쳤다. 그를 거쳐 간 제자만 1300여명. 강 사범은 지금도 매일 이곳에서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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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평생 태권도를 가르치며 배운 게 많습니다. 태권도는 발차기나 격파만 하는 운동이 아니니까요. 태권도를 통해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갖게 된 여러 학생을 보며 삶의 무궁한 가능성을 깨달았어요. 더 많은 사람에게 태권도 정신을 알리려 이 영화를 제작했습니다.”</div>
<div>
강 사범은 2009년부터 영화 제작비를 모았고, 직접 대본 초고까지 썼다. 총 제작비는 우리 돈으로 10억원. 미국의 명문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MDACC) 소장인 로널드 데피노 등 강 사범의 제자들이 제작비를 보탰다.</div>
<div>
제작진도 그가 직접 섭외했다. LA 독립영화 제작사인 브리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계 프로듀서 브라이언 양과 베트남계 네이딘 쯔엉 감독을 만났다.</div>
<div>
그가 쓴 초고를 한국인 제자 4~5명이 영어로 번역한 뒤 쯔엉 감독이 다시 수정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153분짜리 장편영화가 만들어졌다.</div>
<div>
강 사범은 83년부터 뉴욕 한인회장을 연임한 이력도 갖고 있다. 그의 대표적 업적은 뉴욕 맨해튼 한인회관 건물을 마련한 것. 당시 그는 직접 모금함을 들고 한인타운을 찾았고, 한인 체육대회 등을 열어 모금 행사를 벌였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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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0;한 동포 기업가가 2만8달러를 내시더군요. 8달러는 &#8216;팔도강산&#8217;의 한민족을 모아달라는 의미였어요. 지금으로 치면 10억이 넘는 돈이죠. 열과 성을 다하면 누군가 도와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div>
<div>
현재 이 건물은 미주 한인 이민사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div>
<div>
한국 개봉을 추진하기 위해 입국한 그는 &#8220;완성도 높은 태권도 영화를 한 편 더 제작하는 게 꿈&#8221;이라며 &#8220;살아있는 마지막 날까지 도장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싶다&#8221;고 힘줘 말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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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브카트 우즈벡 대통령 태권도 명예 9단 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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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ug 2017 00:59:11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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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태권도 명예 9단이 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조정원 연맹 총재가 10일(이하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과 태권도복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조 총재는 11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356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11110300007_01_i.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567" alt="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오른쪽)가 10일(현지시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예방했다. 조 총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과 태권도복을 전달했다. "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11110300007_01_i.jpg" width="500" height="372" /></a><p class="wp-caption-text">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오른쪽)가 10일(현지시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예방했다. 조 총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과 태권도복을 전달했다.</p></div>
<p>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태권도 명예 9단이 됐다.</p>
<p>세계태권도연맹(WT)은 조정원 연맹 총재가 10일(이하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과 태권도복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p>
<p>조 총재는 11일부터 13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지역 세계태권도연맹 프레지던츠컵 참관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p>
<p>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예방하기에 앞서 조 총재는 타슈켄트 시청에서 압둘라 아리포프 국무총리로부터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 명예박사학위와 타슈켄트 명예 시민증을 받았다.</p>
<p>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8220;조정원 총재의 부친이자 전 경희대 총장인 고(故) 조영식 박사가 &#8216;유엔 세계 평화의 날&#8217;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듯이 조 총재가 국제스포츠계에서 보여준 탁월한 지도력과 평화 정신 실천 노력에 타슈켄트 명예 시민증과 우즈베키스탄 국립대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8221;고 말했다.</p>
<p>또 &#8220;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교에 태권도학과를 최초로 개설해 올 10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며, 교육부와 체육부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한국에 보내 태권도를 직접 보고 배우도록 하겠다&#8221;고 덧붙였다.</p>
<p>세계태권도연맹은 &#8220;이 자리에서 마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개혁과 혁신을 실천하고 높은 지지도를 보이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신이 존경한다는 말을 전달해 달라고도 부탁했다&#8221;고 밝혔다.</p>
<p>조정원 총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8220;우즈베키스탄 및 중앙아시아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8221;고 인사한 뒤 세계태권도연맹이 추진하고 있는 난민 및 보육원 지원 프로젝트인 &#8216;태권도박애재단&#8217;에 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p>
<p>세계태권도연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등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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