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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여행/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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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세계태권도선수권 자원봉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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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16 23:22:58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생활&건강]]></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연재/특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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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TN TV=이태홍 기자]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무주에서 열리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이 시작된다. 모집분야는 등록·안내, 의전·언어, 홍보, 교통·수송, 경기, 운영지원, 의무 등 7개 분야 18개 직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6/09/1121363_255411_33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23" alt="1121363_255411_333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6/09/1121363_255411_3336.jpg" width="362" height="510" /></a>[GTN TV=이태홍 기자]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무주에서 열리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이 시작된다.</p>
<p>모집분야는 등록·안내, 의전·언어, 홍보, 교통·수송, 경기, 운영지원, 의무 등 7개 분야 18개 직종 500명으로만 18세 이상 내·외국인이다.</p>
<p>대회 조직위는 지원자의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내년 3월에 자원봉사자를 선발한 뒤 5월까지 단계별 교육을 해 직무 역량과 현장 대처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교육을 마친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선수촌과 태권도원 경기장 등 무주 전역에서 활동하게 된다.</p>
<p>자원봉사 신청은 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대회조직위원회 자원봉사 홈페이지(http://2017tkdvol.or.kr)나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www.jbvolo.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조직위원회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p>
<p>조직위 관계자는 “모든 대규모 행사 성공의 밑바탕에는 자원봉사자의 열정과 참여가 있었다”며 “특별한 경험과 능력을 쌓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우정을 만드는 기회의 창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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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中 관광매체 언론인 무주 태권도원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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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15 23:21:49 +0000</pubDate>
		<dc:creator>xhwang</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인물/탐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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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관광매체 언론인 10여 명이 지난 10일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사)한중지역경제협회가 추진하는 한 · 중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북 팸 투어로, 방문단은 태권도원을 방문해 T1 경기장과 태권도박물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관광매체 언론인 10여 명이 지난 10일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했다.</p>
<p>이번 방문은 (사)한중지역경제협회가 추진하는 한 · 중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북 팸 투어로, 방문단은 태권도원을 방문해 T1 경기장과 태권도박물관, 체험관, 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태권도 동작 등을 체험하며 전 세계 8천만 태권도인들의 자긍심과 성지의 위용을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이 자리에서는 무주가 2015년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최지였으며 2017년 5월에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최도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p>
<p>이어 무주군청에 들른 방문단은 황정수 군수로부터 직접 덕유산과 적상산, 머루와인동굴, 반디랜드, 반딧불축제 등 무주군이 자랑하는 관광명소와 자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를 지향하고 있는 무주군의 관광 비전과 대중국 관광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황정수 군수는 “무주의 강점은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환경을 기반으로 관광은 물론, 기업회의와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마이스(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 관광지라는 것”이라며 “2만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숙박, 국제회의시설까지 두루 갖춘 무주덕유산리조트와 2017년까지 휴양과 레포츠, 건강 관련 체험시설까지 두루 갖출 태권도원이 바로 그 중심이 돼줄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날 무주를 둘러 본 장리주앙 씨는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얼이 살아 숨 쉬는 무주야말로 한류관광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중국에 돌아가면 아름다운 무주와 더불어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최지 무주, 마이스 관광지 무주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p>
<p>무주일정을 소화한 중국 관광매체 언론인들은 11일 전주시로 출발, 13일까지 군산시와 완주군에서도 투어를 계속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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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관광기념품에 &#8216;태권도 혼&#8217; 담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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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15 10:29:57 +0000</pubDate>
		<dc:creator>xhwang</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연중기획]]></category>
		<category><![CDATA[태권도]]></category>
		<category><![CDATA[태권무예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한류문화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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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TN TV=황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제18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는 기존의 ‘한국기념품’ 분야에 ‘테마기념품’ 분야를 추가해 관광기념품의 다양성을 높이고, 관광객의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상품을 발굴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5/07/20175_32476_1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88" alt="20175_32476_13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5/07/20175_32476_133.jpg" width="540" height="600" /></a>[GTN TV=황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제18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p>
<p>올해 관광기념품 공모는 기존의 ‘한국기념품’ 분야에 ‘테마기념품’ 분야를 추가해 관광기념품의 다양성을 높이고, 관광객의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상품을 발굴할 계획이다.</p>
<p>문체부는 스포츠와 레저·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태권도’를 대표 콘텐츠로 삼고 있다.</p>
<p>문체부는 지난해 무주에 태권도원을 개원, 반디랜드 등과 연계한 융·복합 스포츠·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한데 이어, 2017년에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무주에 유치하는 등 태권도의 발전과 태권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p>
<p>이에 문체부는 일반인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태권도 기념품의 개발을 장려하고자 이번 공모전의 ‘테마기념품’ 분야의 주제를 ‘태권도’로 정하고, 태권도의 혼이 담긴 다양한 기념품을 공모한다.</p>
<p>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집하는 태권도 기념품은 공산품, 공예품, 가공·기능식품, 융·복합 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이다.</p>
<p>올해 공모전에서는 기존의 ‘한국기념품’ 분야와 신설된 ‘테마기념품’ 분야를 합해 총 4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는 가운데, 대통령상(상금 1,500만 원), 국무총리상(상금 500만 원), 문체부장관상(상금 300만 원) 등 총 5,9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p>
<p>이밖에도 수상자에게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신청 자격이 부여되고, ‘한국관광명품’ 브랜드 로고 사용권이 주어진다.</p>
<p>또한 경영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 지원, 관계기관 운영 관광기념품 입점·판매 지원,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사이트(visitkorea.or.kr) 등재 및 홍보 등 다각적인 지원 및 혜택이 제공된다.</p>
<p>양산 가능한 제품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 국내·외에서 타인에 의해 이미 상품화된 제품의 유사제품 및 모방품 ▲과도한 고가제품이거나 보관·운반이 곤란해 관광기념품으로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장관급 이상 수상)은 응모할 수 없다.</p>
<p>서류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http://kto.visitkorea.or.kr)에서, 물품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접수한다.수상작은 9월 21일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p>
<p>한편, 각 광역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개최되는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입상한 상위 수상작 최대 7점은 총 3차 심사 중 1차(전문가), 2차(일반인) 심사를 면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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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보기사] 10만발 불꽃 하늘을 수놓는다&#8230;제11회 포항국제불빛축제 첫날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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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14 03:07:57 +0000</pubDate>
		<dc:creator>kimjinho</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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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1일부터 8월 3일까지 포항 형산강둔치와 영일만해수욕장일원에서  &#8217;2014 제11회 포항국제불빛축제&#8217;를 열린다. 행사는 7월 31일 개막불꽃쇼(형산강체육공원)와 불빛버스킹페스티벌(영일대해수욕장)을 신호탄으로 4일간의 불꽃향연이 시작되었다. 이번 불꽃축제는 포항시 주최, 포항시축제위원회, 포스코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영국, 호주, 폴란드, 한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1일부터 8월 3일까지 포항 형산강둔치와 영일만해수욕장일원에서  &#8217;2014 제11회 포항국제불빛축제&#8217;를 열린다. 행사는 7월 31일 개막불꽃쇼(형산강체육공원)와 불빛버스킹페스티벌(영일대해수욕장)을 신호탄으로 4일간의 불꽃향연이 시작되었다.</p>
<p>이번 불꽃축제는 포항시 주최, 포항시축제위원회, 포스코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영국, 호주, 폴란드, 한화가 참여 약 10만 발 가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국제불꽃경연대회 및 데일리 뮤직 불꽃쇼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이뿐만 아니라 라이트 터널, 5대 불빛팔찌 만들기, 모래랑 빛이랑, 로봇체험, 과학불빛 만들기, 수중페달 보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야간에 벌어지는 불빛 퍼레이드 및 포항불빛버스킹페스티벌 등의 콘서트 무대가 마련되어 축제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이벤트를 제공한다.</p>
<p>한편 이번 행사중 최고의 하일라이트인 불꽃경연대회는 8월 2일 메인 행사로 진행된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0673.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16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3067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0673.jpg" width="550" height="366"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4848.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17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34848"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4848.jpg" width="550" height="366"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8496.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18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3849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38496.jpg" width="550" height="366"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42128.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19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42128"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42128.jpg" width="550" height="366"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4514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0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4514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45141.jpg" width="550" height="366"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503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1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5031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50312.jpg" width="550" height="365" /></a></p>
<p>&nbsp;</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527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2 aligncenter" alt="14KakaoTalk_20140731_23205270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8/14KakaoTalk_20140731_232052701.jpg" width="550" height="36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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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으로 타는 스케이트보드 미니어처  핑거보드 ‘텍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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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14 09:24:07 +0000</pubDate>
		<dc:creator>bless4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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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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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TN TV=박진형 기자] 스포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일반적으로 나이키, 아디다스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이렇게 특정 제품군에 대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들 속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핑거보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과연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jpg"><img class="size-full wp-image-7562 aligncenter" alt="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1.jpg" width="480" height="320" /></a></p>
<p>[GTN TV=박진형 기자] 스포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일반적으로 나이키, 아디다스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이렇게 특정 제품군에 대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들 속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핑거보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과연 어떤 브랜드일까? 바로 ‘텍덱(TECH DECK)’이다.</p>
<p>우리나라에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핑거보드는 손가락으로 타는 스케이트보드 미니어처를 통칭하는 말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축소판이다. 이러한 핑거보드는 일반 스케이트보드와 다르게 손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p>
<p>손을 이용하는 만큼 놀이 장소에 대한 구애가 없으며, 가벼운 제품이기에 휴대도 간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핑거보드 라인에서 명품 브랜드로 통하는 텍덱은 실제 60여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의 보드를 그대로 축소한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휠을 조이는 엑슬 너트까지 동일하게 구현해 이미 국내 핑거보드 마니아들에게는 기본서와 같은 존재로 자리를 잡았다.</p>
<p>최근 이러한 텍덱이 새롭게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달 KBS 뉴스를 통해 텍덱에 대한 보도가 나가면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p>
<p>국내에서 텍덱을 전개하고 있는 ㈜아카데미과학(대표 김명관)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좋아지면서 실내·외 모두 놀이 가능한 멀티 스포츠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중파 방송을 통해 텍덱이 전국에 전파를 타면서 한국인들에게 완구를 넘어 새로운 스포츠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p>
<p>현재 텍덱은 스케이트보드 단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플레이세트도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특히 한번 발매된 제품이 품절될 경우 동일한 제품을 재발매 하지 않기로 유명한 브랜드이기에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콜렉팅하고 싶은 브랜드로 꼽힌다. 또한, 자신의 텍덱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게임 어플 &lt;TECH DECK&gt;을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텍덱은 아카데미과학 홈페이지(<a title="http://www.academy.co.kr/techdeck/" href="http://www.academy.co.kr/techdeck/">http://www.academy.co.kr/techdeck/</a>)를 통해 6년 전 가격 그대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 핑거보드가 새로운 익스트림 스포츠 완구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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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벚꽃 관측사상 첫 3월 개화…내달 4∼6일 절정</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4/03/29/7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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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14 00:30:34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category><![CDATA[생활&건강]]></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종합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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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상청은 서울의 벚꽃이 28일 오후 늦게 개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18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3일 빠르다. 특히 서울의 벚꽃이 3월에 개화한 것은 1922년 기상청이 벚꽃을 관측한 이후 처음이다. 2002년에는 4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20140329000447_0_59_201403291708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2" alt="20140329000447_0_59_2014032917080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20140329000447_0_59_20140329170805.jpg" width="500" height="333" /></a>기상청은 서울의 벚꽃이 28일 오후 늦게 개화했다고 29일 밝혔다.</p>
<p>이는 작년보다 18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3일 빠르다.</p>
<p>특히 서울의 벚꽃이 3월에 개화한 것은 1922년 기상청이 벚꽃을 관측한 이후 처음이다. 2002년에는 4월 2일, 2007년에는 4월 3일 서울에 일찍 벚꽃이 폈지만 3월에는 개화한 적이 없다.</p>
<p>서울의 벚꽃 개화는 종로구 송월길에 있는 서울기상관측소의 관측 나무를 기준으로 한다.</p>
<p>벚꽃과 같이 한 개체에 많은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의 개화는 한 개체에서 3송이 이상 완전히 피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p>
<p>서울의 대표 벚꽃 군락 단지인 여의도 윤중로 일대의 벚꽃도 이날 공식적으로 개화했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GYH2014032900030004400_P2_59_20140329171005.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7591" alt="GYH2014032900030004400_P2_59_2014032917100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4/GYH2014032900030004400_P2_59_20140329171005.jpg" width="285" height="493" /></a>기상청은 2000년부터 서울에서는 여의도 윤중로 일대를 벚꽃 군락지로 지정해 관측하고 있다. 윤중로 벚나무 중 영등포구청이 관리하는 세 그루의 벚나무를 따로 지정해 개화 여부를 결정한다.</p>
<p>올해 서울의 벚꽃 개화시기는 기상청의 예상보다 보름이나 빨라졌다.</p>
<p>앞서 기상청은 13일 보도자료를 내 서울 기상관측소 기준으로 벚꽃 개화일을 4월 11일로 예상했다.</p>
<p>그러나 4월이 채 오기도 전에 이미 벚꽃이 공식적으로 개화했고 벚꽃이 개화 후 일주일 후 활짝 핀다는 점에서 벚꽃 만개 예상 시점도 내달 4∼6일로 훌쩍 앞당겨졌다.</p>
<p>벚꽃의 개화 시기는 2월과 3월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최근 평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개화 시기도 빨라진 것으로 분석된다.</p>
<p>특히 이번 봄에는 벚꽃의 개화가 전국에서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p>
<p>서귀포에 벚꽃이 개화한 것은 25일로, 벚꽃 개화가 서울까지 올라오는 데 사흘밖에 걸리지 않았다.</p>
<p>2002년과 2007년 서울에 벚꽃이 4월 초에 일찍 개화했을 때에도 제주도와는 1주일 정도 차이가 있었지만 올해와 같이 시간 차가 적은 경우는 찾기 어렵다.</p>
<p>다른 지역에서는 부산이 25일, 포항·대구·통영은 27일, 광주·전주·대전·서울에서는 28일 동시에 개화했다.</p>
<p>이같이 남부와 중부의 개화 시기에 큰 차이가 없는 것은 최근 우리나라 북쪽에 기압능이 형성돼 따뜻한 공기가 모인데다 일본 남쪽 해상에서 느리게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서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높았기 때문이다.</p>
<p>서울의 2월 평균기온은 1.9도로 평년(0.4도)보다 높았고 3월도 평균기온이 7.2도를 기록해 평년(5.7도)보다 높았다.</p>
<p>특히 서울은 26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20∼24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8∼11도가량 높았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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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황사 시즌, ‘롯데월드 어드벤처’ 쾌적한 나들이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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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14 11:43:36 +0000</pubDate>
		<dc:creator>bless4ya</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한류문화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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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TN TV=박진형 기자]   최근 건강을 위협했던 미세먼지에 이어 내달 초까지 슈퍼황사가 몰려온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봄철 나들이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놀이시설 리뉴얼 오픈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l class="wp-caption alignnone" id="attachment_7115" style="width: 1994px">
<dt class="wp-caption-dt"></dt>
<dd class="wp-caption-dd"></dd>
</dl>
<div id="attachment_711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크기변환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7116 " alt="크기변환_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크기변환_1.jpg" width="550" height="550" /></a><p class="wp-caption-text">롯데월드 어드벤처 아트란티스 리뉴얼 오픈.</p></div>
<p>[GTN TV=박진형 기자]   최근 건강을 위협했던 미세먼지에 이어 내달 초까지 슈퍼황사가 몰려온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봄철 나들이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놀이시설 리뉴얼 오픈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최신형 공기정화설비로 상춘객들의 쾌적한 나들이를 지원하고 있다.</p>
<p>우선,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 아일랜드 인기 놀이시설 &lt;아트란티스&gt;가 140일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1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 2003년 오픈 해 10년 간 누적 탑승객 1,600만 명을 달성한 &lt;아트란티스&gt;는 최고 시속 72km ‘순간 급발진’으로 출발부터 아찔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6m, 17m, 9m 등 3차례에 걸쳐 시속 60km, 최대 45도 각도로 급하강하여 색다른 스릴까지 선사해 롤러코스터 마니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기 위해 설계됐다.</p>
<p>또한, 이탈리아에서 매년 열리는 ‘베니스 카니발’을 테마로 하는 봄 시즌 축제 ‘2014 마스크 페스티벌’을 6월 1일까지 진행한다. 환상적인 베니스 가면 축제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어우러지는 &lt;판타지 마스크 퍼레이드&gt;는 ‘마스크 페스티벌’의 백미다. 아울러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체셔 고양이 모양의 버스를 타고 앨리스, 흰 토끼, 쌍둥이 형제가 펼치는 신나는 댄스 퍼레이드 &lt;펀! 펀! 앨리스&gt;와 가든 스테이지에서는 신비한 마스크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뮤지컬쇼 &lt;신비의 가면 동화나라&gt;도 함께 진행된다.</p>
<p>한편, 마스크 페스티벌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초·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61% 특별 우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주간 자유이용권을 평일 1만 7천원, 주말 2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학생증을 제시하면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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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는다’가 아닌 ‘즐긴다’는 또 하나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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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14 07:53:56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category><![CDATA[생활&건강]]></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category><![CDATA[프로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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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먹는 것도 여행의 일부가 된다. 때로는 먹기위함이 여행의 목적이 될 수도 있고, 여행중에 맛집을 찾아서 일정을 짜기도 한다. 특히, 몰디브에서 섬하나에 리조트 하나라서 무엇보다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육로로 편하게 이동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1" alt="20140321100543_292463344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20140321100543_2924633449.jpg" width="480" height="270" />먹는 것도 여행의 일부가 된다. 때로는 먹기위함이 여행의 목적이 될 수도 있고, 여행중에 맛집을 찾아서 일정을 짜기도 한다.</p>
<p>특히, 몰디브에서 섬하나에 리조트 하나라서 무엇보다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육로로 편하게 이동이 된다면 , 말그대로 맛집을 찾아 길을 떠나면 된다.</p>
<p>그러나, 몰디브 리조트 섬안에서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면 여행 내내 배고픔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p>
<p>몰디브 이루푸시 리조트라면 먹는 것 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p>
<p>몰디브 ‘이루푸시 비치&amp;스파 리조트’(http://www.thesunsiyam.com/irufushi)는 200역개의 몰디브 리조트 중에서 가장 많은 ‘12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p>
<p>이루푸시 리조트는 허니문들에게 요즘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허니문들이 선호하는 워터빌라와 비치빌라의 가격대가 5월 12일부터 대폭 할인되며 1박 무료, 석식 제공 프로모션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정된 레스토랑에서 특별하게 다이닝을 즐 길 수 있다.</p>
<p>먼저, 이루레스토랑에서는 뷔페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알라카르테 레스토랑(Trio, Island Grill, Flavours, Bamboo)에서는 3코스메뉴가 이용가능하다.</p>
<p>Iru restaurant 은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메인레스토랑이며 , 월요일에는 몰디비안 나이트를 진행하며 금요일에는 씨푸드 뷔페스타일로 진행된다.</p>
<p>레스토랑 ‘Flavours’</p>
<p>성인 전용 오버워터 레스토랑으로 인도양의 파노라믹 뷰를 즐기면서 맛보는 아시안 메뉴와 리조트 와인셀러에서 제공되는 무료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3코스로 진행된다.</p>
<p>레스토랑 ‘Trio’</p>
<p>레스토랑은 편안한 지중해식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점심과 저녁에 만 문을 여는데 특히, 선셋을 바라보면서 마시는 칵테일과 로맨틱한 캔들라이트 디너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3코스로 진행된다.</p>
<p>레스토랑 ‘Islander Grill’</p>
<p>클래식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모래속을 발을 담구고 신발은 필요하지 않다. 신선한 스테이크와 몰디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 요리가 제공되며 살아있는 점심과 저녁에만 문을 열며 3코스로 진행된다. 랍스터와 크랩도 즐길 수 있다.</p>
<p>레스토랑 ‘Bamboo’</p>
<p>아시안 식이 마음에 든다면 이곳을 이용하자, 누들과 커리,딤섬,스시와 사시미를 즐길 수 있어서 잠시 잊었던 동양의 미각을 되살리 수가 있겠다. 역시 3코스로 제공되며 점심과 저녁에만 문을 연다. 메뉴에 따라서는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p>
<p>총 객실은 221개로 70여개의 워터빌라 및 수상가옥과 두 개의 공용 수영장, 몰디브에서 가장 큰 스파센타를 운영중이다. 스파 브랜드는 ‘THE SPA’로 20여 개의 트리트먼트룸을 갖고 있으며 프랑스 스파 화장품 ‘달고’ 제품을 이용한다.</p>
<p>자세한 문의 및 안내 : 02-3406-9133 ‘내 여행은 내 맘대로 마이투리스모<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20140321100543_2924633449.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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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카오슝’으로 떠나는 봄 오감여행 고고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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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r 2014 06:42:13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생활&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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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이 시작되며 어딘가 모르게 들뜬 마음을 숨길 수 없지만, 야속하게도 대만여행을 예약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만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면, TNT투어로 대만 카오슝(高雄)으로 떠나는 에어부산 항공사 상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20140321140632_8100049289.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7105" alt="20140321140632_810004928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20140321140632_8100049289.jpg" width="289" height="480" /></a>봄이 시작되며 어딘가 모르게 들뜬 마음을 숨길 수 없지만, 야속하게도 대만여행을 예약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만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면, TNT투어로 대만 카오슝(高雄)으로 떠나는 에어부산 항공사 상품을 저렴한 가격 6만9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에는 부산 &#8211; 대만 카오슝(高雄) 왕복항공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타이페이 &#8211; 카오슝 구간의 고속철도 예약까지 무료로 대행해준다. 부산 &#8211; 타이페이 구간의 항공권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영리한 배낭여행객에겐 반가운 소식이다.</p>
<p>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 거리 가득한 나라, 대만 카오슝 시내 중심부까지는 카오슝 국제공항에서 버스로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운치와 낭만이 감도는 항구도시로 다양한 문화유산과 볼거리, 먹을 거리가 가득하며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1박2일~3박4일 기간을 이용해 여행하기에도 제격이다.</p>
<p>카오슝을 흔히 ‘사랑의 도시’라고도 부르는데, 서울에는 한강, 파리에 센강이 있다면 카오슝에는 아이허(愛河)라는 사랑의 강이 빌딩 숲을 유유히 가르고, 한쪽으로는 전통 가옥들이 오밀조밀 모여 활기를 띄는 전형적인 항구도시의 모습을 고루 갖추고 있어 여행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매우 낭만적인 도시이다. 형형색색의 빛을 발하는 아이허(愛河)의 운하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이 많다. 저녁에는 운하를 따라 아름답게 밝혀진 조명과 반짝이는 물빛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 지역이다.</p>
<p>카오슝을 여행할 경우 타이완에서 가장 유명한 3대 야시장 중 한 곳으로 불리우는 리우허 야시장(六合夜市)을 꼭 관광해보자. 육지의 탱크, 바다의 잠수함, 하늘의 비행기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먹는다는 중국 민족답게 리우허 야시장은 도로 양쪽으로 해산물, 스테이크, 전골요리 등 전문 레스토랑이 자리하며 곳곳엔 크고 작은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어 온종일 발품을 팔아 가오슝을 다닌 여행자의 예민한 오감을 자극한다.</p>
<p>TNT투어 그대만에서는 ‘3월27일 3박4일’, ‘3월29일 1박2일’ 오감만족여행을 6만9천원(유류할증료 및 TAX 비포함)에 선보이며 절찬 판매중이니, 110V 콘센트와 카오슝 가이드북까지 제공받아 알찬 오감여행을 떠나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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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창 &#8216;낯선나라 세이셸&#8217; 명예총영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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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14 04:58:17 +0000</pubDate>
		<dc:creator>gtntv</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레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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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이셸이란 나라를 아시나요? 이 물음에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어디에 붙어 있는 나라냐는 반문이 이어지기 십상이다. 인도양 한 귀퉁이에 떠 있는 작은 섬나라다. 세이셸은 큰 지도를 펼쳐 놓아야 겨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이셸이란 나라를 아시나요? 이 물음에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어디에 붙어 있는 나라냐는 반문이 이어지기 십상이다. 인도양 한 귀퉁이에 떠 있는 작은 섬나라다. 세이셸은 큰 지도를 펼쳐 놓아야 겨우 눈에 띈다. 115개 섬에 사는 인구라야 10만명을 넘은 적이 없다. 2011년 기준으로 고작 8만9천여명에 불과하다. 그래도 엄연한 독립국으로서 정식 국호는 세이셸 공화국(The Republic of Seychelles)이다. 대통령도 있고, 장관도 있다.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3393_16015_4116.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6994" alt="13393_16015_411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3393_16015_4116.jpg" width="350" height="459" /></a></p>
<p>이런 낯선 나라에 ‘한국’이란 씨앗을 심고 가꾼 의지의 한국인이 있다. 정동창(54) 주한 세이셸공화국 명예총영사가 그 주인공이다.</p>
<p>“세상 어디에도 없는 천국 그 자체입니다.” 정 총영사는 세이셸이란 나라를 한 마디로 이렇게 표현한다. 2004년에 처음 가본 세이셸의 매력에 반한 정 총영사는 그 이후 10년째 이 나라와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는 외교관 아닌 외교관 생활에 푹 빠져 있다. 정 총영사가 ‘황홀함’이나 ‘경이로움’으로 묘사하는 세이셸은 도대체 어떤 나라일까?</p>
<p>요즘은 세이셸 전도사가 된 정 총영사는 2013년 4월에 김빛남 세이셸 관광청 한국사무소장과 함께 ‘세이셸’이라는 책을 한 권 펴냈다. 이 책 추천사를 쓴 알랜 센트 안지 세이셸 문화관광부장관은 세이셸을 이렇게 소개한다.</p>
<p>“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환경 뿐 아니라 두 곳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그리고 지구상 가장 희귀한, 그러면서도 다채로운 모습을 지닌 동식물의 보고이다. 세계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된 해변과 ‘영원한 여름의 나라’라는 별칭을 갖게 한 완벽한 기후 조건을 갖춘 환상의 나라이다.”</p>
<p>세이셸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250여개 리조트가 자리한 휴양 여건은 ‘가히 세계적’이라는 것이 정 총영사의 설명이다. 그동안 영국 왕실 윌리엄 왕세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가족, 세계적 축구 스타 베컴 부부가 시혼 여행이나 휴양차 왔다가 엄지를 치켜 든 것만으로도 그 명성은 충분히 짐작된다.</p>
<p>정 총영사의 세이셸과의 운명적인 인연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해 초에 정 총영사는 세이셸 정부로부터 느닷없는 이메일 한 통을 받게 된다. “명예 영사 신청을 받고 있으니 신청서를 제출하라”는 내용이었다. 그 때까지 평생 여행업을 해온 그였지만 세이셸을 가본 적도 없을뿐더러 나라 이름조차 생소했다. 나중에 세이셸 대사를 겸임하고 있던 이석조 주케냐대사가 추천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p>
<p>정 총영사가 이런 우여곡절 끝에 세이셸공화국의 주한 명예영사가 된 것은 2006년 9월이었다. “그 때부터 한국과 세이셀 양국에 서로를 알리고 교류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정 총영사는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 총영사는 잘 나가던 여행업도 완전히 접고 ‘오직 세이셸과 한국의 교류에 올인 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그 결과는 세이셸을 찾은 한국인이 2006년 몇십명 수준에서 올해 1천명을 넘어섰다는 것이 잘 보여준다.</p>
<p>“마라톤 불모지였던 세이셸에 한국의 마라톤문화를 수출한 것을 큰 보람으로 여깁니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 열린 에코프랜들리마라톤대회가 그것입니다. 세이셸에 무슨 기여를 할까 고민하다 생각해낸 아이디어였어요. 처음엔 행사 관계자 대부분이 반대했지만 세이셸 외교부장관이 적극적으로 호응해 어렵게 성사가 됐어요. 초창기에는 행사 기획에서부터 코스 개척, 필요한 물품 마련까지 거의 대부분의 일을 혼자하다시피 했죠. 행사명도 제가 지은 겁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대회조직위원장을 계속 맡고 있고요.”</p>
<p>매년 2월 마지막 일요일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올해는 1천700여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그 중 외국인이 33개국에서 800여명이 참가해 국제 행사로서 손색이 없는 면모를 보였다. 첫 해 350명(외국인 100명)이 참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성장이다.</p>
<p>정 총영사는 “지금은 세이셸의 4대 국가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4년 전에 국제육상경기연명(AIMS)로부터 국제대회로서 공인까지 받았다”면서 환한 표정을 지었다. 정 총영사는 “마라톤대회를 한번 개최하는데 3만5천 달러가 들지만 기업 등의 후원금 한 푼 없이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마련했다”면서 지난 7년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p>
<p>이런 가운데서도 정 총영사는 한편으로 지속적으로 한국 알리기를 하는데도 열정을 쏟았다. 그동안 마라톤 행사와 함께 개최한 한복 패션쇼, 한국 전통무용과 사물놀이패 공연, 한국 음식 갈라디너 쇼 등이 그것이다.</p>
<p>“명예영사를 맡았던 초창기에는 세이셸 정부나 국민들 역시 한국을 모르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 알리기에 노력한 결과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좋아졌어요. 그 이전에 대부분의 전자제품이나 자동차 등 공산품은 일제였지만 지금은 한국 제품들이 판매 1위를 하고 있죠. 올해 2월 중순에 세이셸 고위 외교 관료가 방한했는데, 남한 땅의 14배에 달하는 세이셜 영해의 석유 개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참치어장도 있는데 우리나라 한 수산회사의 선단도 진출에 성공했어요.”</p>
<p>정 총영사는 세이셸 관광청, 투자청 한국 사무소를 책임지고 있다. 세이셸의 주한 대사관이 없어 이 역할을 정 총영사가 대리하고 있는 것이다.</p>
<p>&lt;월드코리안 윤석진 기자=본지협약&gt;</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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