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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 &#187; 이기백 발행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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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행인칼럼] 일가이귀 사내무공一家二貴 事乃無功를 경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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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17 05:43:13 +0000</pubDate>
		<dc:creator>gtntv</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이기백 발행인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칼럼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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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권도 정신을 닮은 이곳 무주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중략) 무주는 예로부터 무예인의 땅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구천동은 호국무사 9000명이 무술을 연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난 6월 24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개막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65" style="width: 619px;height: 418px" alt="개막식"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개막식.jpg" width="600" height="400" /></a></p>
<p>“태권도 정신을 닮은 이곳 무주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중략) 무주는 예로부터 무예인의 땅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구천동은 호국무사 9000명이 무술을 연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666" style="width: 202px;height: 241px" alt="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 width="160" height="180" /></a>지난 6월 24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17 무주 WTF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183개국 1,768명의 역대 최대 규모 참가선수단,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10여 명의 IOC 위원들, 그리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남긴 축사의 한 대목이다.</p>
<p>무주와 태권도 간의 역사성과 정통성, 단일 종목임에도 183개국에서 이 대회에 참가했다는 사실은 현재 태권도의 국제적인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극적인 장면이었다. 뭉클한 장면은 이뿐만이 아니었다.</p>
<p>경기 시작 전 심판이 선수들에게 한국어로 “차렷! 경례!”를 외치면 선수들은 한국식으로 예의바르게 서로 배꼽 인사를 한다. 피부색과 국적, 언어, 인종은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경기도 우리말로 진행된다.</p>
<p>이런 모습을 보면서 새삼 느낀 점은 태권도가 한국 문화의 세계화라는 관점에서 K팝, 패션, 음식을 뛰어 넘는 가장 성공한 한류(韓流)의 진정한 원조라는 사실이다. 또 태권도는 외국인들이 한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이미지로 현재 전 세계에서 210여 개국에서 8000만 명이 수련하고 있는 정통무예다.</p>
<p>이런 위상에도 불구하고 지금 태권도가 위기다.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퇴출 위기에 놓여있는 태권도 경기를 올림픽 영구 종목이 되도록 지켜내야 하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갈망하고 있는 종주국 방문의 염원을 담아내야하기 때문이다.</p>
<p>이런 난제를 해결할 선봉에 있는 것이 무주의 ‘태권도원’이다. 때늦은 감은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최근 확정한 100대 국정 과제에 세계적인 10대 태권도 명품 콘텐츠 개발과 성지화 계획을 포함시키는 전례가 없었던 획기적인 방침을 밝혔다.</p>
<p>헛구호로 그치는 용두사미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국기원의 무주 이전이 선행조건이 돼야 한다. ‘일가이귀 사내무공一家二貴 事乃無功’이라, 한 집안에 권력자가 둘이 있으면 무슨 일을 해도 성과가 없게 마련이다.</p>
<p>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국기원과 태권도 진흥재단이라는 두 개의 특수법인으로 이원화 돼 있어 역량이 분산되고 있는 게 딱 그 모양새다. 사업비가 전액 확보돼 있는 태권도원의 핵심시설이자 상징시설인 태권전과 명인관의 조기 준공도 시급하다.</p>
<p>또 수년째 허덕이는 민자지구의 개발을 위해선 ‘민자유치본부’를 구성해 활발히 유치활동에 나서야 한다. 이외에도 태권도원의 주 진입도로 확장, 태권마을 조성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국정 과제에 포함된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 공연 등의 콘텐츠 개발과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돼야 한다.</p>
<p>그럴 때만이 태권도의 21세기 국가 전략 관광 상품화, 태권도를 통한 대한민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 전 세계 8000만 태권도 동호인들의 성지 방문 러시를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오롯이 싸안을 수 있는 첩경이 바로 ’태권도원 성지‘ 사업의 완성임을 명심해 처결하기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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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행인칼럼] 태권도 제도권에 드리는 충언&#8230;태권도감사원신설, 해외파견 사범 처우 질적 개선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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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14 10:12:28 +0000</pubDate>
		<dc:creator>ioc2018</dc:creator>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이기백 발행인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종합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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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2004년 5회 순천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 기획총괄본부장으로 대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언론을 통해 태권도 발전 및 혁신과 컨버전스(융복합)를 위해 펜을 쥐었습니다. 70년대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전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9/대표님.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10505 alignleft" alt="대표님"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9/대표님-150x150.jpg" width="150" height="150" /></a>저는 2004년 5회 순천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 기획총괄본부장으로 대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언론을 통해 태권도 발전 및 혁신과 컨버전스(융복합)를 위해 펜을 쥐었습니다.</p>
<p>70년대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전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의 한류원조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셨고 그 결실로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이하여 태권도계의 숙원사업인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이 오픈하였습니다. 선배님들의 노고에 경외심과 존경의 마음을 갖습니다.</p>
<p>우리가 만들고 전세계가 즐기는 태권도!!</p>
<p>대한민국 대표문화 콘텐츠 태권도, 연간 3000여억의 예산을 지원하는 태권도!!</p>
<p>저는 세계 206개국가 8000만명의 진정한 스포츠가 되기 위해서 태권도 제도권에 감히 다음과 같이 충언을 드리는 바입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태권도 진흥재단과 국기원은 옥석 가려 태권도보급 발전에 힘쓰는 태권도사범들에 용기를 북돋아줘야!</span></strong></p>
<p>그런데 과연 지금까지 태권도발전에 기여하신 태권도인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p>
<p>태권도원 오픈식에 초청받은 인사들을 보면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p>
<p>조직에 기생하는 아부꾼들에게 항공권과 숙식을 제공 하는지 옥석을 가리지 못하는 조직력에 실망을 금치 못합니다.</p>
<p>묵묵히 태권도 발전 보급에 기여하는 사범님들이 있습니다. 정부를 대변하는 태권도진흥재단과 국기원은 옥석의 진부를 가려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그를 통해 진정 태권도 보급과 발전에 힘쓰는 태권도사범들에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할 것입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전세계 태권도감사원제도 필요</span></strong></p>
<p>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사범의 도장운영 및 그 나라에서 태권도발전에 기여하고 있는지 아니면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를 팔아 호위호식하고 있는지 전세계태권도사범의 감사제도와 분석관을 두는<strong> &#8216;태권도감사원제도&#8217;</strong>가 필요하다고 감히 생각합니다.</p>
<p>태권도사범 경륜을 가지고 공치사로 정부에 훈장 및 포상을 추천하는 못된 관습을 버려야 전세계 태권도가족과 태권도인 사범님들께 당당히 설 수 있을 것입니다.</p>
<p>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잘못된 훈포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이름으로 수여되었는지 기록을 점검하여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포청천 태권도진흥재단이 되길 바랍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해외파견 사범들의 질적인 처우개선 개선해야 </strong></span></p>
<p>그리고 태권도사범은 수십년간 노력하여 태권도사범자격증을 부여 받은 훌륭한 지도자입니다.</p>
<p>그런 자부심을 가진 사범님들을 정부파견제도로 관리감독하는 국기원은 월 1400여불(140만원)에서 1700여불(170만원)로 전세계에 파견할수 있는지, 태권도사범의 자존심을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p>
<p>수십년 노력하여 국위선양하러 해외 파견되는 사범님들의 처우를 이렇게 해도 되는지를요.</p>
<p>사기를 진작하고 용기를 북돕아주야하는 사범님들의 처우가 이래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p>
<p>일본의 국기, 유도사범 해외파견 예와 비교되는 바입니다.</p>
<p>4,000불의 협회 지원에 일본정부 3,000불 지원으로 한달 7,000불의 지원으로 생활을 한다고 일본 정부 파견 유도사범한테 확인했습니다.</p>
<p>1,700여불지원으로 가족의 생계비와 최저한의 생활보장이 되는지요?</p>
<p>이번 17개국 파견 사범님들을 보면 나이 많은 경륜있는 사범님들이 포함되어 가족의 단위가 늘어나 있습니다. 어떻게 생활을 보장하는지 대책에 대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p>
<p>적은 월급으로 인한 사기저하가 자칫 불법으로 단증을 팔고 태권도복을 파는 부정행위나 각종 이권개입하는 것을 방조하는것은 아닌지 의문스럽습니다.</p>
<p>박근혜정부에서 정부파견 사범을 100여명으로 늘려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전파와 함께 한류문화를 알린다고 합니다.</p>
<p>그러나 인해전술보다는 질적으로 훌륭하신 사범님들의 파견으로 태권도 권위를 세우며 태권도 보급 발전에 전념했으면 합니다.</p>
<p>100명 파견을 줄여 50명으로 하며 정말 필요한 긴급 지역에 파견으로 태권도사범의 자부심과 긍지감을 갖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국기원은 태권도단증을 발행해 얻은 이익을 태권도사범님들에 환원하고 어려운 태권도가족들에게 장학금으로 돌려주시길 바랍니다.</p>
<p>썩어빠진 속물 근성을 버리고 정도지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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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N-TV의 인물 인터뷰는 이렇게 진행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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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14 08:29:17 +0000</pubDate>
		<dc:creator>ioc2018</dc:creator>
				<category><![CDATA[이기백 발행인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GTN-TV]]></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태권도네트웍크의 중심 지티엔]]></category>
		<category><![CDATA[지티엔티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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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0;이기백 GTN-TV 발행인&#62; &#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 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 이 부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993300"> <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528 aligncenter" alt="144사본 -사본 -IMG_3460 - 복사본 (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4/03/144사본-사본-IMG_3460-복사본-2.png" width="160" height="18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lt;이기백 GTN-TV 발행인&gt;</p>
<p><span style="color: #993300">&#8220;저희 매체는 되도록 대면 인터뷰를 지향합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처음에는 요즘 인터뷰 트랜드와는 좀 많이 달라서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그리고 저희 매체는 사전 인터뷰지를 드리지 않습니다&#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 부분도 그렇고요.</span></p>
<p><span style="color: #993300">&#8220;대신에 초고를 보내드립니다. 사실관계와 다른 경우 등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8221;</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렇습니다. 인터뷰 원칙과는 어찌 보면 정반대의 경우로 가고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요즘 인터뷰는 서면 인터뷰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초고를 보내지도 않구요. 많은 인터뷰 관련 서적들을 보면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저희 매체는 기자와 배우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의 주도권 관련 이야기가 어김없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그러한 원칙을 조금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이것이 조그마한 패러다임 변혁이 될 수도 있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은 배우와의 교감과 소통을 중시합니다. 사전에 배우에 대한 정보 수집과 질문거리들을 작성해서 가지만 실제 인터뷰할 때는 질문지를 거의 안 보거나 아예 덮어 놓습니다. 준비한 질문지보다 배우와의 소통에서 더 생생하고 가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는 우스개 소리로  우리 소속 기자들에게 배우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하라고 주문하곤 합니다. &#8220;저희와 한 시간 수다 떨다 가시지요&#8221; 네, 그렇습니다. 배우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분들이 재미있어야 하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전자에 밝힌 바와 같이 되도록 질문지를 안보는 이유는 배우분들이 거기에 신경을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기도 중요한 포인트만 하려 합니다. 기자가 필기를 하게 되면 배우는 당연히 거기에 시선을 뺏기고 신경을 쓰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필기보다는 배우와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저희 인터뷰의 최고의 찬사는 배우의 주위 분들에게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8220;언니, 언니가 옆에서 말하는 것 같아요&#8221;, &#8220;선생님 평소 말투가 그대로 나오네요&#8221;, &#8220;인터뷰가 아닌 미니 자서전 같아요&#8221; 한 배우분은 &#8220;글을 읽어 보니 꼭 그때로 돌아가서 제가 말하고 있는 걸 보는 것 같아요&#8221;라고 말이지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것은 바로 인터뷰 작성시 중요한 &#8216;배우의 말투를 최대한 살려라&#8217;와 관련 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저희 인터뷰의 특징은 기자의 질문은 짧게 배우의 답변은 자세히 입니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의 명확한 구분이구요.</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즉, 저희 기자들의 말을 최대한 아끼려 합니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배우분이기 때문이죠.</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 많은 분들을 더 만나고 싶습니다. 더 만나려 합니다.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비단 지금의 시대상황만이 아닙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사람은 사람과 있기에 인간입니다. 당연히 사람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솔직한 이야기로 풀어가고자 합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right">- &#8216;GTN-TV&#8217; 발행인 이기백 배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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