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GTN-TV &#187; 비지니스캐스트</title>
	<atom:link href="http://test.g-news.co.kr/category/business/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test.g-news.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8 Sep 2017 01:36:3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5.2</generator>
		<item>
		<title>[TV] 전수조사 통과, 믿고 쓰는 안전한 생리대 &#8216;산들나래&#8217; 고공 인기</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9/05/tv-%ec%a0%84%ec%88%98%ec%a1%b0%ec%82%ac-%ed%86%b5%ea%b3%bc-%ec%b9%9c%ed%99%98%ea%b2%bd-%ec%95%88%ec%a0%84-%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9/05/tv-%ec%a0%84%ec%88%98%ec%a1%b0%ec%82%ac-%ed%86%b5%ea%b3%bc-%ec%b9%9c%ed%99%98%ea%b2%bd-%ec%95%88%ec%a0%84-%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Sep 2017 01:03:40 +0000</pubDate>
		<dc:creator>gtntv</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기획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한류세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806</guid>
		<description><![CDATA[&#60;iframe width=&#8221;560&#8243; height=&#8221;315&#8243; src=&#8221;https://www.youtube.com/embed/D56YYO67E1g&#8221; frameborder=&#8221;0&#8243; allowfullscreen&#62;&#60;/iframe&#6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frameborder="0"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embed/D56YYO67E1g" width="425"></iframe></p>
<p>&lt;iframe width=&#8221;560&#8243; height=&#8221;315&#8243; src=&#8221;https://www.youtube.com/embed/D56YYO67E1g&#8221; frameborder=&#8221;0&#8243; allowfullscreen&gt;&lt;/iframe&gt;</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9/05/tv-%ec%a0%84%ec%88%98%ec%a1%b0%ec%82%ac-%ed%86%b5%ea%b3%bc-%ec%b9%9c%ed%99%98%ea%b2%bd-%ec%95%88%ec%a0%84-%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대한체육밸런스협회, 사단법인 창립총회 열어</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9/03/%eb%8c%80%ed%95%9c%ec%b2%b4%ec%9c%a1%eb%b0%b8%eb%9f%b0%ec%8a%a4%ed%98%91%ed%9a%8c-%ec%82%ac%eb%8b%a8%eb%b2%95%ec%9d%b8-%ec%b0%bd%eb%a6%bd%ec%b4%9d%ed%9a%8c-%ec%97%b4%ec%96%b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9/03/%eb%8c%80%ed%95%9c%ec%b2%b4%ec%9c%a1%eb%b0%b8%eb%9f%b0%ec%8a%a4%ed%98%91%ed%9a%8c-%ec%82%ac%eb%8b%a8%eb%b2%95%ec%9d%b8-%ec%b0%bd%eb%a6%bd%ec%b4%9d%ed%9a%8c-%ec%97%b4%ec%96%b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Sep 2017 02:23:02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화제&사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88</guid>
		<description><![CDATA[전국민 신체균형 생활운동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대한체육밸런스협회가 사단법인 설립으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대한체육밸런스협회는 지난 2일 오후6시 (재)울산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사단법인 대한체육밸런스협회 정관 및 임원선임이 승인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KakaoTalk_20170903_1156186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9" style="width: 669px;height: 356px" alt="KakaoTalk_20170903_11561867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KakaoTalk_20170903_115618676.jpg" width="960" height="523" /></a></p>
<p>전국민 신체균형 생활운동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대한체육밸런스협회가 사단법인 설립으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KakaoTalk_20170903_115617954.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3790" style="width: 231px;height: 311px" alt="KakaoTalk_20170903_115617954"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KakaoTalk_20170903_115617954.jpg" width="394" height="516" /></a>대한체육밸런스협회는 지난 2일 오후6시 (재)울산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열었다.</p>
<p>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사단법인 대한체육밸런스협회 정관 및 임원선임이 승인됐다.</p>
<p>대한체육밸런스협회는 체육지도사 및 체육밸런스에 관심이 있는 전국 각계의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전국 각지의 체육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신체밸런스를 바로 잡는 운동을 통해 체형을 개선하는 방법을 전수하여 왔다.</p>
<p>또 체육지도자들이 엘리트체육인과 일반인들에게 신체밸런스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데에 앞장설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p>
<p>문양규 대한체육밸런스협회장은 “백세시대에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자세와 운동방법으로 신체밸런스운동과 생활체육을 연구, 개발, 보급하여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에 대한체육밸런스협회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설립취지를 밝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2" style="width: 547px;height: 720px" alt="KakaoTalk_20170902_091922685"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9/KakaoTalk_20170902_091922685.jpg" width="679" height="960"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9/03/%eb%8c%80%ed%95%9c%ec%b2%b4%ec%9c%a1%eb%b0%b8%eb%9f%b0%ec%8a%a4%ed%98%91%ed%9a%8c-%ec%82%ac%eb%8b%a8%eb%b2%95%ec%9d%b8-%ec%b0%bd%eb%a6%bd%ec%b4%9d%ed%9a%8c-%ec%97%b4%ec%96%b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태권평화봉사재단, 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 해단식</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28/%ed%83%9c%ea%b6%8c%ed%8f%89%ed%99%94%eb%b4%89%ec%82%ac%ec%9e%ac%eb%8b%a8-19%ea%b8%b0-%ed%83%9c%ea%b6%8c%eb%8f%84%ed%8f%89%ed%99%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28/%ed%83%9c%ea%b6%8c%ed%8f%89%ed%99%94%eb%b4%89%ec%82%ac%ec%9e%ac%eb%8b%a8-19%ea%b8%b0-%ed%83%9c%ea%b6%8c%eb%8f%84%ed%8f%89%ed%99%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Aug 2017 04:37:52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category><![CDATA[GTN 핫 포토]]></category>
		<category><![CDATA[K-Pop]]></category>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태권무예캐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42</guid>
		<description><![CDATA[이중근 총재(사진 가운데)와 태권도평화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근/부영그룹 회장)은 28일,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중근 재단 총재를 비롯해 재단 임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제19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43" style="width: 650px;height: 294px" alt="사진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사진1.jpg" width="1200"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x-small">이중근 총재(사진 가운데)와 태권도평화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p>
<p>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근/부영그룹 회장)은 28일,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중근 재단 총재를 비롯해 재단 임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p>
<p>‘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은 지난 7월 4일부터 약 2개월간 감비아, 네팔, 세이셸, 라오스, 캄보디아, 라트비아,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등 22개국에 75명의 봉사단원들을 파견하여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 한국어 교육, 한류문화전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p>
<p>이중근 총재는 봉사단원들에게“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태권도를 통한 봉사와 한류문화 전파라는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봉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태권도평화봉사단 일원으로 활동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태권도 발전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
<p>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태권도 문화와 스포츠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봉사 활동을 통한 세계 평화 기여를 위해 2009년 9월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119개국에 1,999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하여 태권도 봉사활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28/%ed%83%9c%ea%b6%8c%ed%8f%89%ed%99%94%eb%b4%89%ec%82%ac%ec%9e%ac%eb%8b%a8-19%ea%b8%b0-%ed%83%9c%ea%b6%8c%eb%8f%84%ed%8f%89%ed%99%94%eb%b4%89%ec%82%ac%eb%8b%a8-%ed%95%b4%eb%8b%a8%ec%8b%9d/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깐깐해진 여성들이 주목한 생리대 &#8216;산들나래&#8217; 불티!</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28/%ea%b9%90%ea%b9%90%ed%95%b4%ec%a7%84-%ec%97%ac%ec%84%b1%eb%93%a4%ec%9d%b4-%ec%a3%bc%eb%aa%a9%ed%95%9c-%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eb%b6%88%ed%8b%b0/</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28/%ea%b9%90%ea%b9%90%ed%95%b4%ec%a7%84-%ec%97%ac%ec%84%b1%eb%93%a4%ec%9d%b4-%ec%a3%bc%eb%aa%a9%ed%95%9c-%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eb%b6%88%ed%8b%b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Aug 2017 22:00:23 +0000</pubDate>
		<dc:creator>santapj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생활&건강]]></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화제&사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31</guid>
		<description><![CDATA[[GTN TV=박정우 기자]  &#8216;케미포비아(chemiphobia)&#8217;라는 말이 유행이다. 생활화학제품을 꺼리는 사람들을 일컫는데, 화학을 뜻하는 Chemical과 혐오를 뜻하는 Fobia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신조어다. 살충제 계란에 이어 생리대 파문이 터지면서다. 마트에선 생리대 매상이 뚝 떨어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2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34" style="width: 663px;height: 376px" alt="22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22.png" width="1251" height="775" /></a></p>
<p>[GTN TV=박정우 기자]  &#8216;케미포비아(chemiphobia)&#8217;라는 말이 유행이다. 생활화학제품을 꺼리는 사람들을 일컫는데, 화학을 뜻하는 Chemical과 혐오를 뜻하는 Fobia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신조어다. 살충제 계란에 이어 생리대 파문이 터지면서다. 마트에선 생리대 매상이 뚝 떨어지고 대신 해외 직구가 6배 이상 늘었다.</p>
<p>화학물질 안전성 논란으로 깐깐해진 여성들이 주목하는 생리대가 있다. 중국 광저우에서 한국인이 만든 친환경 생리대 ‘산들나래(sandlenarae)’가 그것이다. 까다로운 전수조사까지 마쳤다.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IMG_6728.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3735" style="width: 184px;height: 269px" alt="IMG_6728"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IMG_6728.jpg" width="458" height="668" /></a>산들주식회사 박재영 대표는 “신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재료로서 여성의 생리특성과 일상의 문제를 독자적 연구기술을 통해 보편적인 월경 관리부터 혈액순환 증진, 생식계통 보호까지 여성의 건강상태를 최상으로 유지시켜 줍니다.” 라고 말한다.</p>
<p>이미 중국시장에서 큰 호평을 얻으며 절찬리 판매되고 있는 산들나래는 특수 수입원단과 수입SPA를 사용한 친환경 마그네틱칩과 업계 최초의 8층 구조 방식으로 노출될 수 있는 냄새를 완전히 제거하고 강력한 흡수력과 함께 편안하고 상쾌한 착용감을 자랑한다.</p>
<p>특히 8층의 첨단 건강 환경보호재료는 통기성 흡수성 역류성 등 전 부문에서 타 제품보다 우월한 성능을 나타냈고, 음이온칩도 안정상태인 음이온 농도 6700미리리터(㎖)로 혈액순환을 돕고, 세균억제 및 항균 탈취 효과가 큰 것으로 연구조사 결과 밝혀졌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00.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3736" style="width: 339px;height: 198px" alt="000"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00.jpg" width="908" height="663" /></a>겉포장 또한 인체에 무해해 식품에서 사용하는 필름을 적용해 쉽게 뜯고 붙일 수 있으며, 기존 재질의 포장방식보다 습기방지 세균방지 곰팡이 방지에 월등히 효과가 있으며 모든 제품이 원스톱으로 제조, 자동으로 밀봉되며 신체와 접촉이 없어 2차 오염을 방지하는 등 안전하고 위생적이다.</p>
<p>‘산들나래’를 사용하면서 마니아가 된 김나래 씨(29·서울 북창동)는 “민감한 시기라 무엇을 써야 할지 걱정했는데,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 사서 사용해보니 정말 좋고, 무엇보다 믿음이 가서 안심이다. 이름도 같아 더 친근감이 간다.”고 말했다.</p>
<p>여성고객의 해외 구입 불편을 덜기 위해 국내 판매도 시작했다. 생리대 파동에 따른 소비심리의 안전성 추구로 천연 면 소재 및 친환경 생리대 판매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착한제품, 착한가격을 앞세운 ‘산들나래’가 단연 돋보인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888.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39" style="width: 660px;height: 351px" alt="888"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888.png" width="1402" height="737" /></a></p>
<p>오직 ‘고객의 소리! 고객의 믿음!! 고객의 미래!!!’을 사훈으로 삼을 정도로 박재영 산들(주) 대표의 고객을 향한 사랑은 절대적이다. 쿵푸 국가대표 출신의 무술인이라는 특이한 전력(?)을 지닌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내미가 생리대 때문에 곤란을 겪는 일이 생긴 뒤 내가 직접 좋은 생리대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 게 계기가 됐단다.</p>
<p>“국가대표 출신입니다. 나라와 국민이 신뢰하는 국가대표 생리대를 만들고 싶습니다.“라는 그에게서 순수하고 정직하고, 강인한 인상의 무한한 신뢰가 느껴진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28/%ea%b9%90%ea%b9%90%ed%95%b4%ec%a7%84-%ec%97%ac%ec%84%b1%eb%93%a4%ec%9d%b4-%ec%a3%bc%eb%aa%a9%ed%95%9c-%ec%83%9d%eb%a6%ac%eb%8c%80-%ec%82%b0%eb%93%a4%eb%82%98%eb%9e%98-%eb%b6%88%ed%8b%b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세종시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 대회 성료</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26/%ec%84%b8%ec%a2%85%ec%8b%9c-%ed%95%9c%c2%b7%ec%9d%bc-%ec%b2%ad%ec%86%8c%eb%85%84-%ec%b9%9c%ec%84%a0%ea%b5%90%eb%a5%98-%eb%8c%80%ed%9a%8c-%ec%84%b1%eb%a3%8c/</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26/%ec%84%b8%ec%a2%85%ec%8b%9c-%ed%95%9c%c2%b7%ec%9d%bc-%ec%b2%ad%ec%86%8c%eb%85%84-%ec%b9%9c%ec%84%a0%ea%b5%90%eb%a5%98-%eb%8c%80%ed%9a%8c-%ec%84%b1%eb%a3%8c/#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Aug 2017 10:22:56 +0000</pubDate>
		<dc:creator>kimjinho</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종합]]></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태권도]]></category>
		<category><![CDATA[태권무예캐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48</guid>
		<description><![CDATA[세종시 한·일 청소년친선 태권도교류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제1회 한·일 태권도 교류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일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김천구 조직위원장, 유용철 대회장, 정창호·조영복·이진수·조윤형 고문, 나가노 오사무 일본선수단장, 권승백·홍종혁·김인황 부회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5038226020089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49" alt="1503822602008959"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503822602008959.jpg" width="540" height="405" /></a>세종시 한·일 청소년친선 태권도교류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제1회 한·일 태권도 교류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26일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김천구 조직위원장, 유용철 대회장, 정창호·조영복·이진수·조윤형 고문, 나가노 오사무 일본선수단장, 권승백·홍종혁·김인황 부회장, 김홍석 대회본부장, 인상교 대회실행본부장, 한·일 선수단 임원을 비롯한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 했다.</p>
<p>이날 식전행사에서 한국 어란이 경찰대 태권도 시범단은 품새·격파시범을 통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진수를 보여줬다.<br />
유용철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태권도는 심신의 건강은 물론 정신문화와 교육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스포츠”라며“한·일 청소년들이 태권도 정신아래 우정을 나누고 기술을 겨루며 진정한 친구가 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26/%ec%84%b8%ec%a2%85%ec%8b%9c-%ed%95%9c%c2%b7%ec%9d%bc-%ec%b2%ad%ec%86%8c%eb%85%84-%ec%b9%9c%ec%84%a0%ea%b5%90%eb%a5%98-%eb%8c%80%ed%9a%8c-%ec%84%b1%eb%a3%8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社說] 따로 행사 치른 韓·中 수교 25주년의 현실</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24/%e7%a4%be%e8%aa%aa-%eb%94%b0%eb%a1%9c-%ed%96%89%ec%82%ac-%ec%b9%98%eb%a5%b8-%e9%9f%93%c2%b7%e4%b8%ad-%ec%88%98%ea%b5%90-25%ec%a3%bc%eb%85%84%ec%9d%98-%ed%98%84%ec%8b%a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24/%e7%a4%be%e8%aa%aa-%eb%94%b0%eb%a1%9c-%ed%96%89%ec%82%ac-%ec%b9%98%eb%a5%b8-%e9%9f%93%c2%b7%e4%b8%ad-%ec%88%98%ea%b5%90-25%ec%a3%bc%eb%85%84%ec%9d%98-%ed%98%84%ec%8b%a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ug 2017 03:32:54 +0000</pubDate>
		<dc:creator>parkwangy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기획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비지니스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사설/칼럼]]></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시사&이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28</guid>
		<description><![CDATA[[GTN TV=논설위원실]  결국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는 한국과 중국이 따로 열었다. 1992년 8월 24일 베이징에서 양국 공동성명’으로 외교관계가 개시된 이래 10ㆍ15ㆍ20주년 행사를 공동 개최했던 것과 다르다. 우대도 홀대도 아니라지만 비약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000181404_001_201708231328102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29" style="width: 644px;height: 455px" alt="0000181404_001_20170823132810216"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000181404_001_20170823132810216.jpg" width="500" height="325" /></a></p>
<p>[GTN TV=논설위원실]  결국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는 한국과 중국이 따로 열었다. 1992년 8월 24일 베이징에서 양국 공동성명’으로 외교관계가 개시된 이래 10ㆍ15ㆍ20주년 행사를 공동 개최했던 것과 다르다. 우대도 홀대도 아니라지만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양국 관계가 얼어붙었다. 더 늦기 전에 양국 정상이 축하메시지에서 밝힌 것처럼 ”관계를 중시“하고 ”발전을 희망“해야 할 시기다.</p>
<p>양국 간 전례 없는 갈등 관계의 핵심에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경제보복이 있다. 국제정치적으로는 두 나라의 이해관계가 다르다. 당장 한미 군사훈련에 대해서도 “현재의 긴장 국면에 이롭지 않다”며 중국은 각을 세운다. 중국과 미국의 G2 통상전쟁에 대비하면서 훈풍이 불던 한중 관계를 복원해야 할 것이다. 경제, 통상, 문화, 정치·외교 등 모든 교류 영역에서 두 나라는 서로에게 중요하다.</p>
<p>그러나 역시 걸림돌은 사드를 보는 기본 인식 자체가 전연 다르다는 데 있다. 중국은 사드 배치가 자국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판단한다. 북한의 위협에 대처하는 방어체계로 보는 우리 인식과는 천양지차다. 한반도 정세 돌파를 위해서는 한미동맹뿐 아니라 러시아, 일본은 물론 중국과의 협력 외교가 필요하다. 이런 기본 인식을 갖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p>
<p>수교 후 중국은 2004년 이래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다. 중국 입장에서도 우리는 주요 교역국이다. 올 3월부터 6월까지만 해도 중국인 관광객이 60.1% 급감했고 현대ㆍ기아차는 상반기 중국 판매량이 전년 대비 52% 줄었다. 직격탄은 아니지만 중국도 피해를 보고 있다. 한중 관계는 이제 사회주의 국가와의 수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두 나라는 상호 의존성이 높다. 외교채널을 다시 확대해야 하는 이유다.</p>
<p>25년 전 타이완과 단교를 하고 중국과 외교관계를 맺으면서 경제적 이익을 가장 중시했다. ‘물이 흐르면 도랑이 생긴다’던 중국도 실사구시를 내세웠다. 양국이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이룬 것도 수교기간과 대체로 겹친다. 중국의 셈법은 다르지만 양국 관계를 중시한다는 두 나라 정상의 인식은 대동소이하다. 문재인정부는 중국의 이해만 바라지 말고 주도적으로 사드 정국을 넘어 신뢰회복과 경제 안보협력 체제를 되찾기 바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24/%e7%a4%be%e8%aa%aa-%eb%94%b0%eb%a1%9c-%ed%96%89%ec%82%ac-%ec%b9%98%eb%a5%b8-%e9%9f%93%c2%b7%e4%b8%ad-%ec%88%98%ea%b5%90-25%ec%a3%bc%eb%85%84%ec%9d%98-%ed%98%84%ec%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세계유소년선수권&#8217; 24일 이집트서 개막</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22/%ec%84%b8%ea%b3%84%ec%9c%a0%ec%86%8c%eb%85%84%ec%84%a0%ec%88%98%ea%b6%8c-24%ec%9d%bc-%ec%9d%b4%ec%a7%91%ed%8a%b8%ec%84%9c-%ea%b0%9c%eb%a7%89/</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22/%ec%84%b8%ea%b3%84%ec%9c%a0%ec%86%8c%eb%85%84%ec%84%a0%ec%88%98%ea%b6%8c-24%ec%9d%bc-%ec%9d%b4%ec%a7%91%ed%8a%b8%ec%84%9c-%ea%b0%9c%eb%a7%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Aug 2017 01:43:53 +0000</pubDate>
		<dc:creator>lth7989</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기획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비지니스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태권도]]></category>
		<category><![CDATA[태권무예캐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701</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 태권도 꿈나무들이 대회 경험을 쌓고 우정을 나누는 2017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이집트의 휴양지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다. 만12∼14세의 유소년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2014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처음 개최된 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22108900007_01_i_201708221440454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02" style="width: 618px;height: 421px" alt="AKR20170822108900007_01_i_2017082214404549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AKR20170822108900007_01_i_20170822144045493.jpg" width="500" height="333" /></a></p>
<p>전 세계 태권도 꿈나무들이 대회 경험을 쌓고 우정을 나누는 2017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이집트의 휴양지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다.</p>
<p>만12∼14세의 유소년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2014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처음 개최된 뒤 2015년 전북 무주 대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p>
<p>올해 대회에는 총 48개국에서 420명의 선수가 참가해 유스&amp;스포츠 올림픽홀에서 기량을 겨룬다.</p>
<p>유소년선수권대회는 남녀 10체급씩으로 나눠 치른다. 체급별 참가 선수는 최대 36명이다. 체급별로 한 국가에서 1명만 출전할 수 있다.</p>
<p>2015년 무주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5명씩 출전한다.</p>
<p>경기는 1분 30초씩 3라운드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안전을 위해 안면 마스크가 부착된 머리보호대를 착용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22/%ec%84%b8%ea%b3%84%ec%9c%a0%ec%86%8c%eb%85%84%ec%84%a0%ec%88%98%ea%b6%8c-24%ec%9d%bc-%ec%9d%b4%ec%a7%91%ed%8a%b8%ec%84%9c-%ea%b0%9c%eb%a7%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김상진 천우테크 회장, &#8216;태권선교로 판로개척까지&#8230;민간외교관&#8217;</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17/%ea%b9%80%ec%83%81%ec%a7%84-%ec%b2%9c%ec%9a%b0%ed%85%8c%ed%81%ac-%ed%9a%8c%ec%9e%a5-%ed%83%9c%ea%b6%8c%ec%84%a0%ea%b5%90%eb%a1%9c-%ed%8c%90%eb%a1%9c%ea%b0%9c%ec%b2%99%ea%b9%8c%ec%a7%80-%eb%af%bc/</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17/%ea%b9%80%ec%83%81%ec%a7%84-%ec%b2%9c%ec%9a%b0%ed%85%8c%ed%81%ac-%ed%9a%8c%ec%9e%a5-%ed%83%9c%ea%b6%8c%ec%84%a0%ea%b5%90%eb%a1%9c-%ed%8c%90%eb%a1%9c%ea%b0%9c%ec%b2%99%ea%b9%8c%ec%a7%80-%eb%af%bc/#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ug 2017 02:10:48 +0000</pubDate>
		<dc:creator>santapj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인물/탐방]]></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해외/동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668</guid>
		<description><![CDATA[이노비즈(Innobiz)는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을 합한 말로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경쟁력을 확보한 이른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노비즈 기업들이 모여 탄생한 이노비즈협회는 벤처협회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로 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69" alt="11"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1.jpg" width="568" height="502" /></a></p>
<p>이노비즈(Innobiz)는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을 합한 말로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경쟁력을 확보한 이른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노비즈 기업들이 모여 탄생한 이노비즈협회는 벤처협회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로 통한다.</p>
<p>그중에서도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는 무려 1260여 업체가 가입되어 있어 그 비중이 상당하다. 천우테크(www.chunwootech.com) 김상진 회장은 올 4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이노비즈협회의 핵심 지회를 진두지휘하게 됐다.</p>
<p>지난 4월 12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제4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의 제3대 회장에 추대되며 이 단체를 이끌게 되었다. 이에 김상진 회장은 제2대 회장인 지산특수토건 김형겸 대표의 뒤를 이어 향후 2년간 회장직에 있게 된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동남아시아는 물론이고 에티오피아 지역으로 수출을 대폭 확대하여 130억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2001년 7월 설립된 천우테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에 위치해있다. 이 기업은 ‘작지만 강한 기업’을 표방하면서 내실 있는 성장을 계속해 국내 대표 금속표면처리 기업으로 우뚝 섰다. 천우테크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등 국내 톱클래스 조선소의 파트너로 활약하는 동시에 국내 비철금속 표면처리 시장의 25%를 상회하는 점유율을 보이며 약진을 거듭 중이다.</p>
<p>“천우테크는 신기술을 도입하여 혁신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는 국내 3대 조선소에 모두 납품하고 있을 정도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절대 안주하지 않고 조선기자재, 비료, 탄산칼슘, 보온재 시공, 케미칼 제조 등 최상의 기술력으로 친환경 우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전문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p>
<p>천우테크의 히트상품은 CW-R2다. 이 제품은 친환경 금속표면처리제로서 유독물질을 사용하던 기존 제품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특히, CW-R2는 약품에 중금속이 일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폐수 위탁 처리비용 등의 비용절감 효과 역시 탁월하다.</p>
<p>이에 2004년에 개발된 CW-R2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혁신제품으로 통하고 있다. 이를 필두로 천우테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이란,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 역점을 두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변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70" alt="1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12.jpg" width="565" height="522" /></a></p>
<p>◆태권도 외교 선봉… 대한민국의 민간외교관</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을 비롯해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겸임교수, 부산시태권도협회 회장,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 겸 집행위원을 역임 중이다. 이렇듯 기업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면면을 보면 단연 태권도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없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둘째라면 서러운 태권도 전문가이자 선교가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복음전파 사역을 계속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그는 지난 3월 2일 자신이 겸임교수로 있는 고신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여 태권도선교학과를 위한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쾌척했다. 고신대학교와의 인연을 기반으로 2009년부터 꾸준히 이 학교를 후원해 온 그는 현재 2억에 가까운 기금을 내놓으며 후진양성과 지원에 물심양면 노력을 다하고 있다.</p>
<p>“저는 7년 전에 고신대학교에 태권도선교학과를 만들었고 지금도 일주일에 두세 차례 겸임교수로서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강의와 후원을 통해 복음전도와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이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고신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저는 태권도 외교의 선봉에 서서 대한민국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말씀드립니다.”</p>
<p>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태권도 전도의 영역을 아프가니스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에게까지 넓히는데 성공했다. 그는 2007년부터 매년 4천만 원의 기금을 지원하는 등 일선에서 복음전파와 사회봉사에 힘쓰고 있다.</p>
<p>이와 함께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으로서 장관급 이상으로 구성된 아시아 44개국 태권도협회장을 통해 신규 시장을 개발하고 국내의 뛰어난 혁신 기술 기업이 해외로 대거 진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은 주한 에티오피아 명예총영사로 올해 11월경 내정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이와 관련한 현지 에티오피아 최고 수반의 승인은 이뤄진 상태로 한국 측의 관련 서류 승인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대한민국의 태권도 외교에 심혈을 기울여온 천우테크 김상진 회장이 우리나라 민간외교의 첨병이 되어 보다 큰 활약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17/%ea%b9%80%ec%83%81%ec%a7%84-%ec%b2%9c%ec%9a%b0%ed%85%8c%ed%81%ac-%ed%9a%8c%ec%9e%a5-%ed%83%9c%ea%b6%8c%ec%84%a0%ea%b5%90%eb%a1%9c-%ed%8c%90%eb%a1%9c%ea%b0%9c%ec%b2%99%ea%b9%8c%ec%a7%80-%eb%af%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기원 태권도연구소 학술세미나 25일 개최</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17/%ea%b5%ad%ea%b8%b0%ec%9b%90-%ed%83%9c%ea%b6%8c%eb%8f%84%ec%97%b0%ea%b5%ac%ec%86%8c-%ed%95%99%ec%88%a0%ec%84%b8%eb%af%b8%eb%82%98-25%ec%9d%bc-%ea%b0%9c%ec%b5%9c/</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17/%ea%b5%ad%ea%b8%b0%ec%9b%90-%ed%83%9c%ea%b6%8c%eb%8f%84%ec%97%b0%ea%b5%ac%ec%86%8c-%ed%95%99%ec%88%a0%ec%84%b8%eb%af%b8%eb%82%98-25%ec%9d%bc-%ea%b0%9c%ec%b5%9c/#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ug 2017 01:45:35 +0000</pubDate>
		<dc:creator>kimdegyu</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연재/특집]]></category>
		<category><![CDATA[연중기획]]></category>
		<category><![CDATA[컨퍼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661</guid>
		<description><![CDATA[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남북 태권도 교류 및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8216;태권도, 남북의 징검다리&#8217;라는 대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62" alt="0"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0.jpg" width="499" height="707" /></a></p>
<p>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남북 태권도 교류 및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p>
<p>이번 학술세미나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8216;태권도, 남북의 징검다리&#8217;라는 대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린다.</p>
<div>
<div>이날 세미나에는 120여 명의 태권도 연구자, 태권도 관련 학과생,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div>
<div></div>
</div>
<p>태권도연구소는 태권도의 학술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태권도 관련 주요 사안들을 주제로 설정, 매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p>
<div><!-- /57497870/korean_pc_article_body_btf_1_170213 --></p>
<div id="div-gpt-ad-1487145749501-0">
<div id="google_ads_iframe_/57497870/korean_pc_article_body_btf_1_170213_0__container__">올해는 지난 6월 북한 주도로 성장한 국제태권도연맹(ITF) 태권도시범단의 방한과 국기원 방문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남북 태권도 교류,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했다.</div>
<div></div>
</div>
</div>
<p>이번 세미나에서는 남북 태권도 교류를 위한 법제도 등 기반 고찰, 남북 관계에서 태권도 단체의 역할, 남북 태권도의 교류 및 문화 콘텐츠 협력 방안 등의 주제로 발제가 이어진 뒤 종합토론을 할 예정이다.</p>
<p>한편, 태권도연구소는 이번 학술세미나 개최를 겸해 객원연구원 위촉식도 가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17/%ea%b5%ad%ea%b8%b0%ec%9b%90-%ed%83%9c%ea%b6%8c%eb%8f%84%ec%97%b0%ea%b5%ac%ec%86%8c-%ed%95%99%ec%88%a0%ec%84%b8%eb%af%b8%eb%82%98-25%ec%9d%bc-%ea%b0%9c%ec%b5%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대한민국대사배 캄보디아 태권도최강전</title>
		<link>http://test.g-news.co.kr/2017/08/16/%eb%8c%80%ed%95%9c%eb%af%bc%ea%b5%ad%eb%8c%80%ec%82%ac%eb%b0%b0-%ec%ba%84%eb%b3%b4%eb%94%94%ec%95%84-%ed%83%9c%ea%b6%8c%eb%8f%84%ec%b5%9c%ea%b0%95%ec%a0%84/</link>
		<comments>http://test.g-news.co.kr/2017/08/16/%eb%8c%80%ed%95%9c%eb%af%bc%ea%b5%ad%eb%8c%80%ec%82%ac%eb%b0%b0-%ec%ba%84%eb%b3%b4%eb%94%94%ec%95%84-%ed%83%9c%ea%b6%8c%eb%8f%84%ec%b5%9c%ea%b0%95%ec%a0%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Aug 2017 00:59:37 +0000</pubDate>
		<dc:creator>xhwang</dc:creator>
				<category><![CDATA[World GTN]]></category>
		<category><![CDATA[속보기사]]></category>
		<category><![CDATA[정보/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종합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태권도]]></category>
		<category><![CDATA[한류세계]]></category>
		<category><![CDATA[해외/동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tntv.co.kr/?p=13649</guid>
		<description><![CDATA[&#160; 올해 한국·캄보디아 재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대사배 전국태권도 최강자전이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내 부영태권도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친 선수들 중 명실상부한 캄보디아 태권도 최강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50" alt="2"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2.png" width="560" height="418" /></a></p>
<p>&nbsp;</p>
<p>올해 한국·캄보디아 재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대사배 전국태권도 최강자전이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내 부영태권도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됐다.</p>
<p>이번 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친 선수들 중 명실상부한 캄보디아 태권도 최강자를 선발하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태권도 대회이며 2023년 프놈펜에서 처음 열리는 제32회 동남아시안게임 유망주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목적도 갖고 있다. 지난 2014년 첫 대회를 연 이래 올해로 벌써 4회째다.</p>
<p>지역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양일간 뜨거운 격전을 치룬 가운데 13일 오후 4시(현지시각) 폐회식이 실내경기장에서 거행됐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651" style="width: 642px;height: 263px" alt="3" src="http://test.g-news.co.kr/wp-content/uploads/sites/2/2017/08/31.png" width="782" height="339" /><br />
폐회식에는 김원진 주캄보디아대사,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신동윤 사무총장, 현 캄보디아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는 헹 추온 나론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장관을 비롯해, 체육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 자리를 빛냈다.</p>
<p>본 행사에 앞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에서 파견된 7명의 한국 선수들과 캄보디아 시범단원들이 합동으로 겨루기와 격파시범 등을 선보여 500여 현지관중과 출전선수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p>
<p>김원진 대사는 이날 폐회사를 통해 “지난 20년간 그래왔듯이 대한민국정부는 앞으로도 캄보디아태권도가 발전해 나아가는데 있어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로 함께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p>
<p>한편, 본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현지방송 취재진뿐만 아니라 국내 지상파방송도 취재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문화방송 측 관계자는 “올해 양국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양국간 우호와 교류에 기여한 국기원 소속 최용석 캄보디아 태권도대표팀 감독에 관한 이야기를 다큐방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최 감독은 양국수교당시인 20년 전 불모지나 다름없는 캄보디아에 정착, 이 나라 태권도보급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바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이 땅에 태권도보급과 발전을 위해 청춘을 바친 그의 지나 온 삶을 통해 재수교 20주년을 맞이한 양국관계의 현주소와 미래를 재조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
<p>아직, 구체적인 국내 방영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양국재수교 20주년이 되는 10월 30일을 즈음해 국내시청자들을 찾아 갈 것으로 보인다.</p>
<p>그러한 가운데, 최 감독이 이끄는 캄보디아국가대표팀은 8월 26일부터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17 동남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24일 출발할 예정이다.</p>
<p>이번 대회에서 캄보디아국가대표팀은 겨루기와 품세종목을 포함해 2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40년 만에 조국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겨준 손 시브메이선수도 73kg이하 급으로 출전한다.</p>
<p>지난 2016브라질 리오올림픽 당시 캄보디아기수로 나선 바 있는 22살 태권소녀는 이번 대회 역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test.g-news.co.kr/2017/08/16/%eb%8c%80%ed%95%9c%eb%af%bc%ea%b5%ad%eb%8c%80%ec%82%ac%eb%b0%b0-%ec%ba%84%eb%b3%b4%eb%94%94%ec%95%84-%ed%83%9c%ea%b6%8c%eb%8f%84%ec%b5%9c%ea%b0%95%ec%a0%8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